パラレル・アタック 만화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에서 분신술을 가리키는 단어. 패러렐 어택 대신 그냥 '''분신 공격(分身攻撃)'''이라고도 부른다. 완급(緩急)을 반복하는 빠른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을 멀티 태스킹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공격 방향을 알 수 없게 만든 다음 기습하는 격투술 및 검술이다. [[딜레이 어택]]과는 달리 [[분신]] 신체가 제각기 다른 공격을 적에 대하여 쓸 수 있다. 하지만 어디까지나 본체는 하나인 것에서, 상대 역시 분신에 능하다면 그다지 의미없는 공격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. 이를 잘 드러낸 것이 검성 [[데이모스 하이아라키]]와 [[쿤(파이브 스타 스토리)|쿤]]이 처음 만났을 당시의 전투. 하이아라키를 맞아 쿤은 4분신으로 선제 공격에 나섰지만, 하이아라키의 8분신에 맥없이 당하고 만다. 분신은 [[조커 성단]]의 전투 인류인 기사 중에서도 상위 클래스에 위치한 기사들만이 터득할 수 있는 고급 체술의 하나로 여겨진다. 강력한 기사일수록 동시에 출현하는 분신의 수를 늘릴 수 있으며, 작중에서 최고로 많은 분신을 보인 것은 [[더글라스 카이엔]]이 미러 공격에서 보인 48분신 공격이었다. 그 밖에 [[스파크(파이브 스타 스토리)|스파크]]와 전대 검성 [[에나 다이 그 필모어]]가 24분신을 펼쳐보였다고 한다. 또한, 이런 일류 기사들은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를 탄 채로도 분신 공격을 걸 수 있고 작중에서는 [[아렌 브래포드]]가 낡은 모터헤드인 [[아파치]]로 이런 곡예에 가까운 묘기를 부려 보고 있던 [[레디오스 소프]]와 [[아트로포스(파이브 스타 스토리)|아트로포스]]를 놀라게 했었다. 이 기술을 가리켜 '''맥동상승점의 분신'''(脈動上昇点での分身)이라고 하는데, [[이레이져 엔진]]의 파워 증폭치를 최대로 올렸을 때 일어나는 맥동의 피크점에서 기술을 거는 것이지만, 일반적인 기사에게는 감히 시도조차 하기 어려운 높은 난이도를 가진 모터 스킬이다. 분신술은 오래전부터 일본 닌자 만화에서 질리도록 흔하게 사용되어 온 기법으로, [[시라토 산페이]](白土三平)의 고전 만화 [[사스케]](サスケ : 1961)와 [[요코야마 미츠테루]](横山光輝)의 '이가의 카게마루(伊賀の影丸 : 1961)' 등, 분신이 주특기인 닌자 캐릭터들이 종종 있었다. * [[쇼크 블레이드]] * [[메이든 블레이드]] * [[소닉 블레이드]] * [[스트라토 블레이드]] * [[블라인드 블레이드]] * [[크러셔 블레이드]] * [[에코 블레이드]] * [[패러렐 어택]] * [[딜레이 어택]] * [[링 슬라이서]] * [[댐드 스트록]] * [[보디 소닉]] * [[검성기]] * [[모터 붐]]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