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)] * 미국의 영화 - [[팬(영화)]] * 조리도구 - [[프라이팬]] [목차] == 사전적 의미 == [[선풍기]], [[환풍기]], [[쿨러]], [[부채]]를 뜻하는 영단어. 이와 더불어 항공기 제트엔진의 앞부분에 들어가는 [[터보팬]]도 이 부류에 포함된다. 후앙 (FAN의 일본식 발음[* 이른바 '전문용어' 내지 '현장용어' 는 일제시대부터 사용된 단어가 많아, 일본식 발음이 섞여 있거나, 일본어 명사로 부르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. 이런저런 자정활동이 있으나, 한번 정착된 용어가 바뀌는게 쉽지는 않다.])이라 부르기도 한다. == 또 다른 뜻 == >'''“팬들과 직접 만날 기회가 있다면 이걸 명심해라. 대부분의 팬들은 앞으로 평생 너희와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직접 마주 볼 일은 없을거다. 아마 본다고 해봐야 30초 정도가 고작이겠지. 그 30초동안 너희가 그 사람들에게 평생 남을 인상을 심어주는거다. 매번 우리를 응원해주러 와주는 그 고마운 사람들에게 말이다. 그냥 우리가 가볍게 웃으며 싸인해 주는 것만으로도 그들에게는 잊지못할 추억이 될 수 있다. 그게 싫다고 그냥 평생 개새끼로 남고 싶으면 그 판단은 네 몫이다.”''' >---- >[[에릭 칸토나]] >너희들이 [[볼펜]] 한자루라도 스스로 만들어본 적이 있느냐? '''너희 같이 생산성 없는 공놀이를 주업으로 삼으면서 돈 벌고 대접받고 하는 것은 팬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다.''' 팬들에게 잘해야 된다. >시합에 졌을 때는 그런 부분들이 좀 귀찮을 수도 있다. '''일반 팬들은 자기 비용, 자기 시간을 내서 왔는데 팬들한테 좀 더 잘해서 팬서비스라도 이길 필요가 있다. 경기에 졌다고 팬서비스는 지면 안 된다.''' 선수들의 어떤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다 스포츠 전반이 그런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. 프로로 왔을 때는 팬도 하나의 같이 가는 그거에 대한 관리는 더 신경 써야 된다. '''팬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져야 한다.''' > ---- > 前 농구감독 [[최희암]] 무엇인가를 좋아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. 원래 영어 fanatic(열광적인, 광신적인, [[광신도]])인데 구어체로 줄어서 정착된 단어이다. 유래가 유래이다 보니, 순화시켜 'the fancy(애호가들, 호사가들, 동호인)'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. 스포츠나 음악 등에서는 없어서는 안될것이며 팬들이 있기에 이런 문화요소들이 발달하고 있는것이다. 그 원 의미는 한국어 [[빠]]와 상당히 비슷하나, 실제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팬의 의미는 열성 부류부터 마일드한 지지자들 전반까지 모두 포함하는 의미이기 때문에 원어의 의미보다는 보다 보편적인 지지자들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고 보는 것이 좋을 듯. 바리에이션으로 팬티~~[[팬티|(...)]]~~라는 것이 있다. 팬과 안티의 합성어. 어느 작품, 또는 인물의 팬이면서도 자기가 좋아하는 대상을 안티처럼 까는 사람들을 말한다. 안티는 진지하든 장난이든 까고 보는 게 목적이지만 팬티는 까고 나서도 '그래도 좋아한다'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. 그러므로 팬티 앞에서 해당 작품이나 연예인을 까면 화를 낼 수도 있다.[* '까도 내가 까!' 식으로. 무엇보다도 팬티는 정확한 비판을 내세울 수 있다.] 이런데도 정작 같은 팬들 사이에서는 종종 안티로 오해받아 싸우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. 그리고 실제로 이런 사람들은 안티와 다를 바 없이 까는 게 무슨 팬이냐며 다른 팬들이 싫어하는 경우도 많다. === 관련 문서 === * [[국민 여동생]] * [[더 팬]] * [[덕후]] * [[미저리]] * [[빠]] * [[삼촌팬]] * [[서포터즈]] * [[아도링 팬]] * [[팬덤]] * [[팬클럽]] * [[훌리건]] * [[XX팬 여러분 달려요]] [[분류:영어 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