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상품적재용 깔판 == [[파일:external/media.moddb.com/parrryrt.jpg]] '''Pallet''', [[물류센터]]나 [[공장]] 같은 곳에서 사람들이 완성된 제품을 차곡차곡 쌓아 놓으면 이후 [[지게차]] 혹은 핸드파렛트[* 작기(Jack器), 자키라고도 불린다. 영어로는 Hand pallet truck, manual (hand) pallet jack 등으로 불리는 듯하다.]로 한번에 들어 기계나 차량에 실어 목적지로 보내는 용도로 쓰인다. 현장에서는 빠레트[* 주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부른다.]나 [[팔레트]], 심지어 팰릿[* 외래어 표기법에 근거한 표기이다.]으로도 부르지만 '''[[한국산업표준]]에서 파렛트로 정했기에''' 이를 준수하는 물류 관련 홍보나 교재 책자에서는 파렛트로 통일해 서술하고 있다. 한국에서는 1,100mm x 1,100mm 및 1,200mm x 1,000mm 규격의 파렛트가 많이 쓰이고 있다. 재질은 여러번 쓸 수 있는 플라스틱과 일회성인 목재가 대부분이다. 목재 파렛트는 첫 사용 순간부터 무게로 인한 부서짐이 발생 하여 주변에 목재 가루를 남기며 폐기 비용이 발생한다. 목재 파렛트는 가끔 인테리어용으로 쓰일 때가 있지만, 실 목재 파렛트는 워낙에 마감이 안 된 (생) 나무인지라 중고나 새 것으로 구입해도 직접 마감을 다시 하거나 가구용으로 마감 된 목재를 재단 해다가 직접 DIY로 만들어서 쓰는 경우도 많다. 디자인 적 모티브만 따온 정도이다. [youtube(ZMVTDjsPzxE)] '''의외로 무겁다.''' 가벼운 제품군에 한해 얇지만 가벼운 [[https://youtu.be/Rxt6q7mJauE|종이 파렛트]][* 물을 머금으면 쉽게 찢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목재처럼 일회성으로 쓰인다.] 및 시트형 파렛트도 쓰이기도 한다.[* 물론 줄어든 파렛트 부피만큼 더 적재하고 운송할 수 있는 장점이야 있겠지만 [[https://youtu.be/2FWCQWcyhRE|푸쉬 풀이라는 전용 지게차]]가 필요한데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[[물류센터]] 특성상 내구성은 플라스틱보다 못하다.] 물품이 이동할때 같이 이동하는 파렛트의 특성상 이동시 전표로 상호간에 파렛트를 주거나 받았다는 증거를 남긴다. 혹은 납품 한 파렛트 수량만큼 빈 파렛트를 가져 가기도 한다. 용달차인 경우 파렛트를 반환 하기 위해 이동 횟수가 늘기 때문에 전표로 대체 하는 걸로 추정된다. (항공기에 탑재되는 파렛트는 [[ULD]] 문서 참조) === 관련 문서 === * [[지게차]] * [[로지스]] * [[LogisALL]] == 물감을 짜서 사용하기 위한 미술도구의 하나 == * [[팔레트]] 문서 참조. == 에로게 상표 == * [[파렛트(게임 브랜드)]] 문서 참조.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