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라인)] [목차] == 개요 == [[스덕후]] 사이에서 [[패왕#s-2]]이라는 ~~위대한~~ [[칭호]]로 기려진 [[스타크래프트]] [[프로게이머]]의 계보. 문제가 있다면 그 [[패왕#s-2]]이 覇王이 아니라 敗王이라는 것.[* [[연패]]와 비슷한 형태의 말이다.] 그러니까 [[스막라인]], [[잉여라인]]과 더불어 대표적인 필패 라인에 해당한다. 아래 패왕들의 행적으로 미루어 판단하건대 이 [[라인#s-1.1.1]]에 가입하려면 단기간에 '''최소 10연패''' 정도는 찍어 줘야 가능한 것 같다. 사실상 [[스타크래프트|스타]]판의 그토록 허다한 라인 중에서도 최악의 라인이었지만 레기라인이 등장하면서 최악은 면했다. 이러한 [[칭호]]가 나오기 전에도 10연패가 넘는 기록은 종종 있었지만 왠지 잊혀진 듯. 이 이전에 10연패 이상을 기록한 게이머로는 [[도진광]], [[장진남]], [[박정석]](패왕 칭호 이전에도), [[기욤 패트리]] 등이 있다. 2연속 [[그랜드 광탈]]을 하며 메이저 대회 '''13연패'''라는 대기록을 세운 [[이윤열]]이 패왕라인의 시초라고 되어 있지만 이윤열은 그랜드 광탈의 임팩트가 컸지 공식전 연패를 막 찍진 않았고 앞마당 먹힌 이윤열, 싶슾셒슾네다, 연봉 2억 5천 먹튀 논란 덕에 별명이 다양했기에 패왕이라는 별명이 따로 붙진 않았다. 패왕이란 별명이 대놓고 붙은 건 원종서가 처음이다. 시기상으로도 원종서의 공식전 13연패가 더 빠르다. 롤판에서도 이 패왕라인을 계승하는 선수가 몇 있다. 대표적으로 LPL 2부와 EU LCS에서 무려 '''31연패'''를 기록한 [[유내현]][* 하지만 그 후로는 터키리그, LCK에서 나름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.], 케스파컵 1승 후에 온갖 OME를 보여주며 천하의 조롱거리가 된 [[최현우(1999)|천고]]가 있다. == [[원종서|원읍읍]] == '''초대 패왕''' 2007년 4월~2007년 7월까지 '''단 3개월 만에 13연패'''를 찍음으로서 전설이 됨과 동시에 초대 [[패왕#s-2]]에 등극했다. 아래의 기라성 같은 [[후배]]들이 즐비한 상황에서도 심심하면 3~5연패를 찍어 주며 초대 패왕의 건재함을 과시했다. 하지만 2009년 11월 9일 [[저그]] '''[[김윤환#s-1]]'''을 이겼다. 그리고 [[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]]의 주범이 되어 '''스타크래프트 판 전체를 패하게 만들 기세'''로 '''멸망의 패기'''를 내뿜고 레기라인으로 사라졌다. 거기에, 가장 큰 주범이었음에도 제대로 된 사과와 반성이 유일하게 없는 사람이었다고 하며, 평생 들을 욕을 단기간에 수많은 이들에게 먹었음에도 끄떡없이 철벽을 시전하며 여자친구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듯 하다. 거기에 승부조작으로 챙긴 배당금만 10억대이며, 그 돈으로 개인사업을 하며 사회의 상류층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한다. ~~이러니 누가 대한민국에서 법과 제도, 도덕을 지키며 건전하게 살려고 하겠는가?~~ == [[차재욱]] == '''패왕 중의 패왕''' 예전 [[하이트 스파키즈|KOR]] 시절 [[한동욱]]과 더불어 욱욱 브라더스라 불리며 날리던 시절이 있었으나, 2006년부터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7|신한은행 프로리그 08-09]]까지 3년동안 14경기에 나왔는데 '''다 졌다'''! 초대 [[패왕#s-2]] ~~[[원종서]]~~가 [[전설]]이라면 차재욱은 [[신]]. 그의 업적이 너무나도 대단한 나머지 특별한 [[칭호]]를 부여하려던 [[스갤러]]들은 결국 적절한 [[언어|말]]을 찾지 못해서 '''[[차재욱]]이란 이름 석자로 충분하다'''는 결론을 내렸다. ~~오오 재욱신~~ 그러나 2009년 11월 29일 [[웅진 스타즈]]의 [[테란]] [[정종현]]을 잡으며 자그마치 1,253일('''패패로데이''')간 이어져 온 패왕 전설에 [[마침표]]를 찍었다. 2010년 3월 9일 [[유준희]]에게 패배하면서 다시 한 번 전설을 불태웠지만, [[공군 ACE]] 제대 이후 [[CJ 엔투스]]의 코치가 되어 [[패왕#s-2]]의 전설을 마감했다. == [[박현우(프로게이머)|박현우]] == '''진정한 의미의 패왕''' [[스타크래프트2]]에서는 [[GSL]], [[IPL]] 같은 메이저 대회에서 나름 준우승을 하는 [[콩라인]] 멤버 겸 [[프프전]] 극강 [[프로토스]], 꾸준한 성장형 [[프로토스]] 게이머로 높게 평가 받지만, [[스타크래프트1]]에서는 공식 경기는 없지만 비공식 경기에서는 '''13전 __0승__ 13패''' 무승 필패를 기록한 불명예 [[프로토스]] 게이머이기도 하다. == 패왕사신기 == 2007 시즌 프로리그에서 막장 성적을 거둔 [[kt 롤스터|KTF]] 소속 선수 4명을 가리킨다. 