~~[[물타기]]~~ [목차] == 해양 스포츠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서핑)] 해양 레저 [[스포츠]]의 일종. [[서핑]]이라고도 한다. == 스포츠의 응원 방법 == 관중석에 앉은 사람들이 끝에서 끝까지 [[방사형|우와아아아아아앙]]하며 일어났다 앉는다. 순서대로 마치 파도가 치는 것처럼 일어나고 앉는 것이 중요하다. 하는 사람들은 모르지만,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좀 장관이다. 파도타기를 최초로 선보인 곳이 [[1981년]] [[워싱턴 허스키스]] 미식축구 경기중이라고 하는데, 원래는 재미없는 플레이에 대한 야유성 퍼포먼스로 시작된 것이었다. 해외에선 멕시칸 웨이브(Mexican Wave)라고 하는데, [[1986 FIFA 월드컵 멕시코]]를 통해 전 세계로 퍼졌기 때문이라고 한다. 한국에서는 경기 중 홈팀에 유리한 방향으로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 하며 [[KBO 리그]] 경기장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고[* 항구도시인 [[부산광역시]]와 [[인천광역시]]를 연고로 하는 [[롯데 자이언츠]]와 [[SK 와이번스]]는 파도타기 응원을 시작할 때 뱃고동 효과음을 낸다.] [[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]] 경기가 열릴 때, 혹은 [[슈퍼매치]] 등 [[K리그]] 인기 경기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.[* [[붉은악마]] 서포터스가 북을 치며 '워어어~' 하는 구호를 반복적으로 넣는다. K리그의 경우 [[FC 서울]] 홈인 [[서울월드컵경기장]]에서 2019년 6월 16일 슈퍼매치때 마지막으로 있었고, 그 이후로는 [[코로나19]] 크리(...)]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하거나 응원단장에 의해 시작되며 한바퀴~두바퀴 정도 순회하다 자연스럽게 끊긴다. 특히 [[롯데 자이언츠]] 홈경기가 열리는 [[사직 야구장]]의 파도타기 응원 장면이 매우 장관이다. ~~하지만 앉았다 일어섰다 벌 설 때 이거 하면 계속 다시 하라고 그런다.~~ == [[주식]]용어 == [[주식시장]]에서 거래되는 주식들은 '''아무 이유 없이''' 갑자기 솟구쳤다가 제자리로 돌아갈 때가 있는데, 이때 주식을 매매해서 차익을 챙기는 것을 말한다. 말이면 쉬울 것 같지만 '''매우 어려우며,'''[* 애초에 이 주식이 파도타기로 솟구치는 건지 어떤 재료에 의해 솟구치는 건지 구분하기 힘들기 때문.] 이로 인해 차익을 남기는 것은 더 어렵다.[* 애초에 이런 주식들은 거래량이 적은 상태로 오르고 내려가며 주가가 내려가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에 투자시에 주의가 필요하다.] [[단타]]매매, 그 중에서도 특히 [[데이트레이딩]]의 일종이며, [[인터넷]]에서는 파도타기 전문 커뮤니티들이 있지만 수익률은 '''신통찮다.'''[* 대부분 번 것을 다음 주식에 고대로 반납하거나 예측을 쉽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.] == 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인 [[파도타기(포켓몬스터)|파도타기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파도타기(포켓몬스터))] == [[싸이월드]] 용어 == 싸이월드가 한참 유행했을 때 만들어진 신조어~~지금은 사어~~로 일촌[* 지금으로 따지면 페이스북 친구.]의 일촌(또는 그 이상)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것을 파도타기라고 했다.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