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97년 게임]][[분류:코나미의 게임]][[분류:대전 액션]] [목차] == 개요 == FIGHTING武術(ファイティングうーしゅ、FIGHTING WU-SHU)[* 북미판의 경우 FIGHTING WU-SHU가 아닌, FIGHTING BUJUTSU로 출시되었다.] [[1997년]] [[코나미]]에서 개발한 3D [[대전 격투 게임]]이며, 당시 3D [[대전 격투 게임]] 붐이 일어나면서, 그 유행에 편승해 만들어진 게임이다.[* 당시에 게임센터에서 가동 중이던 3D [[대전 격투 게임]]으로는 [[버추어 파이터 3]]와 [[철권 3]]가 있었다. 특히 [[버추어 파이터 3]]는 당대 3D [[대전 격투 게임]]으로서는 최고의 그래픽을 보여주었으며, 기판인 'MODEL3'는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될 정도로 고성능을 자랑했다. 코나미의 COBRA기판은 이에 필적하는 그래픽을 선보였었으나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|결과는...]]] 발매 전후에는 코나미가 개발한 COBRA기판으로 만들어진 [[대전 격투 게임]]으로서 일본의 유명 게임 잡지인 '게메스토' 등에 실리는 등 화제가 되었지만, 이 COBRA기판을 사용한 게임은 본 작품과 속편 파이팅 우슈 2nd,[* 사실 속편이 아닌 (실질적인)버전업판이다. 자사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인 [[두근두근 메모리얼]]의 코스튬 등의 특전이 추가되어 있는 것이 특징.] 이렇게 2작품만 제작되었다. 1998년에 당시 [[유니아나]](당시 명칭은 유니코 전자)에서 용산에 딱 한대를 수입해 인컴 테스트를 실시했었으나 반응이 미적지근한데다가 700만원대의 비싼 기판 가격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 대여형식으로 몇대 들어오고 나서는 자취를 감췄다. == 캐릭터 == == 그 외 == * 음악은 이후 [[BEMANI|BEMANI 시리즈]]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기게 되는 [[이즈미 무츠히코]]와 [[마에다 나오키]]가 담당했다. 이 게임의 배경음악 중 CRIES IN THE WILDERNESS는 후에 [[기타프릭스]] 9th MIX & [[드럼매니아]] 8th MIX에도 수록되었다. * 특이사항으로 현재까지 나온 [[대전 격투 게임]] 중에서 서양인 캐릭터가 단 한명도 나오지 않는다. * [[한국인 캐릭터]]인 윤성민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한다. 무술 유파는 (당연히)[[태권도]].[* 도복 등부분에 당당하게 [[대한민국]]이라고 새겨져 있다(...)] * 반응이 미적지근해서인지 아니면 기판의 사양이 높아 이식할 기종이 없었는지 가정용 이식작은 없다. * 의외로 [[게이머즈]]의 전신인 [[게임라인]]에서 이 게임의 공략을 실었던 적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