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팀 포트리스 2)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wiki.teamfortress.com/300px-Gamemode_ctf.png]] [[CTF|'''{{{+5 Capture The Flag}}}''']] [[팀 포트리스 2]]의 게임 모드.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상대방 진지의 목표물을 탈취하여 아군 진지의 목적지까지 가져오는것이 목표인 게임 모드이다. 이 CTF 모드는 [[퀘이크 1]]부터 [[팀 포트리스]], [[팀 포트리스 클래식]]까지 이어져 오던 가장 오래된 게임 모드이다. --그리고 결국 누구나 다 따라하지-- 단판제이며, 3점을 먼저 얻는 팀이 승리한다. 제한시간 없음. == 서류 가방 == 전작의 깃발의 역할을 하는 맵상의 오브젝트이다. 흔히 생각하는 서류 가방처럼 생겼으며 각 팀의 소유물의 경우 각 팀 색상을 띄고 있고. 중립 정보원의 경우 하얀색을 띄고 있다. 기본적으로 상대편의 서류가방에 다가가면 자신이 해당 서류가방을 들 수 있고 서류가방을 들면 플레이어 등 뒤쪽에 서류가방을 매고있는 모습으로 나온다. 또한 운송중인 서류가방은 종이가 한장씩 뚝뚝 떨어지는 효과가 나온다. 들고있는 서류가방 버리기(기본설정 L) 버튼을 누르거나 운송중 사망할 시, 리스폰 방 등의 서류가방을 들고 들어갈 수 없는 장소로 이동 시 서류가방은 그자리에 떨어지게 된다. 이상태로는 1분의 제한시간이 주어지고 이틈에 다른 플레이어가 들지 않으면 제자리로 위치가 초기화된다. 이걸 든 상태에선 봉크! 원자맛 음료, 변장 도구 등이 봉인된다. 또한 특수한 예로 로켓 점프 장치[* [[로켓 점프]]를 연습하기 위해 고안된 아이템으로, 모든 것이 로켓 발사기와 성능이 같지만 '''데미지가 0이다.''']와 점착 점프 장치는 순전히 기동력만을 제공하는, 애초에 그러기 위해 만들어진 아이템이므로 이 아이템들을 장착한 상태로는 서류 가방을 들 수 없다. 더불어서 무적 상태[* 메디건의 우버차지도 있지만 넉백에 밀리지 않고 반무적 상태로 만드는 응급조치의 우버도 포함된다.]에서는 가방 탈취가 불가능 하고 가방 탈취 도중에는 시전자인 메딕만 우버 효과를 받고 가방을 든 대상은 우버 효과를 못받는다. == 문제점 == [youtube(VLKz7K6GEGA)] 위 영상에서 지적한 CTF의 문제점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. * 게임 입문자(특히 스나이퍼와 엔지니어)들이 [[캠핑(게임)|캠핑]]이라는 나쁜 습관을 들이게 된다. * 게임에 시간 제한이 없어서 플레이어들의 수비적인 플레이를 유도한다. * 한번 탈취된 서류가방이 본진으로 돌아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플레이어들이 분산되는데, 특히 [[팀 포트리스 2/경쟁전|경쟁전]]에서 그 정도가 심화된다. [[팀 포트리스 클래식|전작]]에서 매우 인기많던 모드였던 CTF가 팀포2에서는 맵들과 각 병과 간 밸런스 문제 등으로 인하여 비선호 모드가 되었다. 가장 큰 문제로 꼽히는 것은 깃발의 전달 위치이다. 전작의 ctf는 깃발 생성 위치와 배달하는 위치가 전혀 달랐다. 예를 [[2Fort]]로 설명하자면 상대 깃발을 탈취했다면 발코니까지만 가져와도 되는 것이었으나 팀포2에서는 다시 아군의 깃발이 놓여 있는 곳까지 와야 한다는 점, 그리고 전체적으로 공식 깃발 탈취전 맵들에 [[엔지니어(팀 포트리스 2)|엔지니어]]의 농사를 세울 자릿터가 지나치게 많다. 이 때문에 깃발 하나 가져오는 것조차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게 됨으로서 경기가 지루하게 전개된다는 것이다. 그나마 빠른 진행이 가능했던 맵 ctf_sawmill이 캐주얼 로테이션에서 삭제된 것으로 보아 밸브에서도 팀포2의 깃발 탈취전의 느린 게임 양상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 == 맵 == * [[2Fort]] * 2Fort Invasion * [[Well(팀 포트리스)|Well]] * [[Turbine]] * [[Sawmill]] * [[Double Cross]] * [[Landfall]] [include(틀:팀포2 공식 맵/깃발 탈취전)] [[분류:팀 포트리스 2/게임 모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