모두 우승 경험(최소 1회에서 ~~100회 이상~~)이 있으며 각 종족의 대표 선수로 꼽힐 정도로 높은 네임 밸류를 가진 [[올드 게이머]]로, [[리즈시절]]과 너무나도 대비되는 모습으로 올드 [[팬]]의 눈시울을 적셨으며, [[kt 롤스터|KTF]]라는 팀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'''노인정''' 또는 '''철밥통 [[공무원#s-2]]''' 이미지를 한층 강화시켰다. 덕분에 이 시즌에 데뷔한 [[이영호]]가 소년가장으로 등극하게 되었다. ~~우연인지 뭔지 네 명 다 [[리그 오브 레전드]] 쪽으로 선회해 나름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. 다만 보직은 다 다르다?!~~[* 박정석은 감독, 강민은 해설자, 김동수는 실장, 홍진호는 프론트 ~~겸 방송인~~] === 전패왕 [[박정석]] === 프로리그 2007 시즌 개인전 전패(...)[* 팀플레이에서는 15승 10패 기록.] 그리고 프로리그 13연패를 찍은 덕택에 '''연패왕'''이라고도 칭한다...그러나 원래 박정석의 이미지가 좋았고 [[공군 ACE]]로 입대한 후 [[송병구]]를 잡으며 연패를 끊어냈기에 나중엔 희석되었다. KTF시절엔 박정석도 상당히 욕을 먹었다. === 다패왕 [[강민]] ===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다패왕. 1승 9패의 참담한 성적을 보여주었다. 저 1승 때문에 '확실한 1승 카드'라는 굴욕은 덤. === 필패왕 [[김동수(프로게이머)|김동수]] === 은퇴를 번복하고 한 게임 출전, [[윤용태]]와의 매치에서 도저히 눈뜨고 볼 수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고 재은퇴(...) === 무패왕 [[홍진호]] ===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4|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]]에서 '''한 번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서''' 패가 없다.[* [[박정석]]은 팀플레이에서라도 제 몫은 해 줬다...] ~~역시 100회 우승자~~!(...) == [[김동건(e스포츠)|김동건]] == '''다패왕''', '''전패왕''', '''초패왕''', '''패왕라인의 간판스타''' 한때 [[패왕#s-2]] 하면 김동건, 김동건 하면 [[패왕#s-2]]이라고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. 그 정도로 김동건은 패왕라인의 간판스타요, 얼굴 마담과 같은 존재였는데, 한 동안 바로 아래의 [[고석현]]이 10연패를 기록하며 그의 뒤를 ~~무엄하게~~ 바짝 추격한 일이 있었다. 하늘 아래 [[패왕#s-2]]이 둘 있을 수는 없는지라, 그는 마침내 2009년 7월 13일 '''패왕록'''에서 [[고석현]]에게 '''패배'''하며 '''12연패'''를 기록, '''패황'''의 권좌에 등극함과 더불어 [[차재욱|재욱신]]의 가호가 자신에게 있음을 입증하였다.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별명인 [[인간본좌]]와 맞물려서 더더욱 강렬한 [[포스]]를 내뿜던 [[패왕#s-2]]. 그 때문에 [[STX SouL]]로 [[이적#s-1]]한다는 소식에 수많은 스덕들이 경악했다. 하지만 [[STX SouL|STX 재활훈련소]]로 이적한 후 승리를 거두면서 [[패왕#s-2]] 탈출을 시도했다. 2009년 11월 22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8|신한은행 프로리그 09-10]]에서 [[이성은]]과 맞붙어 승리를 거두었는데, [[마패관광|마패]]를 시전함으로써 [[패왕#s-2]]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. 그러나 옛날 같은 팀이었던 [[유준희#s-1]]가... 그리고 2011년 7월 20일, 포모스를 통해 은퇴 수순을 밟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고 결국 은퇴를 하였다. 