八怪 [[화봉요원]]에 등장하는 수수께끼의 집단. [[여포]]의 죽음으로 1부(...)가 마무리 지어진 32권 이후 등장해,본 작품의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를 통채로 뒤집어 버릴 지도 모르는 최고의 [[떡밥]]이다. 기본적으로는 남화노선의 가르침[* 본래 도교에서 남화노선은 도교 철학자인 장자로,삼국지연의에서는 장각에게 태평요술서를 전해주는 역할을 맡지만,본 작에서 언급되는 남화노선은 (최소한 사마휘의 주장에 따르면)장자를 사칭한 협잡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.]을 따르는 도교집단의 지도자들로,현재까지 밝혀진 인물은 [[장각]], [[우길]], [[좌자]] ,[[장로]] 등이다. 또한 첫 등장 시점에서 '다섯 명이 남아있다'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보아, 먼저 죽은 세 사람이 장각 삼형제를 의미한다면 장보,장량 역시 멤버였다는 얘기가 된다. 나머지 멤버에 대해서는 어떠한 단서도 없는 상황. 허나 원작 [[삼국지]]에 등장하는 신선,선인들로 대충 땜질될 것으로 보인다. [[황부인]]이 팔괴가 되어 팔기 [[제갈량]]과 애증어린 러브스토리를 연출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는데 ~~확실히 재미는 있겠지만~~ 여자 캐릭터에 관심없는 [[진모]]의 성향상 그건 어렵고... 수경선생 사마휘는 이들을 유교적 질서를 어지럽히는 이단 집단으로 보고 오래전부터 이들을 경계해 왔는데, 또한 그들에 대응하기 위해 [[화타]]를 비밀리에 파견해 그들의 발달한 의술과 그것을 선술로 포장하는 트릭 등을 배워오게 했다. 그리고 이런 사마휘의 의도와는 별개로 [[사마의]]와 [[원방]]은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이들에게 가르침을 받았다. 팔괴 중 한 사람인 장각은 화봉요원 온라인을 통해 태평환진이라는 일종의 꿈 속에서 황건적의 난을 배경으로 전투를 벌이는 파트가 공개되면서 그 모습이 드러났다. [각주] [[분류:화봉요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