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마리아님이 보고 계셔/발매 목록)] ||<-2><rowbgcolor=#ffffff><tablebordercolor=#adcfff><tablewidth=300><table align=right> [[파일:파라솔을 쓰고서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adc9ff><width=30%> '''{{{#white 부제}}}''' ||<bgcolor=#ffffff> 파라솔을 쓰고서 [br] パラソルをさして || ||<bgcolor=#adc9ff> '''{{{#white 발매}}}''' ||<bgcolor=#ffffff>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0]] 2005년 10월 15일 [br] 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 2002년 7월 1일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레이니 블루]]에서 빚어진 [[후쿠자와 유미]], [[오가사와라 사치코]] 자매의 갈등이 해소되는 일종의 "해답편". 작품 전반부에서 여러 차례 강조되었던 바 있듯, 사치코와 유미 자매의 관계는 외부에서 보기에는 동생인 유미가 사치코에게 기대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상을 들여다 보면 사치코가 유미를 더 의지하고, 필요로 하는 것처럼 묘사된다. 이 같은 두 사람의 관계성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이다. 또한 이런 두 사람의 관계 및 서로 간의 신뢰에 관하여 주인공인 [[후쿠자와 유미]]가 정확하게 깨닫게 되는 에피소드로서, 이 에피소드를 기점으로 사실상 후쿠자와 유미 캐릭터는 크게 성장한다. 후쿠자와 유미는 [[파라솔을 쓰고서]] 에피소드 전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이 에피소드 전까지는 사소한 것에 불안해 하고 질투를 느끼며, 열등감에 시달리는 캐릭터였지만, 이후 에피소드에서는 이런 모습에서 상당 부분 벗어나게 된다. [[오가사와라 사치코]]에게는 언니인 [[미즈노 요코]]나 동기생인 [[하세쿠라 레이]] 등 다양한 인간관계가 있지만 가장 힘든 순간에 찾고 의지하는 것은 [[후쿠자와 유미]]라는 것이 에피소드 막바지에 밝혀지게 된다. [[사토 세이]]의 주변인물인 [[카토 케이]]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도 했다. == 일러스트 == ||<rowbgcolor=#ffffff><table 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 [[파일:MM_v11_004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MM_v11_005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MM_v11_029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MM_v11_051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MM_v11_079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MM_v11_101.jpg|width=100%]] || ||<rowbgcolor=#ffffff> [[파일:MM_v11_117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MM_v11_139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MM_v11_159.jpg|width=100%]] || [[파일:MM_v11_171.jpg|width=100%]] || || || == 기타 == [[에로망가 선생]]에서 [[진노 메구미]]가 라이트 노벨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책을 빌리러 오는 장면에서 [[이즈미 마사무네]]가 "마리미테 전권을 <파라솔을 쓰고서>만 빼고 빌려주자"고 하자 [[이즈미 사기리]]가 "어떻게 그런 [[레이니 블루#s-3|악마같은 생각을]]"이라 한다. 그 정도로 작품 내에서 중요한 에피소드. [[분류:마리아님이 보고 계셔]][[분류:마리아님이 보고 계셔/단행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