그 뒤 [[대한민국 해병대|해병대]] 제대 이후, [[삼성 갤럭시 칸]]의 코치로 임명되었다. == [[고석현]] == 2009년 7월, '''10연패'''를 찍으며 패왕라인에 가입. [[스타리그]] 정도는 밟아 봤던 게이머가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|프로리그]]에서의 경기력은 [[눈물]]을 자아낼 정도로 그야말로 [[안습]], [[OME]]를 연발하게 한다. [[잉여라인|T1 저그]]급 1패 저그 [[카드]]로 부상하며 2009년 7월 13일 역시 [[패왕#s-2]] 중 [[하나#s-1]]로 꼽혔으나, 당시 11연패를 찍으며 그와 경쟁하던 [[김동건(e스포츠)|김동건]]과의 ~~[[단두대 매치]]~~패왕록에서 승리함으로써 패황 등극에는 실패했다. 프로리그 09-10시즌이 시작할 무렵에도 [[패왕#s-2]]의 명성은 여전했다. [[스갤]]에서는 그가 어쩌다 승리를 거둘 때마다 '''이것이 2천만 원짜리 승리다'''라는 글을 쏟아내기도 했다. 그런데 [[하태기]] [[감독#s-1.1]] 효과 덕분인지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|프로리그]]가 진행될수록 승수를 조금씩이나마 착실히 쌓아가며 패왕라인에서 점점 멀어져 갔다. [[카이바 세토|'''그리고 지금부터 나오는 이야기는 위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봐도 좋다.''']] 스2 전환 후 [[TSL]]에 합류하더니 성적이 괄목상대, [[IPL Fight Club]]에서는 '''14연승'''을 기록 중이며[* IPL Fight Club은 9전 5선승제 개인리그로, 이길 때마다 5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. 고석현이 이긴 상대 중에는 '''[[박현우(프로게이머)|박현우]], [[한이석]], [[고병재]], [[이승현(1997)|이승현]], [[원이삭]]''' 등의 탑급 플레이어들이 포함되어 있다! [[흠좀무]]. 지금까지 승리로 타낸 상금만 7000달러(1달러 1076원 기준으로 750만원 정도.), 이로 인해 '''용돈왕'''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추가됐다.], [[2012 HOT6 GSL Season 5]]에서는 코드 S에 진출하여 결승에서 아쉽게 [[권태훈]]에게 3:4로 분패하여 준우승을 거두었지만 패왕이라 불리던 스1 시절과는 비교 자체를 불허한다. 그리고, DreamHack에서 우승하더니, [[2014 WCS America Season 1]]에서는 드디어 WCS 첫 우승을 거두게 된다. 이제 그에게 패왕이라고 하는 것은 그에게는 '''실례'''다. == [[유준희#s-1]] == 2009년 11월 10일 [[CJ 엔투스]]의 당시에는 [[듣보잡|듣보]]저그였던 [[신동원]]에게 패하며 '''10연패'''를 달성하며, 새롭게 [[패왕#s-2]]의 자리를 이어받을 '''패망주'''로 기대되는 신예였다.. 아무래도 [[삼성전자 칸|삼성전자]]에는 패기(敗氣)가 흐르는 듯 했다. 2010년 1월 12일 [[홍진호]]를 꺾고 10연패를 탈출. 그리고 2010년 3월 9일 '''[[공군 ACE]]를 [[올킬]]'''했다. ~~이것이 차패왕의 힘인가~~... 그리고 그 역시 서서히 패왕라인에서 탈출하고 있었다. 하지만 10-11시즌에선 계속 연패. ~~정말 차패왕은 답이 없다~~ 그러다가 2010년 12월 21일에 [[고인규]]를 잡고 겨우 '''12연패'''를 끊었다. 그러나 그 뒤로도 다시 계속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,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1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2에서도 영... 결국 12-13 시즌이 끝난 후 은퇴했다. == [[김태균(프로게이머)|김태균]] == 2010년 3월 19일 [[역대 스타리그 일람#s-30|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]] 36강에서 [[토막#s-3]] [[이재호(프로게이머)|이재호]]에게 1세트에서 패하며 공식전 '''12연패'''...그러나 바로 2세트에서 승리하며 연패 행진을 중단했다. 그 뒤론 조금씩 출전해 승과 패를 반복했고, 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에서는 그래도 반타작은 해줬고 이 시즌을 끝으로 소속팀이 해체돼서 고향에서 알바하며 지내다가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1 도중에 뜬금없이 [[kt 롤스터|KT]]로 이적해서 2번만 출전해서 2패만 기록. 그리고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2에서는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질 않으면서 또 사실상 은퇴. == [[손주흥]] == 2010년 6월 5일 [[역대 MSL 일람#s-24|빅파일 MSL]] 서바이버 토너먼트 [[한상봉]]전에서 패배한 것을 시작으로 '''12연패'''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. 