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破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竹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之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勢'''}}} || ||<:>깨뜨릴 파 ||||<:>대나무 죽 ||||<:>어조사 지 ||||<:>권세 세 || == 의미 == [[대나무]]를 쪼개는 듯한 기세. 즉 아무것도 막을 수 없을 정도의 강한 기세를 의미한다. 속 뜻을 살펴보면 분위기 한 번 타면 한방에 밀고 나간다는 의미. 중국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막바지의 이야기로, [[오나라]]는 [[손호]]의 폭정 때문에 망해가고 있었는데 설상가상으로 남쪽에서 [[곽마]]의 난이 일어나 병력이 분산되었다. 그리고 그 틈을 타 [[사마염]]의 [[진나라]]가 장강을 따라 오나라 총공격에 나서는데, 초장부터 성과를 보여 [[강릉]]을 지나 [[무창]]까지 점령했다.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전과였고, 작전회의에서 한 장수가 [[전염병]]과 [[장마]]를 핑계로 이쯤에서 그만하자고 말했다. 그러자 진남대장군인 [[두예]]가 “무슨 소리를 하는 거요? 지금 우리 병사들의 사기는 ‘대나무를 쪼개는 기세’요. 대나무는 처음 두세 마디만 칼날이 들어가면 그 다음에는 저절로 쪼개지는 법인데, 이런 절호의 기회를 놓친단 말이오?”라고 말하며 일축했다. 그는 그 기세로 [[건업]]을 침공해 오나라를 멸망시킨 뒤 중국 천하를 통일했다. [[마속]]이 산 위에 진을 치며 산 위에서 밑으로 공격하는 것이 대나무를 쪼개는 듯한 기세라고 언급했다고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. --그냥 [[읍참마속]] 크리-- ~~여담으로, 가끔 삼국지 한자 학습 만화에서 언급되어서 셀프 스포일러를 하기도 한다~~ == [[아스피린]]에서 나오는 [[마검]] == [[해모수]]가 사용하는 마검. 심플한 디자인이 독특하다. 단순한데 파죽지세란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. 그 정체는 청룡인 해모수 자신의 비늘로 만든 검. == 관련 항목 == * [[고사성어]] [[분류:고사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