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본래의 의미, rd1=대전차 소총)] [목차] == 제원 == ||<-2><table bordercolor=#353535><table align=right><bgcolor=#353535><table bgcolor=#fff> {{{#white '''판처뷕세 / 그라나트 뷕세'''[br]''Panzerbüchse (PzB) / Granatbüchse (GrB)''}}} || || {{{#353535 '''종류'''}}} ||[[대전차 소총]] / [[유탄발사기]]|| || {{{#353535 '''국가'''}}} ||[[독일]]|| ||<-2><bgcolor=#353535> {{{#white '''역사'''}}} || || {{{#353535 '''개발 년도'''}}} ||[[1930년]] (PzB38) / [[1939년]] (GrB 39)|| || {{{#353535 '''생산 년도'''}}} ||[[1939년]]~[[1940년]] (PzB 38) 1940년~1941년 (PzB 39)|| || {{{#353535 '''생산 수'''}}} ||39,232 정 (PzB 39기준)|| || {{{#353535 '''사용 년도'''}}} ||[[1939년]]~[[1945년]]|| || {{{#353535 '''사용 국가'''}}} ||[[나치 독일]]|| || {{{#353535 '''사용된 전쟁'''}}} ||[[2차 세계대전]]|| || {{{#353535 '''파생형'''}}} ||GrB 39|| ||<-2><bgcolor=#353535> {{{#white '''제원'''}}} || || {{{#353535 '''구경'''}}} ||[[7.92mm]] / 30 mm (GrB 유탄)|| || {{{#353535 '''탄약'''}}} ||7.92×94mm Patronen|| || {{{#353535 '''급탄'''}}} ||단발식|| || {{{#353535 '''작동 방식'''}}} ||폴링 블록|| || {{{#353535 '''중량'''}}} ||11.6 kg / 10.4 kg (GrB)|| || {{{#353535 '''전장'''}}} ||1,620 mm|| || {{{#353535 '''총열 길이'''}}} ||1,085 mm / 612mm (GrB)|| || {{{#353535 '''발사 속도'''}}} ||10 RPM|| || {{{#353535 '''총구탄속'''}}} ||1210 m/s|| || {{{#353535 '''유효사거리'''}}} ||300 m / 70 m ~ 120 m (GrB)|| || {{{#353535 '''최대사거리'''}}} ||1,000 m 이상||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world.guns.ru/pzb_38_1.jpg|width=550]] PzB 38 [[파일:external/www.imfdb.org/PzB-39.jpg|width=550]] PzB 39 [[파일:external/world.guns.ru/grb_39.jpg|width=550]] GrB 39 [youtube(jupKqqqgBJM, width=550)] [[Forgotten Weapons]]의 PzB 39 리뷰 영상 [youtube(gWFX08ay-pE, width=550)] Forgotten Weapons의 GrB 39 리뷰 영상 == 상세 == {{{+1 Panzerbüchse (PzB)}}} [[독일]]의 [[대전차 소총]]. PzB 38, PzB 39, [[총류탄]]을 발사하는 그라나트뷕세(Granatbüchse 39, GrB 39)가 있다. 판처뷕세는 [[독일어]]로 [[대전차소총]]을 의미한다. [[1차 세계대전]]에서 등장한 [[게베어 1898#s-2.4|탕크게베어]]는 얇은 [[장갑(무기)|장갑]]을 지닌 [[전차]]를 상대로 활약을 벌였고, 많은 국가들의 [[대전차소총]] 개발에 영향을 끼쳤다. [[베르사유 조약]]으로 인해 대전차소총을 비롯한 무기 개발이 중지되었으나[* [[스위스]], [[오스트리아]] 등지에서 조약을 우회 개발 및 생산한 경우가 있다.] [[1930년대]] 즈음부터 휴대용 대전차화기의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[[체코]]에게 외주를 맡긴 PzB 38이 등장하였다. === 특징 === 이동 시에는 [[개머리판]]을 접을 수 있고, [[레버액션]]마냥 권총손잡이를 앞으로 당기면 약실 덮개가 열리면서 탄이 빠져고 그 뒤 탄을 집어넣고 손잡이를 위로 당겨서 약실 덮개를 닫으면 장전이 되는 방식이여서 장전속도는 빠른 편이었으나 복잡한 내부구조로 이어져 야전과 같은 상황 속에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았다. [[프레스 가공]]으로 제작하지만 지나치게 복잡한 구조 탓에 다른 [[대전차 소총]]들보다도 생산시간이 오래 걸리는데다, 가격도 비쌌다. 결국 PzB 38은 1940년까지 약 1,408정만 생산되고 62정 정도(PzB 39의 경우 568정)가 [[폴란드 침공]]때 사용되었다. 개량형으로 PzB 39가 등장하였는데, 중량을 줄이고 내부구조를 간소화하여 발사속도를 늘리기 위해 옆쪽에 10발이 들어가는 탄약대를 추가하는 등 PzB 38에서 많은 변경이 가해졌다. 덕분에 PzB 38보다 훨씬 많은 수가 생산되어 2차대전 중에 사용되게 되었다. 하지만 2차대전이 본격적으로 발발하면서 37 mm 구경의 [[PaK 36]] [[대전차포]]조차 도어노커 소리를 들을 정도로 [[전차]]의 [[장갑(무기)|장갑]]이 강화되고 강력한 [[대전차고폭탄]]을 탑재한 대전차 화기들이 등장하면서 더 이상의 실전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었다. 때문에 PzB 39 또한 1941년으로 생산이 중지된다. 하지만 40,000정 가까이 찍어낸 이 총이 아까웠던 독일은 다른 방향으로 개량을 결정하게 되고 기존의 PzB 39의 총열 길이를 줄이고, 총열 앞부분을 넥다운[* 구경을 감소시킴.]시켜 총강 내 압력을 올림으로써 유탄을 날릴 수 있게 만들었다. 곧 1942년에 본격적으로 GrB 39라는 명칭을 받고 기존의 [[Kar98k]]용 [[유탄]]을 발사하는 [[유탄발사기]]로 개조되어 다시 전장에 투입되었다. GrB 39는 대인용, 경장갑 차량용, 중장갑 차량용 등으로 구분된 3가지 [[총류탄]]과 목재 소재로 제작된 탄두로 특수 제작된 [[공포탄]]이 보급되면서 종전까지 [[독일군]]의 제식 [[유탄발사기]]로 사용되었다. ==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== * [[소녀전선]]에서 [[PzB39(소녀전선)|4성급 소총]]으로 등장한다. * [[Heroes & Generals]]에서 독일의 1티어 대전차 무기 판처뷕세 39가, 2티어 대전차 무기로 그라나데 뷕세 41이 등장한다. * [[배틀필드 V]] 타이드 오브 워 챕터4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. 보이스 대전차 소총과 같이 등장하며 보이스 대전차 소총보다 약간 느리다. 보병에 대한 위력은 절륜하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독일 보병장비)] [include(틀:보병장비 둘러보기)] [[분류:대전차 소총]][[분류:유탄발사기]][[분류:보병 무기/세계 대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