그러나 2010년 12월 6일 하이트전에서 [[김상욱(프로게이머)|김상욱]]을 이기면서 연패를 끊었다. 2011년 6월 15일에 공식전 6연패를 찍은 후 프로리그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이 끝날 때까지 출전하지 않았고, 결국 소속팀이 해체되면서 그대로 은퇴했다. == [[차명환]] == [[2010년]], [[하나대투증권 MSL]]에서 전설의 맵징징 탈락을 당한 후 7연패의 가도를 달리다가 결국엔 탈출. 그러나 [[피디팝 MSL]]에서 [[준우승]]한 뒤 프로리그 10-11 시즌의 정규리그가 끝나는 동안 공식전 8승 13패를 기록했다. 더욱이 공식전 4연패를 찍었던 [[6월 8일]] 경기 이후로는 프로리그에서 아예 출전조차 하지 않았고, 더불어서 [[포스트시즌]]에서도 모습을 통 찾을 수가 없었다. 그러다 [[공군 ACE]] 소속으로 뛰었던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4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1]]에서도 4연패와 5연패를 찍었다. [[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]]까지도 합쳐서 장기 연패 중이다가,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[[이예훈]]을 잡으며 12연패 탈출 성공. 그 이후 공군은 해체되었고, 이듬해 [[가을]]에 [[제대]]와 함께 [[은퇴]]하였다. == 신(新) 패왕사신기 == [[http://dcimg1.dcinside.com/viewimage.php?id=starcraft&no=29bcc427b78177a16fb3dab004c86b6f5737608fe2af730e43233e8f5d761f6bc4dce00924115d4c7a0f869b6291187cffbb077f5ef20a27317135d38e24a029610d39dd8e6f85cd7c0b469611ca63b5f0273cfb03c13c44fca2&f_no=a05118aa1c27b3408634305d9d37cc733ef7dc.jpg]] '''이때까지만 해도 패왕삼신기였다.''' 그들 셋이 엮인 이유는 다름 아니라 [[허영무]]의 [[겜알못]] 드립 이후, 밝혀진 3패왕의 싸이월드 글 때문.[* [[도재욱]]은 악플의 대처하는 게 거의 대인배 수준이라서 좋은 패왕, [[허영무]]는 겜알못...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 나쁜 패왕, [[고강민]]은 항목에서도 드러나지만, 싸이 프로필에 적어 놓은 글이 아스트랄해서 이상한 패왕.] 처음에는 3패왕이 전부 신나게 까였지만, 스갤웹툰 '패왕들의 전쟁'하고 자신들의 해탈 행위로 인해 호감~~그리고 [[스갤의 친구]]~~화. 10-11시즌 유독 두각을 나타냈던 [[패왕#s-2]] 4명 [[도재욱]], [[허영무]], [[고강민]], [[박세정]]을 지칭하는 단어. 방송이나 언론 등에서 본격적으로 [[패왕#s-2]](敗王)이라는 말을 사용하게 된 것도 이 네 명의 활약(...)에 힘입은 바가 크다. 원래 [[박세정]]은 여기에 들어갈랑말랑하고 있었는데 [[고강민]]이 [[포모스]]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인터뷰 선수 지목을 [[박세정]]으로 하여 신 패왕사신기가 완성되었다. 옛 패왕사신기와 다른 점은 신 패왕사신기는 모두 다른 팀에 속해있다는 것이었다. === [[도재욱]] === '''일명 도패왕. 좋은 패왕.''' 2007년 팀의 샛별-2008년 각성-2009년 부진+반등을 보였던 팀의 에이스. 허영무와 같이 에이스에서 패왕으로 전락한 케이스다. 2010년 양대 PSL 리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프로리그에서만 활약하더니 2011년 전적 12전 2승 10패 (16.7%)...2011년 4월 3일 기준으로 최근 20전 전적 5승 15패(테란전 1승 4패, 프로토스전 2승 5패, 저그전 2승 6패)라는...[[역대 스타리그 일람#s-25|EVER 스타리그 2008]]에서 준우승까지 했던 선수가 이 정도까지 떨어질 줄은 그 누구도 예상 못했다...그리고...2011년 3월 17일 [[고강민|고패왕]]과 [[PSL]] ~~패왕스타리그~~ 진출을 위한 희대의 [[패왕#s-2]] VS [[패왕#s-2]]의 패왕결정전을 치르게 되었는데... === [[허영무]] === '''일명 허패왕. 