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하위 문서, top1=파라스 아테네/캡슐파이터)] [include(틀:기동전사 Z 건담 모빌슈트)]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800><table bordercolor=#64a666><table bgcolor=#64a666><rowbgcolor=white><width=30%> [[파일:PMX-001 파라스 아테네 전면 설정화.jpg|width=100%]] ||<width=30%> [[파일:PMX-001 파라스 아테네 후면 설정화.jpg|width=100%]] ||<width=40%> [[파일:PMX-001 파라스 아테네 완전무장 설정화.jpg|width=100%]] || ||<rowcolor=white> 전면 || 후면 || 완전 무장 상태 || ||<-3> '''{{{#white PMX-001 Palace Athene}}}''' || [목차] == 개요 == [[기동전사 Z 건담]]에 등장하는 [[모빌슈트]] == 제원 == ||<-2><table bordercolor=#64a666><colbgcolor=#64a666><colcolor=white> 형식번호 ||<colbgcolor=white,black>PMX-001 || ||<-2> 기체명칭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0]] 파라스 아테네[br]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 パラス・アテネ[br]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0]] Palace Athene || ||<-2> 기체형식 ||시작형 중무장형 모빌슈트 || ||<-2> 제작 ||[[쥬피트리스]] || ||<-2> 소속 ||[[티탄즈]] || ||<-2> 배치 ||UC. 0087 || ||<-2> 조종 ||흉부에 위치한 전방위 모니터 / 리니어 시트 콕피트에 파일럿 1명 || ||<|2> 높이 ||<colbgcolor=#64a666><colcolor=white> 전고 ||27.4 m || || 두부고 ||21.6 m || ||<|3> 중량 || 건조 ||65.0 t || || 전비 ||80.0 t (완전 무장 시 91.5 t) || || 질량비 ||1.40 || ||<-2> 장갑 ||[[건다리움 합금]] || ||<-2> 동력원 ||초소형 미노프스키 핵융합 엔진 || ||<-2> 출력 ||1,790 kW || ||<-2> 추력 ||스러스터 38,500 kg, 29,500 kg × 2[br]자세 제어 버니어 x 15[br]최대 가속 1.22 G (전비 시 1.07 G) || ||<-2> 센서 감지 ||10,100 m || ||<|2> 무장 || 고정 ||메가 빔 포 x 2 (완부)[br]확산 빔 포 x 4 (어깨)[br]무버블 실드 x 2 (백팩) || || 옵션 ||대형 미사일 x 8 (무버블 실드 장착)[br]2연장 빔 건 (그레네이트 런처에 탑재)[br]실드 (5연발 소형 미사일 런처 x 8, 빔 사벨 x 2 탑재) || ||<-2> 탑승 파일럿 ||[[레코아 론도]] || ||<-2> 메카닉 디자이너 ||[[나가노 마모루]] || == 상세 == 기체 이름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의 지혜의 여신 [[아테나]]의 또다른 이름인 팔라스 아테네. 메카 디자이너는 [[Z 건담]], [[건담 MK-2]] 등을 디자인 한 후지타 카즈미. [[레코아 론도]]의 전용기. 레코아는 한 때 [[에우고]] 소속의 스파이로 [[팝티머스 시로코]]의 기함 쥬피트리스에 잠입했는데 당시 건조 중이던 팔라스 아테네를 본 것이 본 기체의 최초 등장이다. 이후 레코아가 [[티탄즈]]로 넘어가면서 시로코에게서 전용기로 지급받았으며 [[그리프스 전역]] 후반까지 쓰이다가 [[에마 신]]과의 [[건담 Mk-II]]과의 혈전 끝에 격파된다. 고출력 대화력을 자랑하는 모빌슈트로 양 어깨에 확산빔 2문, 양팔에 메가 입자포, 오른팔에 2연장 대형 빔라이플, 왼팔에 장비되는 방패에 [[걍]]과 비슷한 미사일, 백팩의 무버블 쉴드에 대함 미사일 8발을 장비하는 등 완전히 움직이는 무기고이며 발 부분을 전개해서 집게처럼 쓸 수도 있다. 