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모 안테로 코티펠토(Timo Antero Kotipelto) [[파일:external/sstatic.naver.net/20071011142159198098682.jpg]] [[파일:1257899550965_f.jpg]] [[핀란드]]의 [[파워 메탈]]밴드 [[스트라토바리우스]]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, 밴드가 결성 된지 20년이 넘은 [[레알]]아저씨 밴드이고, 마찬가지로 코티펠토 또한 40대의 아저씨이다([[흠좀무]]). 스트라토바리우스에의 가입은 밴드의 4번째 앨범, '''Fourth Dimension'''을 녹음 할 때 오디션을 통해 하였으며, 이후 기타리스트 [[티모 톨키]]가 밴드에서 탈퇴함에 따라 밴드에서 가장 오래 된 멤버가 되었다(오오 티모씨 권력세습 오오). 다른 [[헤비 메탈]] 밴드와는 달리, 보컬이 초고음 위주의 클린 보컬을 구사하는 밴드로 유명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거의 유일무이 하다고 할 수 있는 위인이다. 과거 잠깐 보컬 역을 맡았던 밴드 설립자이자 전 드러머였던 투오모 라실라와 전 기타리스트 티모 톨키의 보컬은 심히 듣기 괴로운 보이스였다고 하는 평가가 있다. 티모 톨키의 보컬은 첫 앨범 Fright Night에서부터 세번째 앨범 Dreamspace까지 들을 수 있다.[* 티모 톨키는 가창력 자체가 부족하지는 않았지만 표현력이나 음색 자체가 메탈과 어울리지 않았다. 상기한 Dreamspace의 타이틀 곡은 러닝타임 8분이 넘는 대곡인데, 음역대가 갑자기 올라가는 구간을 멋지게 소화하는 톨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. 물론 코티펠토의 청아한 음색에 비하면 다소 답답한 느낌을 준다.] '''특유의 날카롭고도 깔끔한 보컬링'''으로 파워 메탈 계에선 꽤나 이름을 날렸는데, 여타의 파워 메탈 보컬리스트들이 찢어지는 두성 초고음을 구사하는 것과는 달리 청아한 고음을 들려준다. 그와 같이 음악을 하는 키보디스트 [[옌스 요한슨]]과 드러머 [[요르그 미하일]] 또한 이전부터 이른바 [[네임드]] 아티스트 였다(참고로, 이 세 사람이 모인 직후 스트라토바리우스는 4번에 걸친 앨범 대박행진을 하는 기록을 남겼다.). 보컬리스트의 역할은 물론이고 프론트맨으로서 보여주는 무대위의 쇼맨십도 상당한 편. 그러나 실제 성격은 굉장히 수줍은 편이라 한다. 반면 [[요르그 미하일]]은 저먼 메탈씬에 속해 있는 사람답게 록스타(!)로서의 자부심과 파이팅을 중시하던 터라, 그가 처음 밴드에 가입했을때 문화 충돌로 인해 몇 주간 사이가 서먹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.[* 나중에 투어 끝나고 서로 보드카 몇 잔 마시면서 대취한 결과 금방 친구가 되었다고. ~~역시 북구인~~] 사족으로, 어릴 때 부모님께 생일 선물로 드럼 세트를 받았단다. 그래서 치는데 재미 없어서 헬싱키 재즈 스쿨에 들어가 노래를 배웠다고 한다(본격 약속된 브르주아 보컬). 여하튼, 파워 메탈계에 큰 획을 그은 스트라토바리우스, 그리고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보컬(근데 팬들은 키보드를 치는 요한슨이 스트라토의 핵심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.)인 그는.. 요즘 나잇살 때문인지 목 상태가 말이 아니다. 사실 원래 목에 스크래치가 잘 나는 타입이라 앨범 판 목소리와 라이브에서의 목소리의 기복이 크긴한데, 이번 Polaris Live 2009는 정말 듣는 팬으로 하여금 [[fuck]]!! [[나의 아스카는 그렇지 않아|나의 코티펠토 형님은 이렇지 않아!]]를 외치게 만들었다(...) (...) 