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에 들어있는 자일리톨껌과 비슷한 방식으로 가공된 껌을 특이한 방식으로 꺼내먹는 통에 넣은 것. 설명하자면 뚜껑을 위로 들어올렸다가 손에서 놓고 뚜껑을 열면 뚜껑 바로 밑에 껌이 하나 올려져있는 식. ~~[[펌프]] 역할을 하는 통을 분해하면 '''[[깔때기]]'''를 얻을 수 있다.[* 가운데의 구멍이 커서 물병에 물을 담을 때 등의 제한적인 용도로만 쓸 수 있다.] [[원플러스 원]]~~ 이렇게 특이한 방식을 적용한 이유는 차에 탔을 때 쉽게 꺼내먹게 하려고. 꽤나 혁신적~~이긴 하지만 [[쓰레기]]가 더 많이 나와서 [[환경]]에 보다 해로운~~ 발상이다.[* 애초에 [[유투브]]에 쓰여진 소개글 자체가 '''1800만 운전자를 위해 만들어진 껌이라고 적혀 있다.'''--그런데 나중에 [[비키니]]입은 여자들 보고 한눈 판다. 앞만 본다며?--] [[자일리톨]] 오리지널, 자일리톨 쿨민트, [[후라보노]], [[센스민트]](사과맛하고 딸기맛)의 종류 있다. 펌프껌의 뚜껑을 넓힌 다음 사각형 자일리톨껌을 거기에 넣어서 자일리톨껌통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. 뚜껑을 넓히지 않으면 자일리톨껌의 모서리가 걸려서 불가능. 꽤 유명한 펌프껌 광고 [youtube(5xIcJ2MXkrA)][* 광고속의 '''암만바씨'''는 자사의 제품인 [[예감]] [[https://youtu.be/6xgmNWt2H1c|CF에도 출연한다.(...)]] 뒷좌석을 보자. 목소리는 [[김기현(성우)|김기현]] ] [[분류: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