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하급 튜너 몬스터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30102_1.jp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파란 눈의 무녀'''||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青, ruby=あお)]き[ruby(眼, ruby=め)]の[ruby(巫女, ruby=みこ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Priestess with Eyes of Blue'''|| ||<-5><:> [[싱크로 소환/튜너|튜너]]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1 || [[유희왕/속성|빛]] || [[마법사족]] || 0 || 0 || ||<-5>"파란 눈의 무녀"의 ①②의 효과는 1턴에 1번, 어느 쪽이든 1개밖에 사용할 수 없다.[br]①: 필드의 앞면 표시의 이 카드가 효과의 대상이 되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. 자신 필드의 효과 몬스터 1장을 골라 묘지로 보내고, 덱에서 "푸른 눈" 몬스터를 2장까지 패에 넣는다(같은 이름의 카드는 1장까지).[br]②: 이 카드가 묘지에 존재할 경우, 자신 필드의 "푸른 눈"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. 그 몬스터를 주인의 덱으로 되돌리고, 이 카드를 묘지에서 특수 소환한다.|| [[V점프]] 동봉으로 나온 푸른 눈의 백룡 계열의 새로운 튜너. [[파란 눈의 소녀]]와 모든 능력치가 일치하며, 외양도 유사하여 모티브는 마찬가지로 [[키사라(유희왕)|이 사람]]으로 추정된다. '''최초로 [[푸른 눈]]을 카드군화 시킨 카드'''로, 파란 눈 중에서 유일하게 소환이 아니라 서치 효과를 지닌 카드. 그 대신인지 1장이 아니라 2장을 서치한다. [[붉은 눈(유희왕)|붉은 눈]]과는 달리 카드군으로 엮이지 못했던 푸른 눈이 이 카드 덕분에 하나의 카드군으로 엮이게 되었다. 기본적으로 스탯이 파란 눈의 소녀와 동일하여 비슷한 방법으로 서치가 가능하며, 튜너이기에 [[하늘빛 눈의 은룡]] 등의 싱크로 소환에 이용할 수도 있다. ①의 효과는 자신이 효과 대상이 되었을 때 자신 필드의 효과 몬스터 1장을 골라 묘지로 보내 덱에서 푸른 눈 몬스터를 2장까지 서치하는 [[유발즉시 효과]]. 대개 코스트로는 자기 자신도 가능하기에 카드 효과 대상이 된 자신을 릴리스 하여 새크리파이스 이스케이프용으로 사용할 것이다. 다만 상대가 바보가 아닌 이상 이 카드의 효과를 뻔히 알면서도 효과 대상으로 할리는 없으며, 곧바로 강력한 백룡을 불러주는 소녀와는 달리 이 카드는 대상이 돼도 덱에서 서치만 해주기에 그 상황을 모면할 수가 없어 소녀와는 달리 상대가 거리낌 없이 효과 대상으로 해서 치워버릴수도 있고 공격 대상이 되었을때의 효과도 전혀 없기에 소녀처럼 상대를 압박하는 용으로 쓸 수도 없다. 따라서 이 카드를 쓰려면 자신의 카드로 대상 지정을 해야 할텐데 이것도 이 카드 자체의 효과를 쓰기 위해선 따로 묘지로 보낼 카드가 필요한데다 대상 지정 카드까지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에서 애매하다. 특히 이미 전부터 있던 [[드래곤 자각의 선율]]은 이 효과 쓰임새를 더더욱 애메하게 만든다. 메인 덱에 들어가는 '''푸른 눈'''은 [[하얀 영룡]], [[푸른 눈의 솔리드 드래곤]], [[딥 오브 푸른 눈]]을 제외하면 모두 '드래곤 자각의 선율'의 서치 범위에 들어간다. 