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:/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warhammer40k/images/a/a1/Tyrannofex_battle.png?width=400]] * 영국의 [[SF]] [[미니어처 게임]] [[Warhammer 40,000]]에 등장하는 외계 종족 [[타이라니드]]의 생물종 중 하나. 두드러지게 강력한 화력을 쏟아뱉는 강력한 괴수이다. [목차] == 설정 == 티라노펙스가 오직 파괴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. 이는 가장 처절한 전장에 대비하여 창조된 괴물이다. 수십겹의 융제 가능한 키틴 갑옷을 두르고 세 쌍의 묵직한 다리로 지탱되는 이 괴물은 강철로 만들어졌거나 재래식 기술로 만든 그 어떤 전차에 비교해도 결고 꿀리지 않는다. 티라노펙스는 살아있는 요새 수준의 장갑을 갖춘데다 매우 끈질기며, 가지고 있는 무기는 적의 가장 강력한 전차보다 더더욱 파괴적이며 수도 더 많다. 두터운 키틴 껍데기 사이에 있는 가시 뭉치 발사관은 티라노펙스에게 가공할만한 대보병 화력을 제공한다. 더더욱 끔찍한 사실은 이 괴물안에는 여러가지 산란실이 있다는 것인데, 이 산란실 안에는 티라노펙스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멍청한 적을 날려버릴 수 있는 흉악한 괴물들이 자리잡고 있다. 허나 티라노펙스의 주무기는 몸에 달라붙어 하나가 된, [[바이오 타이탄]]보다 작은 생명체가 사용하는 무기중 가장 크고 강력한 대포다. 이 무기는 개체마다 다르지만, 모두 다 타이라니드 기술의 정점이며 기괴한 만큼 효율적이다. 티라노펙스는 덩치가 크기 때문에 둔한데다가 적이 강력한 무기들을 다 헤쳐내고 근접전을 벌일 경우 패할 우려가 있다. 허나 [[하이브 마인드]]도 이 사실을 까먹지는 않고 있다. 만약 티라노펙스가 위협에 처하면 이 괴물은 스트레스 [[페로몬]]을 내뿜는데, 이 페로몬은 다른 타이라니드 생명체들을 끌어당겨 티라노펙스가 근접전에 유리한 다른 타이라니드 생명체의 도움없이 혼자서 싸우는 일을 방지한다. 갑자기 출현한 적이 티라노펙스에 의해 짓밟히거나 [[호마건트]]의 칼질에 썰리거나, [[터마건트]]의 플레시보어러에 의해 벌집이 되면 티라노펙스는 다시금 적을 강력한 화력으로 날려 버릴 것이다.- 그게 바로 이 괴물의 존재 이유이기 때문이다. [[분류:Warhammer 40,000/타이라니드]][[분류:Warhammer 40,000/유닛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