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Panderichthys_skull.jpg|width=300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판데리크티스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Panderichthys'' ''' Gross, 1941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육기어강(Sarcopterygii)|| ||미분류||||||사지형류(Tetrapodomorpha)|| ||[[과]]||||||†판데리크티스과(Panderichthyidae)|| ||[[속]]||||||†판데리크티스속(''Panderichthy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P. rhombolepis''(모식종) †''P. stolbovi''?||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Panderichthys.jpg|width=500]] || || 복원도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고생대]] [[데본기]]에 살았던 [[육기어강]]으로 화석은 [[라트비아]]에서 발견되었다. 속명의 뜻은 '판테르의 물고기'로 생물학자인 '하인리히 크리스티안 판데르(Heinz Christian Pander)'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. == 상세 == 현재까지 총 두 종의 판테리크티스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, 모식종의 화석 표본은 비교적 온전하지만 스톨보비종은 불완전한 코 부분의 화석 조각과 턱 화석밖에 없다. 몸길이는 약 90~130cm로 좌우로 짝을 이루는 육질의 지느러미를 가졌으며, 어류와 사지동물 사이를 이어주는 [[미싱링크]]로 취급되고 있다. 온전하게 보존된 화석 표본은 [[어류]]에서 육상동물로의 진화 과정을 보여준다. 우선 육기어류의 다리 진화가 가슴지느러미에서 먼저 시작되어 그 뒤에 배지느러미가 진화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데 이는 육상에서의 생활에 적응할수록 몸을 움직이는 역할이 점차 후방 돌출부[* 가슴지느러미에서 배지느러미, 결국은 앞발에서 뒷발.]로 변화한다는 것을 시사한다. 판데리크티스의 신체는 얕은 물에서의 생활에 적합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, 얕은 물 밑을 몸부림 움직이고 몸을 지탱할 수 있었을 것이다. 또한 가까운 사지형류 동물들처럼 판테리크티스 또한 폐호흡이 가능했으며 호흡 기관의 크기가 [[에우스테놉테론]]의 것에 비해 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. 판테리크티스의 폐호흡은 이후에 나타난 사지동물 집단에게도 이어졌다. [각주] [[분류:판데리크티스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