나쁜 패왕.''' 2010년 7월 15일 [[역대 MSL 일람#s-24|빅파일 MSL]] 32강에서 [[조일장]]에게 패한것을 시작으로 2010년 11월 9일 당시 공식전 9연패, 비공식전([[경남-STX컵 마스터즈]] 1전,[[PSL]] 2전, WCG 2전)포함 14연패를 달리고 있었다. [[차재욱]]의 경우엔 [[PSL]]승리가 몇 번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'''최다연패'''기록이다. 그나마 연패는 끊었으나 다시 연패를 달렸다. === [[고강민]] === '''일명 고패왕. 이상한 패왕.[* 왜 이상한 패왕인지는 직접 [[고강민|그]]의 항목에 있는 싸이월드 글귀를 읽어보도록 하자. ~~몇몇 팬들은 고강민이 해탈을 했다고 하더라~~]''' 2011년 1월 31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에서 [[고석현]]에게 패배해 공식전 '''10연패'''를 달성하며 ~~드디어~~ 패왕라인에 가입했다. ~~[[고석현]] : 네게 고패왕 자리를 물려주노라~~ 2011년 3월 9일 [[김재훈(프로게이머)|김재훈]]을 상대로 감동의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첫 승 기록과 함께 연패를 끊었다. === [[박세정]] === '''일명 빠가왕. 패갓.''' 2011년 3월 31일 [[MSL]] 서바이버에서 [[신상문]], [[손석희(프로게이머)|손석희]]에게 패하여 공식전 '''11연패'''를 달성했다. 특히 [[신상문]]과의 경기는 서로 엘리전 끝에 [[신상문]]의 하나 남은 골리앗에게 아비터를 잃어 무승부가 나와 웃음을 더했다. [[손석희(프로게이머)|손석희]]와의 경기도 유리한 상황에서 너무 소심하게 플레이하는 바람에 지고말았다. 이로써 패왕라인 가입과 동시에 '''패[[갓라인|갓]]'''이라는 칭호를 얻었다. ~~나도 라면 끓일 줄 알아!~~ 그리고 '''[[역대 스타리그 일람#s-30|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]] 4강을 밟은지 1년도 안돼서 패왕라인에 가입하는 패왕라인 최초의 단시간에 극과 극을 달리는 패왕의 위업(?)을 달성했다.''' 다만 이쪽은 바이오리듬형 게이머라는 실드는 쳐지...려나? 하지만 다른 [[패왕#s-2]] 3명들에 비해 임팩트가 너무 약해서 묻히기 일쑤다. === [[부활절]] === [[2011년]] [[4월 24일]]. 패왕라인 회원중 [[박세정]]과 [[허영무]]와 [[유준희#s-1]]와 [[김태균(프로게이머)|김태균]]이 이기고 [[피디팝 MSL]] 준우~~스운~~승자 [[차명환]]이 연패를 끊고 승리했다.[* 참고로 이때 진 선수들이 '''[[김구현#s-1]]''', '''[[송병구]]''', '''[[이제동]]'''이었다!] 그런데 하필 이날이 부활절이라 '''고인'''이 됐던 [[패왕#s-2]]들이 부활했다는 드립이 [[스갤]]에 가득했다. >- 공교롭게도 '부활절'인 오늘 본인과 함께 반대편에서는 [[박세정]]도 승리를 거뒀다. >▲ 매번 이기는 사람들만 계속 이겼는데, 이젠 [[패왕#s-2]]들도 이길 때가 된 것 같다. [[패왕#s-2]]이라고 계속 지기만 하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한다. 이제 [[패왕#s-2]]들도 이겨서 기분 좋은 인터뷰를 해야 될 것 같다. [[패왕#s-2]]이라고 [[패왕#s-2]] 인터뷰만 하면 섭섭하지 않겠나(웃음). [[패왕#s-2]]들이여, 일어나라!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starcraft&no=6510549&page=1&recommend=1&recommend=1&bbs=|패왕께서 3일만에 부활하사]]. 그런데 다음날인 25일엔 패왕라인 회원 중 하나인 [[도재욱]]마저 [[이영호]]를 꺾고 승리. ~~오오 부활절 오오~~ 하지만 [[고강민]]은 나오지 못했다.[* 데일리 MVP를 차지한 [[도재욱]]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~~스파이~~[[고강민]]이 "너라도 이겼으면 좋겠다" 라고 응원해서 이긴 거 같다며 '''너도 좀 이겨라'''라고 말했다. ~~이 정도면 [[패왕#s-2]]끼리 모여서 팀 만들어도 될 듯~~ 허나 [[고강민]]도 2011년 5월 7일 결국 연패를 끊었다.][* 같은 날 5, 6차전 [[이지훈(e스포츠)|이지훈]]감독이 [[함정 카드|저그카드]]를 두번이나 내보내면서 스갤러들은 [[고강민|고갓민]]의 등장을 예상하였지만 [[임정현(프로게이머)|임정현]], [[최용주]]였다.] 거기에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이 [[김성대]]에게 무너지면서 당시 [[KeSPA]] 랭킹 1위부터 4위까지 '''전패'''. 