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콜 오브 듀티: 모던 워페어 2]]의 등장인물. 모던 워페어 2에 나오는 [[알레한드로 로하스]]의 오른팔. 초반에 나와서 뭔가 스토리에서 대단한 비중이 있을 것 같지만 전혀 안그렇다.[* 마지막에 고문당하기 전 모습이후로 진짜 다시는 안나온다.] 로하스가 [[블라디미르 마카로프]]에게 무기를 공급한 사실을 알게된 [[태스크 포스 141]]은 로하스를 체포하러 브라질로 쳐들어가는 시점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는 [[IMI Desert Eagle|데저트 이글]] 한 정만 가지고서 민병대 몇 명을 순식간에 관광태우는 간지를 보여준다.[* 이 와중에 소프와 로치를 태워다준 TF141측 운전수가 ~~안엎드리고 꾸물대다가~~헤드샷 맞고 죽어버린다(..,).][* 이 장면은 [[톰 크루즈]] 주연 영화 [[콜래트럴]]의 [[오마주]]라는 듯하다. [[모잠비크 드릴]] 항목에 톰 크루즈가 강도 둘을 순식간에 권총으로 제압하는 장면이 첨부되어 있으니 참고. 보면 알겠지만 게임과 영화 장면이 거의 같다.] 참고로 7발짜리, 약실에 있는것까지 합해도 8발밖에 안되는 권총으로 열몇발을 난사하는데, 이는 연출을 위해 고증을 희생한 것이다. 리마스터에서는 권총을 쏜후 민병대의 총을 주워서 쏘는 걸로 바뀌었다. 도망치다가 [[존 "소프" 맥태비시|소프]]의 지시를 받은 [[개리 "로치" 샌더슨|로치]]의 레그샷 한 대 맞고 쓰러진다.[* 헤드샷 바디샷 안 된다. 오로지 레그샷이다. '''근데 로하스는 닥치고 쏘지 말아야 한다.'''][* 파우스트를 쫓으면서 브라질 시내를 보면 폭발한 차들이 몇 대 있다. 파우스트가 총으로 쏴서 터뜨린건지,~~음?~~ 교통사고로 폭발한건지... 참고로 [[No Russian]] 미션과 함께 게임 내에서 일상적 행동을 하는 민간인들을 볼 수 있는 미션이다.][* 일부 커뮤니티에선 이 장면이 마치 [[상하이 조#s-1.1]]가 [[심영(야인시대)|심영]]을 저격하는 장면을 떠올리고 뿜었다 카더라(...) --파벨라 총격전에서 노획 장비로 버틸 수 있다면 이녀석이 있던 자리에 떨어진 M9를 주워가자--] 그리고 레그샷 이후, 바로 다음 장면에선 의자에 꽁꽁 묶여있고 고스트가 그 옆에서 점프선을 가지고 치직거리고 있고('''[[전기고문]]. 리마스터에서는 불고문'''), 소프는 열려있던 철문을 닫아버린다...[[지못미]] 그 이후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불명. 그 미션 중 소프가 말하길 '지금 로하스의 위치를 찾기위해 노력중이다.' 그 안에 있으면서 어떻게 위치를 찾는지는... --어떻게 찾긴 목숨을 담보로 캐묻는거지-- [[분류:콜 오브 듀티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