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||<width=350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Tim_Tams.jpg|width=100%]] || || Timtam || [[오스트레일리아|호주]]의 Arnott사에서 만든 비스킷. [[1958년]] 처음 만들어졌다. 호주의 국민과자, 호주의 [[초코파이]]로 부르는 사람도 있다. 강한 [[단맛]]이 특징. 수입과자점에서 흔히 볼 수 있다. 국내에선 종류가 많지 않지만 본토인 호주에선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다. 통칭 [[누텔라|악마의 과자]], 마약 과자(초콜릿). 호주에서 만드는 제품과 [[인도네시아]]에서 만드는 제품이 있는데, 생산지에 따라 레시피가 다르다고 한다. 인도네시아에서 만든 것은 코코아버터와 코코아매스가 안 들어가고, 합성착향료가 들어간다. 한국 과자와 비교하면 호주제는 양은 비슷한데 질이 매우 좋고, 인도네시아제는 양이 매우 많은 편이다. 호주 대형마트에서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수십 종류의 팀탐을 살 수 있다. 종류 불문하고 공통적으로 굉장히 달다. [[누텔라]]와 유사한 팀탐 스프레드도 있는데 단맛이 누텔라 뺨칠 정도다. [[칼로리]]가 장난 아니게 높은 식품이라서 보통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은 이거 1통만 먹어도 그날 다이어트는 실패다. 호주 식품 건강 레이팅에서 5점 만점에 0.5점을 받은 과자다. 현재 [[노브랜드]]에서 팀탐과 유사한 "초코트리플 샌드"라는 제품이 출시되었다. 네덜란드 생산제품이며, 팀탐과 마찬가지로 칼로리가 매우 높고 가격은 2,480원이다.[[https://newstream.kr/posts/1452072|링크]] 아래에 나온 방법으로 똑같이 먹을 수도 있다. == 팀탐 슬램 == [youtube(IAqFZBMdFuc)] [[파일:external/solangefrancois.files.wordpress.com/timtam.jpg]] Tim Tam Slam 팀탐을 먹는 유명한 방법 중 하나. 방법은 다음과 같다. 1. 팀탐 한조각을 꺼내서 대각선 모서리를 살짝 먹고 빨대처럼 만든다. 2. 커피나 우유 등이 담긴 컵에 이 팀탐을 꽂는다.[* 커피는 달지 않은 게 좋다. [[에스프레소]] 같은 것을 추천한다.] 3. 빨대처럼 빨아들이면서 마신다. 4. 내부가 촉촉해진 팀탐을 먹는다. 팀탐의 단맛을 중화시켜주고, 재미도 있으며, 이 과정을 거친 팀탐은 부드러워져서 색다른 맛을 준다. 취향에 따라 빨대처럼 쓰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지만 팀탐이 내부에서 부서진다. 그리고 뜨거운 커피와 함께 팀탐이 빠르게 녹는다. 차가운 우유에서는 녹지 않는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수입과자]] * [[초콜릿]] [[분류:과자 브랜드]][[분류:초콜릿]][[분류:호주 요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