[[분류:공공자전거]][[분류:안산시의 교통]]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공유 자전거)] [include(틀:안산시의 교통)] ||<-2><bgcolor=#94c748><table bordercolor=#94c748><table align=right> '''{{{+1 {{{#white 페달로}}}}}}[BR]{{{#white Pedalro}}}''' || ||<-2><bgcolor=#FFFFFF> || ||<bgcolor=#94c748> {{{#white 시비스 개통일}}} ||<bgcolor=#FFFFFF> 2013년 5월 16일 || ||<bgcolor=#94c748> {{{#white 서비스 종료일}}} ||<bgcolor=#FFFFFF> '''{{{+3 D[dday(2021-12-31)]}}}'''[br]{{{-4 (2021년 12월 31일)}}} || ||<bgcolor=#94c748> {{{#white 소유자}}} ||<bgcolor=#FFFFFF> [[안산시]] || ||<bgcolor=#94c748> {{{#white 운영사}}} ||<bgcolor=#FFFFFF> 안산도시공사 || ||<-2><bgcolor=#94c748> '''{{{#white 공식 웹사이트}}}''' || ||<-2><bgcolor=#FFFFFF> '''[[http://www.pedalro.kr/index.do|안산시 공공 자전거 페달로]]''' || [목차] == 개요 == > 누구나, 언제나,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으로, 안산시의 '''대기오염''', 고유가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사회 및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습니다. [[안산시]]의 [[공공자전거]] 서비스이다. 2019년 1월 현재 정거장은 107개이다. 2012년 민선 5기 김철민 시장이 구축을 시작해 민선 6기 제종길 시장에 이르러서도 꾸준히 저변을 확대 중이다. 커버 범위는 상당히 커서 [[대부도]](5곳)와 [[시화방조제]](1곳)에도 정거장이 있을 정도이다. 2021년 12월 31일 자전거와 시스템 노후화로 인해 페달로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다. 대신 [[카카오 T 바이크]]가 그 역할을 대신 해준다. == 반응 == 도입기에 과연 안산의 교통현실에 적합한 교통 정책일까 하는 문제로 난항을 겪었지만 시민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. 도시가 평지에 위치해 있는 점, [[계획도시]]로 [[자전거도로]]가 잘 갖춰져 있는 점, 주거/상업지구가 철저히 분리되어 있는 점, [[안산선|쓸만한 광역철도]]가 도시 중앙을 관통하는 점, 공단을 통한 일정 부문 자급자족 도시라는 점--, 그리고 [[굴곡 노선|버스가 이리저리 돌아가는 점]]--에서 페달로는 상당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. 페달로를 포함해서 안산시의 자전거 이용률은 꽤나 높은 편이다. 신호 대기하다보면 그냥 사람보다 자전거 탄 사람이 더 많을 때도 있을 정도. 때문에 다른 도시에 비해서는 자동차들이 자전거 위협을 덜하는 편이다. 물론 그래도 할 놈은 멀쩡한 자전거에 클락션 울려대고 자전거는 차가 아닌양 행동한다. 시민 중 15% 정도가 이용할 정도로 반응이 좋아서, 2014년에 정류소를 46개소에서 150개소로 늘리고, 자전거 또한 1150대에서 3000대 가량으로 늘린다고 한다. 다만, 사용자가 많아서 정류소에 자전거가 없다거나 꽉 차서 제대로 대여/반납을 못하거나 고장난 자전거 수리가 지연되고 있다는 듯. 가끔 대여 컴퓨터가 고장나서 그 대여소에서는 자전거가 잔뜩 있어도 대여하지 못하는 일이 일어난다. 다른 지역에 비하면 자전거 쓰기가 좋지만, 개선해야 할 듯 하다. 수시로 자전거 개수 밸런스를 위해 자전거를 실어나르고 배치하는 사람이 있다. == 요금 == === 비회원 === 비회원은 1일(24시간) 회원권을 1,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.[* 미성년자는 구입할 수 없다.]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 혹은 교통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. === 회원 === 회원 가입 후 다음 중 하나의 회원권을 구입하여야 한다. 결제 방법은 비회원과 같다. 교통카드를 등록해서 배치대에서 교통카드를 이용해 바로 대여할 수 있으니,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정액권을 끊자. ||<table width=300px><:>이용기간 ||<:>요금 ||<:>1일 요금 || ||<:>1개월 ||<:>4,000원 ||<:>133원/1일 || ||<:>6개월 ||<:>20,000원 ||<:>110원/1일 || ||<:>12개월 ||<:>30,000원 ||<:>82원/1일 || === 추가 요금 === 빌린 후 2시간이 다 되면 근처 정류소에 반납한 후 재대여를 해야한다. 2시간 안에 반납하지 않으면 30분 당 1000원이 부과된다. 문제는 에러가 발생해서 반납을 했는데도 처리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. 고객센터(1544-6339)로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면 처리해주고 부과된 요금도 취소처리를 해주긴 한다.[* 휴일이나 밤시간대에는 전화가 안 된다. 운영이 끝났다는 안내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어렵다고 하고 음악이 나온 뒤 나중에 다시 걸어달라면 끊긴다.] 하지만 처음부터 에러가 안 나게 관리를 할 수는 없는지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. 그리고 이런 오류가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 이용하는 시민에게도 고객센터의 직원들에게도 불편한 상황이다. == 이용 방법 == [[https://www.pedalro.kr/info/aboutUse.do?menuIdx=ab_03|홈페이지의 이용 안내 참고]] == 여담 == 페달로 애플리케이션이 있지만 공공기관에서 배포하는 애플리케이션이 그렇듯 매우 허접하다. 앱은 아무런 메세지 없이 튕기기 일쑤고, 속도도 매우 느린데다가, 인식하라고 만든 QR코드는 흠집 때문에 제대로 인식이 안 된다. 거기다 안에 탑재된 지도로 [[구글 지도]]를 사용 중인데, 알다시피 한국에서의 구글지도는... 창원시의 [[누비자]]의 시스템을 사용 중이다. 안산시에 의하면 예산이 없어서 페달로 증축보다는 유지보수(수리 및 교체) 위주로 운영될 것이라고 한다. 아무래도 당분간 새 정거장 추가는 없을 거라고.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둔 [[윤화섭]] 후보의 공약집을 보면 '100% 재정부담 공공자전거 페달로를 재정부담 '0' 민영공유 자전거 시스템으로 걷고 자전거타기편한 도시 전환'이라고 되어 있다. 민영 시스템으로의 전환이라는 말이 불명확한데, 페달로를 사기업에게 위탁한다는 건지 페달로를 폐지하고 민간수익사업으로 대체한다는 건지 두고 볼 일이다. 이러나저러나 안산시가 재정부담을 전혀 지지 않는다면 이용료는 대폭 올라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.. 2020년 최근 자전거가 수난을 당하고 있는데다, 이제는 아예 개울가에 몰래버리고 도망간 사례가 있다... [[http://www.newscj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65024|관련기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