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파일:external/vignette4.wikia.nocookie.net/T02200559_0580147512537961759.jpg|width=120]] [목차] == 개요 == [[폭룡전대 아바레인저]]의 [[안타고니스트]]. 배우는 사쿠라이 에리[* 1977년 10월 17일생]. 한국판 성우는 [[김선혜]](투니버스 TV판), [[장경희]](대원방송 극장판). == 작중 행적 == [[사명체 에볼리안|파괴의 사도]]. [[암흑의 사도 가일톤]]의 여동생이다. 2화에서 첫 등장. 아바레인저 3인에게 패배한 [[암흑의 사도 가일톤|가일톤]]에게 잔소리를 한다. 이후 [[암흑의 사도 가일톤|가일톤]]이 아바레인저 3인에게 또 다시 패배해 돌아오자 그를 살해한다.[*스포일러 49화의 회상에 의하면 가일톤은 잔느에게 자신의 목숨은 이제 남지 않았다며 그 전에 자신을 죽이고 암흑의 갑옷을 이어 받으라고 했고, 그 말에 잔느는 어쩔 수 없이 가일톤을 죽일 수밖에 없었다.] [[아스카(폭룡전대 아바레인저)|아스카]]를 '배신자'로 부르면서 집요하게 그의 목숨을 노리며 용인들만이 쓸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으로 아스카를 조롱하기도 한다. 아스카도 아스카대로 잔느를 만나면 마음이 심하게 흔들리면서 레지스탕스 동료이자 약혼자였던 [[마호로#s-3|마호로]]가 아닌지 끊임없이 고뇌한다. '''그리고 그의 예측은 정확했다'''. 원래는 에볼리안의 요새에 침입할 작전이었지만 에볼리안이 이를 간파해버리는 바람에 작전이 틀어저져서 마호로와 오빠 미즈호만 침투하게된다. 사실상 둘만 에볼리안 기지에 버려진 꼴이 되고 만 것이다. 그 후 [[사명신 데스모조리아]]에게 세뇌당하여 파괴의 사도 잔느라는 에볼리안의 여간부가 되고 말았다. 아스카를 배신자라고 부르면서 칼을 갈고 있던 건 그 때문. 그리고 [[사명신 데스모조리아]]의 사명인자가 들어간 아이를 출생한다. 참고로 이 아이는 연인 아스카와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라는 암시가 있는데, 그 아이는 [[여명의 사도 리제]]가 되어 [[사명체 에볼리안]]의 간부가 되었다. 하지만 그녀의 정체를 확신한 아스카가 무모하게 나서다가 암흑의 갑옷에 조종당했다가 다시 돌아올때, 그녀도 오해를 풀고 세뇌에서 벗어나서 다시 마호로로 돌아온다. 그 뒤 [[공룡카레]]에서 닭살행각도 연출해주지만, 결국 40화에서 다시 에볼리안으로 돌아가게된다. 물론 이때는 자신을 되찾은 상태였기에 [[야츠덴와니]]한테 에볼리안의 작전을 슬쩍 흘러주는 등, 아스카 일행의 정보통이 되지만 리제의 의심을 사게 되었고, 47화에서 [[사명신 데스모조리아]]에게 납치되나 49화에서 [[사명체 에볼리안]]과의 최종 결전 때 아바레인저 일행에게 구출된다. 이후 최종화인 50화에서 아바레인저 일행이 최종 보스인 [[사명신 데스모조리아]]를 쓰러뜨려 [[사명체 에볼리안]]과의 싸움을 끝낸 뒤, 다시 용인으로 환생한 리제에게 '''미코토'''라는 이름을 붙이고 아스카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간다. 작중에서 아스카와 잔느(마호로)의 관계는 [[조인전대 제트맨]]에서 [[텐도 류]]와 [[마리아(조인전대 제트맨)|마리아]](리에)의 관계와 매우 유사하다. 그러나 류와 마리아의 관계가 마리아의 죽음으로 끝난 반면 아스카와 잔느는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는 차이가 있다. == 틀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슈퍼전대 시리즈의 여간부)] [[분류:폭룡전대 아바레인저/등장인물]] [[분류:슈퍼전대 시리즈의 악의 조직 간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