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]] 16강 A조 4경기 ([[라이드 오브 발키리즈]]) [[박지호(프로게이머)|박지호]] vs [[한동욱]] [youtube(fHWS5izULsI)] [[브루드 워]] [[테프전]]에서 프로토스의 전략으로, 호칭을 줄여서 '패비터'라고도 불리운다. 3번째 넥서스를 건설하기 이전에 [[우주관문|스타게이트]]와 [[템플러 아카이브]]의 건설을 시작하여 [[중재자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아비터]] 테크를 빠르게 올리는 전략을 말하며, 2넥 상태에서 아비터 트리뷰널까지 건설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. == 상세 == 테란이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중후반 전략은 대표적으로 앞마당 먹고 [[5팩 타이밍 러쉬]] 및 3컴을 빠르게 확보하는 [[업테란]], 이 두 가지의 방법이 있다. 패스트 아비터는 이 중 앞마당 먹고 타이밍 러시의 경우 아비터를 띄우면 보다 수월하게 막아낼 수 있고, [[업테란]]을 가는 상대에게는 리콜 등으로 소모전을 벌여서 게임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다. [[패스트 다크]]에 콤보로 패아비터를 가는 경우도 있다. 이 경우엔 테란의 바카닉에 취약하다. [[29아비터]]도 이 계통의 빌드라고 볼 수 있을 듯. 아비터를 빠르게 모으기 때문에 한방 싸움에서 스테이시스 필드로 우위를 가져갈 수 있고 타이밍 러쉬를 막기에도 좋으며 빠른 리콜로 우위를 가져갈 수도 있다. == 테란의 대처법 ==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10-11 3라운드 1주차 1경기 SKT vs KT 2세트([[써킷 브레이커(스타크래프트)|써킷 브레이커]])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 vs [[김대엽]] [youtube(CE0fL26HFY8)] 위 예시처럼 패스트 아비터에 대항해서 베슬의 EMP를 빨리 확보하는 [[패스트 베슬]] 전략이 있다. [[업테란]]의 경우, 2넥 상태에서 아비터 트리뷰널까지 건설을 시작하지 않는 패비터의 경우에는 그만큼 아비터의 추가 시기가 늦기 때문에 3팩 3컴으로 대비가 용이하다. [[분류:스타크래프트/전략전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