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이터널시티2]]에 등장하는 조직. 원래는 [[애드리언스 빌리지]]의 주민들이었던 사람들이 해저드레벨 발령 이후 만든 자경단이었다. 처음에는 사람들을 잘 보호하며 본연의 임무에 충실했다고 한다. 그러나 [[파머스마트]]를 털단 좀도둑 소년들을 사살한 사건 이후로 자경단은 모든 외지인에게 적대적으로 변해간다. 이에 주민들은 강경파와 온건파로 나뉘게 되고 강경파들은 [[오디우스]]를 중심으로 뭉쳐 [[파머스마트]]를 점거하고 접근하는 모든 생명체를 가리지 않고 사살하는 폭도 집단이 된다. [[주인공(이터널시티2)|주인공]]이 애드리언스 빌리지에 도착했을 땐 이미 폭도들로 인해 그들에 가담하지 않은 주민들은 생명조차 위험해져 [[세인트에반스 성당]]에 피신해있는 상태였다. 세인트에반스 성당의 신부는 주인공에게 그들을 퇴치해줄 것을 부탁한다. 플레이어가 처음 만나게 되는 좀비도 [[변이생명체]]도 아닌 그냥 인간인 적들이다. 모든 폭도들은 원거리 공격을 해서 [[애드리언스 빌리지]]의 자동소총좀비에 놀란 플레이어는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. 연사형 무기를 가진 적들이 많아서 맞기 시작하면 공포심 때문에 답이 없고 뒤로 후진하면 발밑에서 수류탄이 터진다. 종류는 별로 안 무서운 권총 폭도와 칼잡이 폭도[* 원거리 공격으로 칼을 날린다.], 샷건을 쏘는 샷건 폭도, 자동소총을 연사해서 맞기 시작하면 아픈 자동소총 폭도, 그리고 피래미들 중에 가장 무서운 큰 대미지로 저격을 하고 플레이어가 후진으로 피할 걸 대비해 플레이어 뒤쪽으로 수류탄을 까던지는 저격폭도가 있다. 그리고 이들과는 별도로 기관총사수와 사냥꾼이 존재하는데[* 위치에 따라 리더이기도 하다.] 다른 폭도들은 모두 이름이 무장단체로 나오지만 이들은 보직 이름을 갖고 있다는 데서 특별함을 알 수 있다. 사냥꾼은 샷건이라서 피통만 크지 안 무섭지만 기관총사수는 엄청난 속도로 탄환을 들이부어 맞았을 때의 위험은 자동소총을 아득히 능가하고 수류탄도 까 던진다. 저널 진행 중에 이들을 골라 잡아야하는 일이 많고 특히 [[파머스마트]] [[어설트]]에서는 기관총사수 수십명이 뭉쳐있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맞기 시작하면 그냥 끝이다. 스토리상 주인공이 [[오디우스]]를 사살한 후 해산되었어야 하는데 잔당이랍시고 예전과 똑같은 밀도로 남아있다... * 소속 인물 * [[오디우스]] (리더) * [[이터널시티2/기타 등장인물|올렉]][*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살려줄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. 올렉의 전투력은 일반 권총폭도와 비슷한 수준] [[분류:이터널시티2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