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{{{+2 Punk subculture}}} 영국의 [[펑크 록]]과 연계되어 전개되었던 [[서브컬처|하위 문화]] 및 운동. 주로 [[1970년대]] 프롤레타리아 청년들의 반항으로 대표된다. 이 운동의 배경은 굉장히 복잡한데, 간단히 줄여 말하면 '''주류에 안착해 권위적이고 상업적으로 변해버린 [[68운동]] 세대의 반문화에 반기를 드는 하는 움직임이 낳은 운동''이라 정리할 수 있겠다. 이 외 1970년대 영국 IMF 크리로 인한 경제위기도 큰 영향을 주었다. 펑크 문화에 동조하는 펑크족 젊은이들은, 복잡하고 테크니컬한 쪽으로 치우쳐 가던 당대의 주류 록음악에 대해서, 그리고 기업화되다시피한 거대 ~~재벌~~ 록밴드들에 대해 잘난 척하는 엘리트 귀족들이라며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, 이와 상반되는 단순하고 직설적이며 생생한 [[펑크 록|거리의 사운드]]에 매료되었다. 이 운동에서 파생된 것들에는 [[DIY]], [[모싱]], [[포고]], 안전핀, 뾰족한 염색 머리 등이 있다. [[분류:토막글/음악]] [[분류:문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