작중에서의 비중이 많지 않은 관계로 어떤 무장이 언제 등장했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다. 실제로 저 많은 무기가 설정상 존재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었다.[* [[https://m.blog.naver.com/ptmask/221741400401|그러한 생각을 따른 나무위키 서술로 피해를 본 사례]]] 그러나 [[도고스 기어]]를 격침시킨 전과도 있는 등 나름 활약은 했다.[* 라고는 해도 그래봤자 팀킬이다.] 하지만 2세대기만 존재하던 시점에 가변형을 가미한 3세대기의 가치를 보여준 [[멧사라]]에 비해서는 그 존재감이 큰 것은 아니었는데, 우선 당시 이만한 고출력 기체와 인상적인 화력 승부를 보여줄 보여줄 상대 자체가 없었으며, 또한 본 기체 자체도 화력을 증강한 대신 기체의 중량이 크게 증가하여, 기동성이 아주 나쁜 기체는 아니나 밸런스 측면에서는 형편없었기에 화력 지원용 기체란 인식이 강했기 때문이다. 이런 단점들이 작용하여 결국 뚜렷한 주역 기체로 올라서지는 못 했다. 그리고 최후의 전투에서 화력이나 MS의 능력에서 상대가 안되는 건담 Mk-II와 동귀어진한 것은... 중장거리 화력에서 뚜렷한 강점을 보이는 기체를 가지고 근접전을 벌인 것과 파일럿의 능력이 매우 차이가 났던 것이 원인한 듯 하다.[* 원래 에마 신은 연방군에서도 엘리트들만 모아놓은 티탄즈에서도 촉망받던 전문 모빌슈트 파일럿이지만 레코아 론드는 인원부족인 에우고에서 스파이 활동을 주로 하며 여유가 되면 MS(그것도 잉여인 메타스)도 타는 식으로 이런저런 일을 동시에 하던 인원이다. 실력 차이가 날 수 밖에...] [[보리노크 사만]]만큼 [[안습]]한 취급은 아니나 별로 좋은 취급도 받지 못 한 불운한 기체. == 모형화 == === 건프라 === ==== 구판 ==== ||<-2><table bgcolor=white,black><table bordercolor=#64a666><table width=400> [[파일:구판 1/144 파라스 아테네 박스아트.jpg|width=100%]] || ||<width=20%><colbgcolor=#64a666><colcolor=white> 스케일 || 1/144 || || 발매 || 1986년 1월 || || 가격 || 700엔 || || 리뷰 || [[http://www.dalong.net/reviews/old/zg37/zg37.htm|달롱넷 리뷰]] || 구판 키트는 무장이 일체 부속되지 않았고, 사출색도 설정화에 동떨어진 컬러라 다소 촌스러운 느낌을 낸다. ==== HGUC ==== ||<-2><table bgcolor=white,black><table bordercolor=#64a666><table width=500> [[파일:HGUC 파라스 아테네 박스아트.jpg|width=100%]] || ||<width=20%><colbgcolor=#64a666><colcolor=white> 등급 || [[하이 그레이드|High Grade Universal Century]] || || 스케일 || 1/144 || || 발매 || 2006년 2월 25일 || || 가격 || 1,800엔 || || 리뷰 || [[http://www.dalong.net/reviews/hg/h60/h60_p.htm|달롱넷 리뷰]] /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8UcvLO1O3_8|건담홀릭 리뷰]] || HGUC는 구판 키트에 비해 월등히 좋아진 품질로 상품화되었다. 색분할의 경우, 잘 되어 있는 편이지만 큰 면적의 스티커가 다수 사용되고 있다. 구판과 달리 모든 무장이 부속되었다. 발매 시기를 고려했을 때 준수하다. 제타 팬들은 비주류 기체가 모형화가 되었다는 점 자체에 점수를 주는 편이다. 파라스 아테네 자체의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원작 재현도 및 떡대가 이 키트의 장점이라고 할 만하다. == 게임에서의 파라스 아테네 == === [[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]]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파라스 아테네/캡슐파이터)] [[분류:우주세기/모빌슈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