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카운터 함정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41097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패러독스 퓨전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パラドックス・フュージョ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Paradox Fusion'''|| |||||||||| 카운터 함정 || ||||||||||①: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 융합 몬스터 1장을 제외하고 이하의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. 발동 후 2번째의 자신 엔드 페이즈에, 제외한 그 몬스터는 앞면 공격 표시로 자신 필드로 되돌아간다. ●마법 / 함정 카드가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. 그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. ●자신 또는 상대가 몬스터를 특수 소환하는 시기에 발동할 수 있다. 그 특수 소환을 무효로 하고, 그 몬스터를 파괴한다. || [[듀얼리스트의 혁명]]에서 등장한, 융합 몬스터를 제외하는 것으로 발동하는 [[신의 심판]]의 하위 호환 카드. 똑같이 융합 몬스터를 코스트로 쓰는 [[차원유폭]]이 코스트 대비 효과가 너무 구려 버려진 점을 교훈삼았는지, 제외한다고 해도 2번째 엔드 페이즈에 돌아오기 때문에 마음 편히 발동할 수 있으며, 소환이 아니라 돌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융합 소환 외에는 특수 소환 불가능한 몬스터를 제외했다든가, 다른 방법으로 특수 소환이 제약된 상황에서도 문제없이 되돌아올 수 있다. 단, 융합 몬스터를 제외하는 것은 코스트고 되돌아오는 게 효과라 이 카드가 무효화되면 못 돌아온다. 참고로 몬스터가 귀환하는 효과는 체인 블록을 형성하지 않는다. 더구나 점차 속도가 중요해지는 환경에서 2턴 뒤에나, 그것도 엔드 페이즈에 돌아오는 이 카드는 너무 느리다. 그 2턴 안에 듀얼이 끝나는 것도 무리가 아니기 때문. 그래서 쓰는 덱은 거의 없고, 설령 몬스터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쓰기 더 편한 [[아공간 물질 전송장치]]가 있다. 거기에다 융합 몬스터라는 것이 아무 때나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[[패 사고]]도 자주 유발하기 때문에 그냥 잊어도 된다. 하지만 코스트가 조금 빡셀지 몰라도 융합 소환 위주의 덱이라면 일반 소환 / 세트는 막지 못해도, 거의 노 코스트로 발동할 수 있는 신의 심판이 된다. 그리고 이 카드의 진가는 [[엘리멘틀 히어로 앱솔루트 Zero]]와 연계했을 때 발휘된다. '''상대의 마법 / 함정을 막으면서 상대 몬스터를 쓸어버리는 흉악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.''' 덕분에 히어로 덱은 한층 더 강해질 듯? 참고로 일러스트에서 제외되고 있는 카드는 [[F·G·D]]. [[분류:유희왕/OCG/카운터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