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bordercolor=#ffffff><tablebgcolor=#ffffff><:>{{{+1 鳳山國中站}}}||<:>{{{+1 Fongshan Junior High School Station}}}|| ||<-6><: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60px><bgcolor=#FFFFFF>[[가오슝 첩운|{{{#000000 '''가오슝 첩운'''}}}]]|| ||<-6><:>{{{+2 '''펑산중학교역'''}}}|| ||<:><-2><width=120px><bgcolor=#FFFFFF>[[시쯔완역|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<font color="#585858">시쯔완 방면</font>}}}]][[다둥역|다 둥]][br]← ㎞||<:><-2><width=120px><bgcolor=#f89828>[[가오슝 첩운 귤선|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<font color="#FFFFFF">귤선<br>(O14)</font>}}}]]||<:><-2><width=120px><bgcolor=#FFFFFF>[[다랴오역|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<font color="#585858">다랴오 방면</font>}}}]][[다랴오역|다랴오]][br] ㎞ →|| ||<-6><:>[include(틀:지도,장소=鳳山國中站,너비=100%,높이=300px)]|| ||<-6><:><bgcolor=#c0c0c0>'''다국어 표기'''|| ||<-2><:>[[영어]]||<-4><:>Fongshan Junior High School|| ||<-2><:>[[한자]]||<-4><:>鳳山國中|| ||<-6><:><bgcolor=#c0c0c0>'''주소'''|| ||<-6><:>[[대만|중화민국]] [[가오슝시]] [[펑산구(가오슝)|펑산구]][br]瑞竹里007鄰中山東路225號B1、B2|| ||<-6><:><bgcolor=#c0c0c0>'''운영기관'''|| ||<-6><:>[[가오슝 첩운 공사]]|| ||<-6><:><bgcolor=#c0c0c0>'''개업일'''|| ||<-6><:>[[2008년]] [[9월 14일]]|| [목차] == 개요 == [[가오슝 첩운]] [[가오슝 첩운 귤선|귤선]]의 역. [[가오슝시]] [[펑산구(가오슝)|펑산구]]에 위치해 있다. == 역 정보 == 1면 2선 [[섬식 승강장]]이다. 역명은 역 옆에 위치한 펑산중학교(鳳山國中)에서 따 왔다. [[가오슝 첩운 귤선]]의 연장은 이 역이 기점이다. [[다랴오역]]은 [[지선]]이다. == 역 주변 정보 == 왜 펑산중학교역이 됐는지 알 수 있는 곳인데, '''정말 펑산중학교라고 하는 거 빼고는 역명이 될 만한게 하나도 없다.''' 펑산중학교와 펑산우체국이 공공시설 끝이다. 그나마도 펑산우체국은 원래 [[펑산역(도시철도)|펑산역]] 근처에 있다가 [[2013년]]에 이 자리로 이전한 거라서 개통 당시에는 펑산중학교밖에 없었다. 동네 자체가 시 외곽에 있는 주택가라서 랜드마크로 삼을만한 시설이 없다. 펑산중학교역 남쪽에 [[대한민국]] [[육군사관학교]]에 해당하는 육군군관학교(陸軍軍官學校)가 있다. [[광저우]]에 있던 중화민국 황포군관학교가 [[국공내전]] 후 이 곳으로 옮겨왔다. 역 남쪽에 있는 동네 이름도 황포신촌이고 역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도 황포공원이다. 문제는 '''중화민국 육군군관학교 정문이 [[다둥역]] 쪽'''에 있다는 것. 펑산중학교역 쪽에는 작은 후문만 있다. 펑산중학교는 역 바로 앞에 있어서 0초 [[역세권]]인 상황에 육군군관학교는 역 남쪽 800m나 떨어져있으며 그나마도 '''후문'''이라 군관학교가 역명에서 탈락했다. 게다가 [[대만]]은 중앙정부 시설을 역명으로 쓰는 것이 [[피휘]]마냥 제한적이다. 이유는 [[중화민국]]이 '''[[중국 대륙]] 탈환'''을 명목상이나마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. 대만에 있는 중앙정부 시설은 '''어디까지나 임시소재지일 뿐이다'''. 그래서 [[타이베이시]]에서도 중앙정부 시설명을 딴 역은 거의 없다시피하다. 대만의 대륙 탈환 주장이 육군군관학교를 역명에서 회피하는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. 대만 타이베이시에서는 [[중화민국 입법원]], 감찰원, [[중화민국 행정원]], [[내정부]]가 있는 곳에 들어선 [[타이베이 첩운 반난선]] 역명이 정작 [[대만일치시기|일제강점기]]에 세워진 일본식 사찰[* 그나마 이 사찰의 규모는 워낙 작아서 역 주변에서 찾기도 쉽지 않다.]의 이름을 딴 [[산다오스역]]이 되었다. [[분류:2008년 개업한 철도역]][[분류:대만의 도시철도 정거장]][[분류:가오슝 첩운 귤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