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antom zone. [[DC 코믹스]]에 등장하는 현실 우주와는 다른 차원. 슈퍼맨의 아버지 조엘이 발견했으며 슈퍼맨이 빌런들을 가두는 용도로 쓴다. 이곳에 들어간 사람은 늙지도 죽지도 않지만 나오기가 굉장히 힘들다. 이 탈출 불가 속성으로 [[크립톤(DC 코믹스)|크립톤]]에서는 숱한 범죄자들을 가두는 감옥으로 쓰고 있었다. 이곳의 수감자로는 [[조드]] 장군이 있다. 하지만 크립톤 파괴 직전에 보내져서 '''크립톤의 파괴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.''' 납 알레르기가 있는 몬-엘이 납에 중독돼 유독해 지자 그는 슈퍼맨에서 요청해 스스로 팬텀존에 들어갔다. [[슈퍼맨: 레드 선]]에서는 [[렉스 루터]]가 발견했는데 슈퍼맨을 가두는게 아닌 슈퍼맨의 시야로 부터 벗어나는데 쓴다. 이곳에서 루터는 슈퍼맨에 대항할 수단으로 [[그린 랜턴]] 군단을 양성한다. [[레고 배트맨 무비]]에서 꽤 중요한 역할로 등장. [[조커(DC 코믹스)|조커]]가 경찰에게 자진 항복을 하자 배트맨은 의구심을 품으며 [[슈퍼맨]]의 [[고독의 요새]]에 [[딕 그레이슨]]과 함께 들어가 팬텀 프로젝터를 숨기고, 조커를 팬텀 존으로 보내게 된다. 하지만 조커는 팬텀 존에 갇혀있던 '''[[볼드모트]], [[사우론]], [[스미스 요원]], [[킹콩]], [[달렉]], [[티라노사우르스]], [[벨로시랩터]], [[메두사]], [[크라켄]], [[그렘린]], [[죠스]], 사악한 서쪽 마녀''' 같은 --[[타임 워너]] 자사들의-- 대악당들과 만난 뒤, [[할리 퀸]]의 도움으로 그들 모두를 탈출시키고, 고담을 접수하려고 한다. [[분류:토막글/애니메이션 및 만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