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마비노기의 자이언트 전용 스킬, rd1=파이널 스트라이크(마비노기))] Final Strike [[Dungeons & Dragons Classic]]에 등장하는 [[스태프 오브 위저드리]](대마법사의 지팡이)가 가지고 있는 특수한 능력(공격 방법). [목차] == [[Dungeons & Dragons Classic]]에서 == [[스태프 오브 위저드리]] 문서를 참고하자. 'Final Strike'라는 명칭은 아니지만, 이후 D&D 판본에서도 리트리뷰티브 스트라이크(Retributive Strike)라는 이름의 비슷한 능력이 존재한다. == [[던전 앤 드래곤(게임)]] 에서 == 《[[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]]》에 등장하는 특수기. 본래의 파이널 스트라이크는 일종의 자폭 공격에 가깝지만, 본 게임에서는 정령 소환의 형식으로 표현되었다. 플레이어가 3명이상, [[위저드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매직 유저]]가 반드시 파티에 동참해야하며, [[스태프 오브 위저드리]]가 필요하다. 그리고 파티의 총 경험치가 200만xp 이상일 경우에만 쓸 수 있다. 위의 나름대로 까다로운 조건들을 만족시키면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가 붉게 빛난다. 이 상태에서 플레이어 전원이 A, B, C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발동. 섀도우 오버 미스타라 게임 내에서 불러낼 수 있는 모든 정령들이 나와 전체공격을 폭풍처럼 퍼붓는다. 그리고 마법을 사용한 매직유저 및 파티원 모두가 HP가 1만 남고 모두 깎이게 된다. 이는 원본이 지팡이를 박살내서 폭발시키는 자폭형 기능임을 반영한 것 같다. 최후의 공격이라는 이름답게 레드 드래곤과 최종 보스인 신을 제외한 모든 보스는 일격에 [[즉사]] 시켜버리는 데미지를 자랑한다.[* [[신(미스타라)|신]]과 레드 드래곤의 경우, 어느정도 HP를 깎아두어야 죽는다.(정확히는 HP 바가 드러나고 어느 정도 닳았을 때, 4명 플레이 기준으로 2줄의 4분의 3 이내로 남았을때 사용해야 죽는다.) 노 대미지 상태에서 파이널 스트라이크만 사용해서 죽일 경우 파이널 스트라이크를 3번을 사용해야한다.] 하지만 그 대가로 스태프 오브 위저드리는 마력을 전부 방출해 개발살나면서 스태프 오브 스트라이킹으로 바뀌고 아군 전원의 HP가 1이 된다. 취미용으로나 사용해볼만한 기술이다. 다만 정공법으로는 상대하기가 까다로운 [[에저호든]]전에서는 써볼만하다. 보통 파티를 짜게 되면 마지막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서 끝판 대장인 [[신(미스타라)|신(Synn)]]에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.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면, 파이널 스트라이크를 사용한 이후에는 [[신(미스타라)|신(Synn)]]의 전체 범위 브레스를 막을 수 있는 벽이 튀어나오는 모습이 사라져 사용하기 힘들다. 벽이 튀어나오게 하는 바닥의 색상이 살짝 다르니 그 바닥을 잘 밟아주면 보이지 않을뿐 벽이 튀어나오긴 하니 사용 불가까진 아니지만... 만약 [[신(미스타라)|신(Synn)]]이 브레스를 다 쓰지 않은 상태에서 파이널 스트라이크를 썼는데 죽지 않았다면 이 때문에 전원 전멸하는 경우도 발생한다. [[분류: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]][[분류:던전 앤 드래곤(게임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