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72년 출생]][[분류:이탈리아의 축구선수]][[분류:축구경영인]]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bordercolor=#000><tablebgcolor=#000><bgcolor=#fff,#191919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fff 15%, #000 15%, #000 29%, #fff 29%, #fff 43%, #000 43%, #000 57%, #fff 57%, #fff 71%, #000 71%, #000 85%, #fff 85%);" {{{+1 '''[[유벤투스 FC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1px 0px #fff, 0px 1px #fff, -1px 0px #fff, 0px -1px #fff, 1px 1px #fff, 1px -1px #fff, -1px -1px #fff, -1px 1px #fff; color:#000">유벤투스 FC}}}]]'''}}}}}} || ||<-3><height=40> {{{#fff '''Juventus Football Club S.p.A.'''}}} || ||<-3><bgcolor=#ffffff,#191919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" [[파일:1199591676.jpg.0.jpg|width=100%]]}}} || ||<-2><height=40> {{{#fff ''' 이름 ''' }}} ||<colbgcolor=#fff,#191919> '''{{{+1 파비오 파라티치}}}[br]Fabio Paratici ''' || ||<-2><height=40> {{{#fff ''' 출생 ''' }}} ||[[1972년]] [[7월 13일]] ([age(1972-07-13)]세) / [br] {{{-2 [[이탈리아]] 보르고노보발티도레 }}} || ||<-2><height=40> {{{#fff ''' 국적 ''' }}} ||[[이탈리아]] || ||<-2><height=40> {{{#fff ''' 신체 ''' }}} ||176cm || ||<-2><height=40> {{{#fff ''' 직업 ''' }}} ||축구선수 ([[미드필더]] , [[수비수]] / ^^은퇴^^)[br][[축구행정가/목록|축구경영인]] || ||<|2><width=15%> {{{#fff ''' 소속 ''' }}} ||<width=15%> {{{#fff ''' 선수 ''' }}} ||<width=70%>피아첸차 칼초 1919 (1988~1991)[br]AC 팔라촐로 (1991~19922)[br]US 피오렌추올라 (1992~1994) [br] [[US 사수올로]](1994~1995) [br] FC 파비아 1911(1995~1996)[br][[US 사수올로]] (1996) [br] SSD 마르살라 칼초 (1997) [br][[노바라 칼초]] (1997~1998)[br][[SSD 팔레르모]] (1998~1999)[br] 칼초 레초 1912(1999~2000)[br] USS 사보이아 (2000~2001) [br] SSC 지우글리아노 (2001~2002) [br] SSD 시타디브린디시 (2002~2004) || || {{{#fff ''' 경영 ''' }}} ||[[UC 삼프도리아]] (2004~2010 / ^^스카우터^^ )[br][[유벤투스 FC]] (2010~2018/ ^^수석 스카우터 ^^ ) [[유벤투스 FC]] (2018~ / ^^단장 ^^ ) || == 개요 == 이탈리아의 축구선수 출신 축구 경영인. [[주세페 마로타]]와 함께 삼프도리아의 중흥을 이끌었으며, 2010년대 '''알짜영입'''으로 대표되는 유벤투스의 이적시장을 성공으로 이끌며 유럽축구의 강자로 다시 발돋움 할 수 있게 공헌을 한 인물이다. 2018년, [[주세페 마로타]] 전 [[유벤투스 FC]] 단장의 퇴임으로 수석 스카우터에서 단장으로 승진하였다. 수석 스카우터 당시에는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으나, 단장으로는 빅네임을 잘 물어와서 좋다는 평가도 있지만, 풀백을 지나치게 등한시 한다는 점이나 고액 연봉 남발, 전력외 선수 처리 실패 등 여러 비판점이 공존하는 단장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