심지어 드래곤 자각의 선율은 같은 이름은 1장밖에 안된다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좀 더 유연한 서치가 가능하다. 무녀 + 필드에 무녀를 부르기 위한 일반 소환권 + 무녀를 지정할 카드 + 무녀의 코스트로 쓸 카드(단, 무녀 본인을 쓰는 것도 가능)이라는 조건이 필요한 무녀에 비해 선율은 선율 + 패 코스트 아무거나 1장이라 사용 조건 또한 훨씬 간단한 편에다가 [[전설의 백석|두]] [[태고의 백석|백석]]을 필드에 소환 할 필요도 없이 쉽게 패에서 버릴 수 있게 해준다. 결국 무녀가 선율보다 나은 것은 [[하얀 영룡]]과 [[푸른 눈의 솔리드 드래곤]], [[딥 오브 푸른 눈]]을 서치할 수 있다는 점 단 하나인데, 슬프게도 이 셋은 모든 푸른 눈 중에서 패에 넣을 이유가 전혀 없는 푸른 눈이다[* [[툰|푸른 눈의 툰 드래곤]], [[Sin 푸른 눈의 백룡]], [[푸른 눈의 빛룡]], [[푸른 눈의 아백룡]], [[푸른 눈의 카오스 MAX 드래곤]], [[푸른 눈의 카오스 드래곤]]은 전부 패에서 소환해줘야하며 푸른 눈의 백룡은 푸른 눈의 아백룡을 특수 소환하기위해 패에 잡혀줘야 하지만 이들 셋은 전혀 아니다.]. 오히려 [[파란 눈의 현사]]나 [[태고의 백석]]으로 덱에서 바로 특수 소환하거나 바로 묘지로 덤핑하고 소생시키는 식으로 써먹기 때문에 서치를 하는게 오히려 손해다. 차라리 파란 눈을 서치할 수 있다면 현사와 연계해서 푸른 눈을 덱에서 부를수라도 있었겠지만.. ②의 효과는 자신 필드의 푸른 눈 몬스터를 덱으로 되돌려 자신을 소생시키는 [[기동효과]]. 마찬가지로 기껏 꺼내놓은 푸른 눈을 되돌리며 이 카드를 되살리기엔 역시나 미묘하다. 물론 덱에 푸른 눈 카드가 다 빠져서 [[전설의 백석]]이나 [[태고의 백석]], [[빛의 영당]]을 쓰기 위해서 억지로 덱으로 되돌리게 할 수 있지만, 비효율적인건 마찬가지. 그마나 쓸만한 경우는 [[하얀 영룡]]을 되돌리고 현사의 효과로 다시 불러와 상대의 마법 / 함정을 제외하는 정도다. 파란 눈의 소녀가 같이 있다면 추가로 푸른 눈의 백룡을 1장 더 부를 수 있고 되살린 파란 눈의 무녀와 하얀 영룡 또는 푸른 눈의 백룡으로 [[푸른 눈의 정령룡]]이나 [[하늘빛 눈의 은룡]]의 싱크로 소환까지 노릴 수 있다. 수록된 [[V점프]]에 따르면 '[[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|극장판 '유희왕']] 연동 기획'으로 나온 카드 중 첫번째로, '푸른 눈' 부활 전설의 시작이 되는 카드라고 한다. 이어서 [[푸른 눈의 아백룡]]과 [[푸른 눈의 쌍폭렬룡]]이 소개되었다. 거의 모든 카드의 일러스트가 잘 뽑힌 파란눈 시리즈답게 벽안, [[누님]], [[거유]]의 속성이 드러나는 일러스트가 예쁘게 뽑혔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샤이닝 빅토리즈]] || SHVI-KR084 || [[슈퍼 레어]][br][[시크릿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수록 || || V 점프 2016년 1월 특대호 프로모 || VJMP-JP110 || [[울트라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|| [[샤이닝 빅토리즈|Shining Victories]] || SHVI-EN097 || [[슈퍼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수록 || == 관련 문서 == * [[푸른 눈]] * [[파란 눈의 소녀]] [[분류:유희왕/OCG/마법사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