하지만, 11년 1월에 발매된 13집 Elysium에선 전작 polaris보다 더 젊어진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다! [* 사실, 앞서 말하였듯이 코티펠토의 보컬 스타일 자체가 목 상태의 기복이 심하다보니 장기간 중노도동을 고사 해야하는 라이브 투어에선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게 정상이다.] ~~이거 뭐야 무서워~~ ~~설마 아스트로 [[티모(리그 오브 레전드)|티모]]는 아니겠지.~~ 라이브 최고의 실력을 가진 자료는 2005~6 년까지가 마지노선. ~~그 다음부터는 나의 코티펠토 형님이 이럴리가.....!!~~ ~~아니 잘 생각해봐 너의 코티펠토 형님은 그전부터 원래 그랬어~~ [* 2013년 내한때 팬클럽 카페에서 주최한 밴드 단체 회식자리에서 한 팬이 고음을 어떻게 그렇게 잘낼수 있나고 물어봤는데 기계가 다 해준다고 대답했다.(......)] 하지만 2015년 들어, 코티펠토의 인터뷰에 따르면, 톨키 시절 무리한 고음역의 두성 창법을, 톨키 탈퇴 후에 반음 내린 중저음역의 흉성 위주로 바꾸면서, 라이브 실력이 전성기에 가깝게 회복되었다고 한다.([[http://bravewords.com/news/stratovarius-vocalist-timo-kotipelto-on-eternal-album-i-am-very-satisfied-with-my-performance-audio|#]])[* 사실 코티펠토의 인터뷰들에 따르면, 그의 기량이 저하된 데 두 가지 이유가 있다. 첫 번째는 그가 솔로 앨범 Coldness를 낸 기념으로 한 인터뷰에서 나오는데 2003년부터 2007년까지의 스트라토바리우스 내 불협화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술로 풀었다는 것이고([[http://www.rockunited.com/kotipelto.htm|#]]), 두 번째는 주석을 단 항목의 기량이 회복되었다는 인터뷰에서 스스로 언급했다시피 2010년의 식중독(구토 증세가 주 원인인 듯함)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된 적이 있다는 것이다. ][* 특히 2003년부터의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불화는 코티펠토 입장에서 위험천만한 시기였던 것으로 추정되는데, 보컬 역량이 향상된 반면 술로 스트레스를 풀었던 만큼 목 건강을 좋게 유지하기 힘들었을 것이다. 2010년까지 보컬 역량을 유지해서 다행이었지 만약 제대로 유지해지 못했다면 당시 티모 톨키를 중심으로 퍼진 불화가 심해진 것과 동시에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미래가 암울했을지도 모른다.] --그래서인지 2016년에 역량이 떨어진 [[소나타 악티카]]의 보컬 토니 카코는 거의 영구까임권급으로 까이게 되었다 안습--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1IU56ykx5NQ|2003년엔 Find Your Own Voice 를 라이브로 소화하는 동영상자료까지 존재한다!]] 2009년 소나타 악티카의 전임 기타리스트였던 야니 리마타이넨과 프로젝트 밴드인 cain's offering을 결성했고 2015년 5월 두번째 앨범을 낸 상태이다. 해외 반응은 매우 호의적. 팬들은 오히려 cain's offering의 아기자기한 맛을 좋아하기도 하는데, 콘서트 일정은 상대적으로 빈약한 편이다. 야니의 설명으로는 밴드 멤버들끼리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다.[* 결성 당시부터 핀란드 파워메탈 드림팀을 연상시킬 정도로 멤버 구성이 대단했다. 그런데 키보디스트 미코 하르킨이 탈퇴하여 새로 들어온 양반이 [[옌스 요한슨|이상한 스웨덴 아저씨]].....멤버 중에 두명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메인 멤버라는 것이다. ~~게다가 나이도 많다.~~] [[분류:핀란드 남가수]][[분류:메탈 보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