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신라]] 제5대 국왕 박파사에 대해서는 [[파사 이사금]] 문서 참조. * [[페르시아]]의 한자식 옛표현으로 파사(波斯)가 있다. [[파일:attachment/20300.jpg|width=300]] 파사(巴蛇食象) [[요(삼황오제)|요]]임금 시대에 동정호에서 살고 있었던 거대한 [[뱀]] [[요괴]]. [[사천성]] 지역의 전설이라 한다.~~근데 동정호는 호남성에 있다~~ [[수사]]라고도 라고도 한다. 검은 몸에 푸른 머리[* 주권국이 있는데 푸른 머리를 한 검은 뱀이 있어 코끼리를 잡아먹는다. 민음사판 산해경 331쪽], 혹은 청황적흑으로 알록달록한 색을 띈다고 전해지며, 몸길이는 무려 1,800미터에 달한다고 한다. 지나가는 동물이나 인간은 닥치는대로 삼키는데 [[코끼리]]까지 먹어 치운다. [* 다만 파사가 코끼리를 소화시키는 데는 약 3년이나 걸린다고 한다. 참고로 파사가 뱉은 코끼리 뼈는 가슴과 배 등의 질병에 잘 듣는 약이 된다고. 산해경에 따르면 [[군자]] 한정이다.(산해경 262쪽)] 후에 영웅 [[예]]에게 퇴치당하고 수사의 뼈는 모여 산이 되었는데 이를 파능이라고 한다. [[분류:상상의 동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