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34341cc456523416b7b9b89509fb47b9ac95c4cd1c74b3c2cc6c630d0e2437b7.jpg]] ~~골드 암 대처용 임시 투수~~[* 아이언리거 48화때도 그랬고, OVA 마지막에서도 그랬지만 진짜 골드 삼형제가 재입단 후 골드암이 선발 투수를 하게 되었는데, 골드암에게 문제 생겼을 때만 나왔다. 그래서 본편에서는 그런데로 활약했지만 OVA에서는 비중이 없었다.][* 사실 애초에 야구 리거가 아닌 축구 리거인 것을 생각하면 투수로서는 골드 암이 더 우선적인 건 당연한 것이고, 축구 리거이면서 마구도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대처용 투수로서는 꽤나 급이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.] ファイタースピリッツ / FIGHTER-SPIRITS [[질풍! 아이언리거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나카타 조지]] / [[김영훈(성우)|김영훈]]. == 설명 == [[축구]] 리거이며 [[파이터형제]] 중 형. 실버 삼형제의 장남. 본명은 '''실버 저스티스'''(シルバージャスティス). 라이벌은 실버캐슬의 [[키와미 쥬로우타]]. 말이 별로 없고 쿨시크한 성격. 팔짱을 자주 끼는 습관이 있다. 침착하며 러프 플레이를 당해도 허점을 노려 빠져나간다. 주력 필살기는 '''하이브리드 캐논'''. [[매그넘 에이스|먼치킨 동생]]처럼 다른 스포츠에서도 만능형이다. 실제 야구 시합에서는 '''엑스 선샤인'''이라는 마구를 던지기까지 한다.[* 설정상으로는 축구리거들이 허리 부분에 장착하고 있는 가속기(마하 윈디한테도 당연히 달려 있다.)의 힘을 사용해 던지는 기술이라고 한다. 작중에서도 엑스 선샤인을 사용할 때 가속기에서 불꽃이 피어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.] 49화에서는 엑스 선샤인 '''[[한정판|리미티드 에디션]]'''이라는 괴랄한 공을 던지기도 했다. [[아이스하키]] 경기에서는 [[파이터 애로우|애로우]]와 함께 콤비 기술을 펼친다. OVA에서는 아예 한 술 더 떠서 '''엑스 선샤인 리미티드 에디션 버전 2'''를 던지기도 한다. 하지만 곧바로 [[키와미 쥬로우타]]에게 얻어맞고 솔로 홈런을 내주는 굴욕을 당했다. 매너도 좋고 깔끔한 플레이지만 단점은 팀워크을 무시하는 오만함이 있었다. 아이언 솔져 시절 코드네임은 JST로 아마 justice를 줄인 것이라고 본다. 차종과 연관된 [[파이터 애로우|동생]]과는 달리 이쪽은 별 연관이 없는 듯. 작중에서는 싸우고 싶지 않다며 다크에서 손을 떼 달라는 [[매그넘 에이스|프론티어]]의 요청을 묵살, 그들의 일념을 관철한다.[* 하지만 막내가 걱정은 되는지 작중 경기중에 집중 못하는 매그넘 에이스 주변에 항상 있다.] 그런 형님들이지만 파이터 형제의 플레이에 골드 삼형제가 일갈[* 러프 플레이는 아니었지만 팀원을 의지하지 않은 플레이였다. 실제로 1:1 이었던걸 이들의 실수로 점수를 뺏기자 전반전이 끝나자마자 골드 삼형제와 다퉜고, 특히 골드풋과 골드암에게 폭언을 듣는다.]당한다. 그리고 정신이 깨진다. 프라이드가 높은 만큼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자 겉잡을 수 없이 무너졌지만 그걸 잘 극복하고 성장하게 된다. 생각 외로 비중이 안습한 편인데, 특히 야구 쪽에선 쥬로타(한국명 타오)에게 계속 마구가 깨져나갔다. 실제로 OVA에서도 막판에 등장했더니만 쥬로타에게 그대로 홈런을 내줘 버렸다.[* 원래 계획대로 OVA 10화 제작이 되었다면 파이터 형제의 이야기도 더 늘어났을 터.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다.] [[분류:질풍! 아이언 리거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