흠좀무했던 부활절 주간. 거기에 [[고석현]]까지 승리하면서 죽을쑤며 패왕라인 가입하려는 인사들까지 전부 승리. '''기적의 부활절.''' 그런데 [[허영무]]와 [[박세정]]이 바로 다음 경기인 2011년 4월 26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에서 동시에 패배하며 부활절 버프가 끝나가는 듯 했다. 이때까지만 해도 명불허전 패왕이라는 말이 나왔지만... === 부활절 그 후 === [[박세정]]을 제외한 나머지 [[패왕#s-2]] 3명은 완벽하게 부활, 아니 '''승률 70~80%'''는 가뿐히 넘는 경악할 만한 승률을 보여주며 거의 '''필승카드'''로 재변모했다. 특히 [[허영무]]와 [[고강민]]은 이 시기 [[성춘쇼]]에 출연했기 때문에 [[성춘쇼]] 버프도 주목받았다. 그리고 '''[[고강민]]은 [[패왕#s-2]] 결승전에서 팀이 [[SKT T1]]한테 세트 스코어 0:2로 뒤지던 상황에서 [[이승석]]을 상대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고''', '''[[허영무]]는 드라마 같은 경기로 [[역대 스타리그 일람#s-33|진에어 스타리그]] 결승에 올라가 우승하여, [[가을의 전설(스타리그)|가을의 전설]]의 주인공이 되었다.''' ==== [[도재욱]] ==== [[이영호]]를 잡아낸 2011년 4월 25일을 시작으로, 2011년 5월 8일 [[박대호]]에게 패배한 것을 제외하면 [[이신형]], [[박성균]] 등의 에이스급 테란들을 잡아내는 등 무려 '''10경기에서 9승'''을 거두며 화려하게 부활했다. 이 기록에는 '''vs [[이영호]] 전 2승'''이 포함되어 있다. 얼마 뒤 아깝게 스타리그는 탈락했지만, 선수생활 내내 별 인연이 없었던 MSL 서바이버 예선에도 통과하였다.[* 그런데 정작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탈락했고 더욱이 결승전에서 [[이영호]]에게 2연패를 당하여 [[kt 롤스터]]에게 우승을 조공하면서 10-11 시즌의 끝이 매끄럽지는 못하였다.] 최근 스2로 전환되면서 나름 활약을 보이고 있지만 같은 팀의 [[정윤종]]이 급성장하면서 묻히고 있다(...). 게다가 옥션 스타리그 2012에서는 [[장민철]], [[이영호]]에게 털리면서 광탈. ==== [[허영무]] ==== [[이성은]], [[조일장]]에게 패배하며 다시 [[패왕#s-2]]이 되는가 싶었지만, 5월 10일 [[염보성]]에게 거둔 승리를 시작으로... '''그야말로 [[허느님]]께서 돌아오신것을 알렸다.''' [[염보성]]전을 시작으로 그 후 5월 21일 [[신동원]]에게 패배한 것을 제외하면 2011년 6월 30일까지 '''공식전 15전 전승'''. 여기엔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, MSL 서바이버 예선 전승도 포함되어 있었다. '''3년만에 양대리거'''가 되었으며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에서도 [[송병구]]가 들쑥날쑥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막판시기에 팀 포스트시즌 진출의 1등 공신이 되었다. 팀리그, 개인리그 가리지 않고 무적모드를 보여주다보니 과거 패왕시절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. 단순히 승리만 거둔 것이 아니라 경기력도 매우 좋았다. 부활절 이후 포스만큼은 감히 [[김택용]]에 꿀리지 않을 정도라 말할 수 있을 정도였다. 패왕사신기 중, 아니 스타판 전체에서 2011년 6월 당시 '''가장 주목받고 있는 게이머'''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. 이 때문에 여러가지 여담이 있는데 일단 [[성춘쇼]] 출연도 있지만 스덕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던 [[스갤웹툰]]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hit&no=10376&page=1&bbs=|공포의 PC방]]편을 보고 "[[홍진호|수장님]]의 은퇴가 씁쓸하게 느껴졌다. [[콩라인]]의 마지막 멤버로써 꼭 우승하겠다." 라고 언급했다. 팬들은 그후 ''''황신의 가호''''를 받았다고 환호하였다. 자신도 스갤웹툰덕에 응원해주는 팬들이 많아졌다며 기뻐했다. 게다가 [[제동신의 모험]]을 보고 [[고석현|고베르만]]을 타고 싶다고 했는데 결국 [[http://gall.dcinside.com/starcraft_vod/53316|38화]]에 출연. 고맙다는 댓글까지 남기며 스갤에서도 최고의 주가를 달렸다. 그리고 [[역대 스타리그 일람#s-33|진에어 스타리그]]에서의 극적으로 우승하면서 '''[[가을의 전설(스타리그)|가을의 전설]]이 되었다.'''