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ages.wikia.com/Platinum_trophy.png]] First son [[인퍼머스]]에 등장하는 조직으로, 인퍼머스1, 2의 모든 사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으며 음모론의 [[프리메이슨]]과 비슷한 위치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퍼스트 선의 기원은 중세 유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.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마녀나 악마와 연관된 사람들 취급을 받으면서 17세기 신대륙으로 강제이주를 당했다. 그 뒤 신대륙에 정착한 퍼스트 선은 예지, 영매등에 초점을 맞춘 실험을 했고 진실여부는 불명이지만 여러가지 일을 했왔던 것으로 보인다. 남북전쟁 이후 퍼스트 선은 폐쇄적이 되었고 회원이 될 수 있는 자격도 몹시 까다로워졌다. 그러다가 1892년 리차드 테이트가 가입하면서 퍼스트 선이 만들어졌다. 테이트의 연구목표는 초능력자들이 능력을 수월하게 쓸 수 있는 기술을 발견하는 것이었는데 테이트는 이 기술이 나타날 것이라 확신했는데 에디슨의 작업에 눈독을 들였다. 테이트가 우두머리로 있던 시기엔 조직이 아주 잘 굴러갔으며 여러 기술도 이 시기에 개발되었다. 테이트가 죽고 난 이후 퍼스트 선은 [[엠파이어 시티]]를 활동 근거지로 삼았다. 그 이후 시간이 흘러 [[알덴 테이트]]의 아버지인 리차드 테이트가 죽자 알덴이 젊은 상속자가 되어야했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강력한 [[매개체]]인 [[케슬러]]에게 축출되고 케슬러는 퍼스트 선을 장악한체 수십년 동안 수장으로써 군림해온다. 원래부터 그랬었는지, 아니면 케슬러에 의해서 더욱 그랬던 것인지는 모르지만 케슬러가 수장이 된 이후부터 [[레이스피어]]를 비롯한 여러가지 [[매개체]]에 관계된 기술개발이 주가 되기 시작했고 상당한 효과도 봤다. 그럼에도 레이스피어가 만들어진건 근래에 들어서로 추측된다. 이때 수장으로 있는 케슬러는 앞으로 일어날 여러가지 일을 예언했으며 몇몇 사람들에게 [[야수(인퍼머스)|야수]]에 대한 예언을 하기도 했다.[* 덧붙여서 레이스피어의 제작은 D.A.R.P.A가 관련되어 있다.] 관계자들에 말에 의하면 퍼스트 선의 과학력은 세계보다 100년 정도는 앞서있다고하며 [[조지프 버트런드 3세]]는 퍼스트 선의 과학력을 보고 감탄하며 세계보다 '''100년 이상은 앞서있다.'''고 했다. 또한 영향력과 정보력도 엄청나서 정부의 고위 관계자들에게도 퍼스트 선의 손이 미쳐있는 것으로 추측된다.[* 최소한 주, 아마도 연방정부 고위 관계자들, 최악이면 대통령까지..] 또 적어도 [[미국]]에 있는 [[매개체]]들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 인퍼머스1 엔딩 이후엔 수장 [[케슬러]]가 죽음으로써 조지프 버트런드 3세가 퍼스트 선을 장악했다. 그렇지만 인퍼머스2에선 퍼스트 선의 인물들은 아무도 등장하지 않고 오직 버트런드 3세의 사설군대인 [[민병대]]와 그가 만든 매개체 군대만이 등장했다. [[분류:인퍼머스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