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코세르테르의 용술사/등장인물]] [목차] == [[코세르테르의 용술사]]의 등장인물 == 전대 풍룡술사 [[에카테리나]]의 셋째용. 활달하고 다소 가벼운 성격으로, 에카테리나로부터 졸업한 뒤에도 제대로 거취를 정하지 않은 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아웃도어형 니트짓을 일삼았다. 이를 보다 못한 [[시오리아]]가 반강제적으로 정령우체국 집배원 자리에 꽂아 넣었고, 담당지를 마족 마을로 옮기게 된 [[윌프]]의 후임으로 [[코세르테르]] 담당 집배원이 된다. 가벼운 성격이지만 몰아붙여지면 약해지는 면이 있는지, 라루카와 [[엘리제]]에게 추궁당하자 기세에 눌려 윌프의 업무상 비밀을 까발리는 사고를 쳤다. 라루카의 암룡술 폭주라는 대단한 후폭풍은 덤. 그리고는 --키잡형 연인--아끼는 여동생에게 마음고생을 시킨 죄로 [[윌프|선배]]에게 대차게 까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