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미국의 공항)] ||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350><table bordercolor=#d4b76a><tablebgcolor=#fff> [include(틀:지도,장소=Pinal Airpark,너비=100%,높이=200px)] || ||[[파일:MZJ DIAGRAM.png|width=100%]]|| || '''{{{#091f62 공항 다이어그램}}}''' || ||<-4><table bordercolor=#d4b76a><tablebgcolor=#fff> '''{{{+1 {{{#091f62 Marana Pinal Airpark}}}}}}''' || ||<-2><width=50%> [[IATA]] : '''MZJ''' ||<-2><width=50%> [[ICAO]] : '''KMZJ''' || ||<width=25%> '''{{{#091f62 활주로}}}''' ||<width=25%> 12/30 ||<-2> 2,088m (6,849ft) || [[파일:marana_pinal_ap1.jpg|width=520]] [목차] == 소개 == [[미국]] [[애리조나]] 주 파이날 카운티의 마라나 상업지구에서 북서부 13km에 위치한 공항으로, 주 용도는 적정기령을 넘겨 퇴역한 항공기나 망한 항공사의 기체를 보관하는, 일명 항공기 무덤이다. [[제309항공우주정비및재생전대|노후 전투기 보관소]]나 [[모하비 공항]]과 비슷한 용도라 하겠다.[* 참고로 인근에 [[제309항공우주정비및재생전대|노후 전투기 보관소]]가 있는 데이비스-몬탄 공군기지가 위치한다.] 사막기후를 이용해 항공기의 부식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며, 보존을 위해 항공기를 코팅하는 등의 작업을 한다. 그럼에도 많은 수의 항공기들이 주인을 못 찾고 폐기 처분된다고. 국내 항덕들에게도 어느 정도 알려진 편인데, [[대한항공]]에서 이곳을 퇴역 목적으로 꽤 이용했기 때문이다. [[1943년]] 개항한 이 시설은 원래는 공군기지로 파일럿 양성에 쓰였다. 인근의 마라나 지역은 이 공항이 비행학교이던 시절 발전한 것이다. 또한 [[베트남 전쟁]] 시기에는 [[미국 중앙 정보국|CIA]]의 공작기지로 쓰이기도 했다. 지금도 [[미합중국 특수작전사령부|미국 특수작전사령부]]에서 낙하산 훈련을 실시하거나 [[미국 공군]]에서 [[AH-64]] 훈련에 사용하는 등 군사적 기능 또한 갖추고 있는 공항이다.[* [[2013년]] 낙하산 훈련을 실시하던 도중 해군 장병 한 명이 사망했다고 한다.] 또한 [[2010년]]부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. 파이널의 철자가 마지막을 뜻하는 Final이 아니라 지명인 Pinal이다. [[에어부산]]이 [[A320 패밀리|A321-231]] 여객기(등록기호 HL7712)의 반납을 위해 이 곳을 찾는 영상을 촬영해 [[https://youtu.be/InhrQD9neAQ|유튜브에 올려놓았다.]] == 주기 기체 == ||[[파일:marana_pinal_ap2.jpg|width=100%]]||[[파일:marana_pinal_ap3.jpg|width=100%]]|| || (전) [[노스웨스트 항공]]의 비행기들.[br][[전일본공수]] 것으로 보이는 기체와 [[대한항공]][* [[B747SP]]로 추정된다.] 기체 한 대가 있다. || 파이널 에어파크에서 보존 처리중인 HL7489 || [[노스웨스트 항공]]의 합병 이후 버려진 비행기들이 여기에 왔었다. 이후 현재는 차차 폐기처분되는 중이다. [[대한항공]]이 이 공항을 꽤 이용했는데, 대한항공에서 노후 기체를 처리한다면 팔거나, 김해 정비창에서 해체하거나, 아니면 여기에 갖다 놓는다던가[* [[보잉 777]] 정도까지의 기체라면 [[한진그룹|같은 그룹]]의 계열사 [[진에어]]에 넘겨주기도 한다.] 하는 등의 방법으로 해결한다. 특히 요즘은 파이널 에어파크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.[* 대한항공의 항공기 송출편명은 KE029D이며 이곳이나 오스코다, 빅토르빌, 로스웰이 행선지일 경우 [[앵커리지 국제공항|앵커리지]]를 경유해서 간다.] 대한항공에서는 늦어도 [[1998년]]부터 이 공항을 이용했으며, 그렇다면 [[보잉 747SP]](HL7457)를 퇴역시킬 때 이 공항을 이용한 것이 아마도 최초 사례일 것이다. 이외에도 [[델타 항공]] 등 유수한 항공사에서 여기를 이용하다 보니, 민간계 항공기 무덤 중에서는 610 헥타르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고. [[대한항공]] 최후의 [[보잉 747-400]] 4대 중 1대(HL7495)를 2018년 10월 여기에 갖다놓았다. 아직 현역인 항공기들도 여기로 오는데, B737 MAX등 결함으로 인해 운항을 할수없는 기체들이다. == 공항정보 == 활주로: RWY 12/30(아스팔트) 관제탑: X [[VOR]]: TUS(VORTAC) 116.00MHz, TFD(VORTAC) 114.80MHz [[계기착륙장치]]: X == 관련 문서 == * [[공항/목록/아메리카]] [[분류:미국의 공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