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gao3xJj.png|width=250]] [[대마법고개]]의 등장인물(우측상단의 괴생물(?)) 성우는 --[[히나타 나츠미|나츠미]]--[[사이토 치와]][* 귀여운 마스코트인 척 할 때], --[[기로로]]--[[나카타 조지]](진지할 때).~~나카타가 성우인 데서 이미 견적이 나온다~~ 첫 등장시 아사 직전으로 [[코쿠 테츠코|테츠코]]의 가마솥 도시락(!)을 얻어먹는 딱한 모습이었다. 얼추 [[강아지]]같은 외형에 머리에 달린 [[뿔]]이 포인트로 말끝마다 귀엽게 '~파야'하는 어미를 붙이는 전형적인 [[마법소녀물]]의 마스코트. 마법세계에서 모든 이들은 마스코트 동물을 두게 되며 두근두근 마스코트 마을에서 데려왔단다. [[타나카 푸니에|푸니에]]는 지상으로 시험을 떠날 때 마스코트를 데려갈 수 없기 때문에 헤어지는 인사를 하기가 너무 슬퍼서 그냥 떠났는데, 파야는 혹시 자기가 싫어진게 아닌가 해서 찾아왔단다. 눈물의 재회를 한 이후 이제는 떨어지지 않겠다면서 파야에게 꼭 붙어서 애교를 부리............. [[페이크다 이 병신들아]]! 머리에 매달린 채로 품에서 [[식칼]]을 꺼내 푸니에의 '''목을 따려다''' 테츠코에게 들킨다. [[https://sv49.wadax.ne.jp/~kashibako-jp/goods_image/A310_I1.jpg]] .....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 본명은 파야 리빙스톤. 직함은 '''[[대령]]'''으로 본모습일 때는 얼굴과 목소리가 [[간지폭풍]]으로 변한다. 월남전 참전용사로 보인다. 때문에 ~~차마 나카타 씨에게 귀여운 목소리 연기를 시킬 수 없는 관계로~~ 성우가 두 명.[* 참 기가 막히게도 그 두 성우는 다름아닌 [[케로로 중사]]의 [[히나타 나츠미]]와 [[기로로]] 성우다!] 두근두근 마스코트 마을은 실상 [[할렘]]가에 가까운 무법천지로, 입구에는 [[해골]]과 [[교수형]] 당한 누군가의 시신이 걸려있고, 술집에서는 얼굴에 칼자국이 난 강아지들이 '그 여자 끝내줬지' 따위의 [[음담패설]]을 하며 낄낄대는 마경이었다. 파야는 그곳의 대장으로 푸니에는 그 명성을 듣고 파야를 자신의 마스코트로 삼기 위해 찾아온 것. 둘은 결투를 벌였지만 파야는 전신관절이 360도 회전하는 특이체질이었기에 육체언어가 통하지 않아, 푸니에는 [[늑골]]이 부러지는 등 처참히 당했다. 하지만 두개골에 있는 관절부를 역공당해 칠공에서 피를 뿌리며(..) 패배. 패한 분노로 '언제나 네녀석의 목숨을 노려주마!'라는 말에 '목숨을 노리는 부하 한 둘 없이 어찌 [[패왕]]이라 할 수 있나?' 는 푸니에의 말에 감격해 계약서에 [[혈액|피]]로 지장을 찍었다.... 푸니에의 [[컨닝]]을 돕기 위해 옛 동료인 피터를 데리고 [[헬기]]로 학교를 공습하는 등 활약을 펼쳤지만, 푸니에의 쌍둥이 동생 등장 등 이후 [[아네고]]로부터 '슬슬 나같은 [[야라레]] 역 아니냐며' 핀잔을 듣는 신세로 전락했다. [[지못미]] 여기서 짚고 넘어가자면 아네고는 자신을 야라레 역이라 말했지만 사실 아네고는 얼굴도 반반한 여자아이인데다가 성격도 좋아서[* 원래 불량배인데다가 실연 후 더 악화되기는 했지만 적어도 이 작품에서는 좋은 편에 속한다….]인지 저항을 멈추게 된 두번째 출현 후로는 비교적 험한 꼴을 당하지 않는다. 그에 비해 파야는 푸니에에게 나름대로의 충성을 다하고 있는데도[* 애니에선 잘 드러나지 않지만 원작만화에선 굉장히 유능한 인물로, 성질 더럽고 싸움 잘하는 거(와 귀여운 얼굴) 빼면 시체인 푸니에의 위기를 여러번 구했다.] 다른 캐릭터들[* 주로 퓬과 포타루]에게 떡이 되는 경우가 많다. 심지어 푸니에에게 '''총알받이로 사용되어 몸 이곳저곳에 총상을 당한다.'''[* 이 때 푸니에에게 '''"너, 너무해 푸니에짱!! [[마피아]]라도 이렇게까지 안 해!!!"'''라고 말한다.] 아무래도 어디까지나 일반인이라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아네고에 비해[* 일반인도 당하기는 하지만 야라레 일반인 역은 어째서인지 주로 테츠코가 꿰차고 있다.] 어중간하게 강한 파야가 당하는 일이 많은 것 같은데, 횟수로 보나 정도로 보나 메인 야라레 캐릭터는 오히려 파야 쪽이다. 테마곡인 나는 파야땅은 곡조는 엄청나게 발랄한 주제에 내용은 군인의 PTSD를 대놓고 묘사하거나, 도중에 사망한 고향이 [[루이지애나]]인 동료를 떠올리며 '돌아오지 못해서 다행이구나'[* 루이지애나는 반전운동이 격화되면서 귀환병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.]같은 말을 늘어놓는 당당한 반전가다.(...) 사근 사근한 여자 목소리로 들으면 엄청 깬다(...) 비슷한 동물이 [[원반황녀 왈큐레#s-5.2.1|원반황녀 왈큐레]]에 등장한다. [[분류:애니메이션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