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Clatrotitan andersoni.jpg|width=250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티타노프테라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Titanoptera''' Sharov, 1968|| ||<|5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|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절지동물문(Arthropoda)|| ||[[강]]||||||곤충강(Insecta)|| ||[[목]]||||||†티타노프테라목(Titanoptera)|| ||<-5><:><#FF9966> [[과]] || ||<-5>본문 참조|| [[파일:Gigatitan vugaris.jpg|width=500]] 기가티탄속(''Gigatitan'')의 불가리스종(''G. vulgaris'')의 복원도 == 개요 == [[중생대]] [[트라이아스기]]에 생존한 육식성 [[곤충]] 분류군을 가리키는 명칭으로, '거대한 날개'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. == 상세 == 그 이름에 걸맞게 곤충치고는 몸집이 거대한 종이 많았는데, 그 중에서도 [[중앙아시아]] [[키르기스스탄]]에서 발견된 기가티탄이라는 녀석들의 경우 날개를 쫙 펴면 무려 35cm에 육박하는 덩치를 자랑했다. 먹이를 움켜쥐는데 사용했을 것으로 보이는 가시가 달린 앞다리가 발달해있어 전체적인 생김새는 [[사마귀]]를 연상시키지만, 사실은 현생 [[메뚜기목]]과 더 가까운 관계에 있다.[* 사마귀 계통 곤충들은 이후 [[백악기]] 초기에야 등장했다.] 뒷다리가 발달하지 않아 메뚜기처럼 뛰어오르지는 못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대신 긴 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, 가까운 포식성 친척들처럼 이 녀석 또한 주로 자기보다 작은 곤충이나 [[양서류]], [[파충류]] 등을 잡아먹었을 것으로 보인다. 앞날개 부분에는 세로로 홈이 파여진 돌출부가 있는데, 이는 마찰음을 발생시키는 기관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. == 종류 == * †메소티탄과(Mesotitanidae) * †메소티탄속(Mesotitan) * †메소티타노데스속(Mesotitanodes) * †데이노티탄속(Deinotitan) * †프로토티탄속(Prototitan) * †울트라티탄속(Ultratitan) * †클라트로티탄속(Clatrotitan) * †파라티탄과(Paratitanidae) * †파라티탄속(Paratitan) * †기가티탄과(Gigatitanidae) * †기가티탄속(Gigatitan) * †나노티탄속(Nanotitan) * †오오티탄속(Ootitan) == 기타 == [[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]] 2화에 잠시 등장하는데, 닿아라 나의 목소리라며 깨애액거리며 노래를 부르거나, 신입 뉴비라며 나대다가 3컷만에 은퇴한다... [[전지적 독자 시점(웹툰)]] 37화에 등장한다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티타노프테라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