~~[[ㄷㄹㄷㅁㅍ]]의 신의 한수~~ 또한 [[역대 스타리그 일람#s-34|티빙 스타리그 2012]]에서도 우승, '''최후의 프로토스'''로 스타1 리그에 그 이름을 남겼다. 진에어 결승 5경기와 티빙 4강전 4경기에서 보여 준 기적같은 역전승과 스2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거둬 주고 있기에 역전승의 대명사, 병행왕이 되면서 이제는 더 이상 그를 敗王이라 부르지 않는다. 하지만 [[역대 스타리그 일람#s-35|옥션 스타리그 2012]]에서 [[박수호]], [[이정훈(프로게이머)|이정훈]]에게 연속으로 털리면서 광탈 확정에 [[정윤종]] 전에서도 패배. '''3패 광탈'''을 달성(...)했고, [[WCG]] 2012에서도 16강 셧아웃, [[2012 HOT6 GSL Season 4]] [[코드 B]]에서도 4강까지 부전승으로 올라갔다 셧아웃당하는 등 개인리그에서 한없는 부진에 빠지자, 다시 패왕전설이 부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가시화되고 있다. 게다가 박수호와의 경기에는 역장 대신 '''수호 방패를 치는 실수'''를 한 데다 조지명식 당시 재능드립을 치는 바람에 비케스파 진영에서 그의 이미지는 추락한 상황. 결국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어떻게든 활약을 보여 이미지 회복을 노려야 되는데 팬들의 입장에서는 한없이 걱정스럽기만 하다. 하지만 9월 22일 결승전에서 [[토막]] [[김정우(프로게이머)|김정우]]에게 패배, 자신의 손으로 팀의 준우승을 결정지으면서 확인사살. 아아... ==== [[고강민]] ==== 고'''GOD'''민의 강림... 부활절이 조금 지난 2011년 5월 7일. [[이영호]]마저 패배하며 2:3으로 끌려가던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[[공군 ACE]]전에서 ~~인생을 건~~ 날카로운 컨트롤로 [[김경모(프로게이머)|김경모]]와의 경기에서 기적의 역전승(!!)을 거두며 '''고갓민 모드'''에 발동을 걸었다. 2011년 5월 18일 [[송병구]]와의 경기에선 내내 경기를 주도하며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고 데일리 MVP까지 수상했다. 인터뷰에서도 ''''[[패왕#s-2]]의 패기를 느꼈을 것''''이라고 언급하며 자신감을 피력했다. 2011년 6월 18일, 20일에는 과감한 날빌로 [[김구현#s-1]]과 [[이경민(프로게이머)|이경민]]을 관광태우며 당시 토스전 전담카드로 충분히 활용하다는 평가를 받았고, 2011년 6월 25일에는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6라운드 최고의 저그라고 할 수 있었던 [[신노열]]까지 가뿐하게 잡아내며 [[홍진호]]의 은퇴 날 선배에게 승리와 세레모니를 바쳤으며 2011년 6월 28일에는 프로리그의 사나이 [[염보성]]마저 잡아냈다. [[이영호]]가 손목부상으로 5연패를 찍은 시기와 겹치는 바람에 더욱 주목받았다. ~~명실상부 팀의 에이스~~ 비록 개인리그에서는 모두 탈락했지만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[[STX SouL]]의 두 저그 에이스 [[김윤환#s-1]], [[신대근]]마저 잡아냈다! 이후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준플레이오프에서 [[윤용태]], [[노준규]],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플레이오프에서 [[진영화]]를 잡으면서 팀의 결승전 진출에 기여를 했다. 그리고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결승전에서 저저전 강자 [[이승석]]을 완벽하게 잡아내며 그야말로 인간승리를 보여줬다.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]]에서도 그 명성은 어디 가지 않아 포스트시즌 전승과 동시에 최다연승 기록을 달성하는 등 맹활약했다. 하지만 그 이후에는 활약이 미미해졌다. 게다가 포스트시즌 진출도 실패하여 활약할 기회 자체가 없어졌었으니... ==== [[박세정]] ==== '''유일하게 부활하지 못한 [[패왕#s-2]].''' [[김구현]]에게 부활절에서 승리를 거둔 후 그 기세를 이어나가지 못하고 [[박상우(1989)|박상우]], [[이경민(프로게이머)|이경민]][* 에결이었던 이 경기에서 상대방의 다크 템플러를 배제하는 빌드를 선택하였는데 하필 이경민이 다크 빌드를 택하면서 프로브 1기가 썰리자 바로 [[GG]]를 쳐버리며 팬들을 벙찌게 만들었다.], [[어윤수]]에게 패하며 3종족에게 돌려가며 패배를 헌납하면서 특정 종족전 어디에도 내보내기 힘든 카드가 되었고 그 후 경기에도 거의 나오지 못하였다. 가장 큰 문제인 '''플레이에 자신감이 바닥'''인 모습을 보여주며 [[김양중(e스포츠)|김양중]] 감독이 방송 중 대놓고 열통을 터뜨리기도 했다. 2011년 6월 6일 [[방태수]]를 잡아내며 오랜만에 승리를 챙겼으나 2011년 6월 8일에 [[박수범(프로게이머)|박수범]]에게 패한 후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4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이 끝날 때까지 아예 출전하지 않았고 개인리그도 모두 [[광탈]]하였다. 이후 [[상근예비역]]으로 [[입대]]할 수 있었는데도 [[공군 ACE]]에 지원하여 [[프로게이머]]로서 계속 뛰기를 원했지만, 정작 [[김구현]]이 [[공군 ACE]]에 뽑히고 자신은 [[탈락]]하여 결국 [[박세정]]은 어쩔 수 없이 상근예비역으로 입대를 하면서 잠시 프로게이머를 그만 두었다. 제대 이후 [[진에어 그린윙스/스타크래프트|진에어 그린윙스]]에 2013년 8월에 입단하였으나, 그마저도 3개월만에 영구히 재은퇴하고 말았다. == 2013년 == 패왕이라는 말이 잘 쓰이지는 않지만, 연패를 길게 가져가는 선수에게 간혹 쓰인다. * [[EG-TL]] [[김동현(스타크래프트 2)|김동현]] - 시즌 중반 10연패 * [[삼성전자 칸]] '''[[송병구]]''' - 시즌 후반 '''11연패'''. 그리고 시즌이 끝나도록 '''끊지 못하다가 2014에서 끊음'''. 참고로 프로리그 연패는 '''13연패'''까지 갔다. * [[kt 롤스터]] [[김성대]] - 시즌 중반 11연패. 송병구와 마찬가지로 시즌이 끝나도록 '''끊지 못하다가 2014에서 끊음'''. * [[SK텔레콤 T1]]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 - 시즌 중반 8연패. 10연패는 아니지만 연패 끊을 당시 흑태자 윤영서와 맞붙었는데 스갤이랑 포모스에서는 왕들의 전쟁(~~패왕~~ vs 흑태자)이라고 까였다. == 2014년 == * [[CJ 엔투스]] [[김정우(프로게이머)|김정우]] - 시즌 중반까지 8연패. 4라운드에서 이를 끊어냈고,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했다. 허나 시즌 종료 후 은퇴. == 2015년 == === [[프라임]] === 국내선수 6명 뿐이라는 열악한 뎁스와 그로인해 엔트리상의 저격이 쉽고, 선수 개개인의 문제점의 개선은 커녕 문제점이 극대화 되어 [[장현우(프로게이머)|장현우]], --[[최병현(1992)|최병현]]--같은 선수들은 이미 많은 출전을 하면서 밑의 돌갈콩명에 준하거나 그 이상의 패배를 쌓고있다. 작년 프라임은 장현우가 그나마 분전하고 이정훈이 엄할을 오가면서 승리의 가능성이 더 많았다. 최종 팀 성적은 3승 35패. 아예 프로리그의 암덩어리라며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.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장현우마저 나가면서 없던 희망마저 불타 없어졌고, [[스타크래프트 2 승부조작 사건|프로아님이 현실이 되었다]]. === [[돌갈콩명]] === [[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|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]]에서 [[막장]] 성적을 거둔 4명의 게이머를 일컫는 용어. 1라운드 만에 이러한 용어가 생겨났다는 것이 이들의 패기(...)를 잘 보여 주는 반증이다. 신 패왕사신기와 마찬가지로 이 게이머들의 소속팀은 제각기 다르다는 것이 특징.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. == [[프로리그 2016|2016년]] == * [[쌍수한존]] : 돌갈콩명 2016년 버전. 다만 맨 뒤의 존은 조금 애매하다. * [[김준호(프로게이머)|김준호]]를 제외한 [[CJ 엔투스]] 멤버들 전원 : [[정우용|느그뿅]]은 날아올랐고, 믿었던 [[한지원]]마저 여기 포함된게 문제. 이당시 CJ의 승리 패턴이 김준호 2승+다른 멤버(아무나) 1승인게 포인트. 정규 시즌 기준 김준호 혼자 18승 6패를 하는 동안 나머지 멤버가 16승 35패를 했다. --1>5-- * [[프로리그 2016/3라운드]]의 [[SKT T1]]. 저그와 테란이 갑자기 맛이 가버린게 의문점. 2016년에 프로리그가 폐지되면서 패왕라인은 더이상 생기지 않게 되었다. [[분류:스타크래프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