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Tweety.svg.png]] >'''"방금 야옹이를 본 것 같아.(I tot I taw a putty tat.)"'''[* I thought I saw a pussy cat 이라는 뜻으로 재능방송판에서는 '''"실베스터를 본 것 같아요."'''] [목차] == 개요 == 그래니가 기르는 [[카나리아]]. 속눈썹 있는 디자인과 목소리 때문에 착각하기 쉽지만 '''수컷'''이다. 원판 기준으로 작위적일 정도로 혀 짧은 발음을 사용한다.[* Pussy Cat을 Putty Tat이라고 발음한다던가.] 첫 출연은 1942년 11월 21일 개봉된 'a tale of two kitties'편에서부터로 초기 디자인은 로버트 크렘펫[* 본명은 밥 크렘펫이지만, 타이틀 카드에선 로버트 클렘펫으로 나왔다.]이 그렸지만, 정식 디자인은 프리츠 프리랭이 그렸다. 겉모습은 무척 귀여운 아기 새이지만, 실베스터의 입장과 그의 팬들 입장에선 절대 트위티를 착한 캐릭터로 바라보지 않는다. 실제로 트위티가 하는 행동에서 쉽게 [[속이 검다|속이 검은]] 면들을 찾 아볼수 있다.[* 사실 몇몇 고양이나 실베스터를 골탕먹이고 나서 미소를 짓는 경우도 제법 있다.] 그리고 1944년 개봉된 'birdy and the beast' 편에서는 한 고양이가 자신을 노리려 하자 여러번 골탕먹인 다음 끝내 처치하는데 이때 '나는 매번 이런 방식으로 고양이를 처치하지'라는 대사를 읆조린다.(...) 한국판 성우는 [[TBC]]판 [[이선영(성우)|이선영]], [[KBS]]판 [[정경애]], [[스페이스 잼]], 카툰 네트워크(투니버스) '''[[이현선]]''', [[루니 툰 : 백 인 액션]]에선 [[송연희]], 카툰 네트워크 코리아판 [[송정희]], 재능방송판 및 루니툰 : 벅스 버니와 대피 덕에서는 [[문남숙]]. 전부 다 여자지만, 미국 원판은 초대 '''[[멜 블랭크]]''' 이래로 제프 버그먼과 밥 보건, 조 알라스키, 에릭 골드버그, [[빌리 웨스트]], 새뮤얼 빈센트, 그레이그 버슨 등등 '''전부 남자다.''' 한국의 경우 [[이현선]] 성우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07년 은퇴하면서 다른 후배 여자 성우들이 맡고 있다. [[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]]에서도 잠깐 나와 자기 둥지가 있는 국기 게양대에 매달린 에디를 떨어뜨리는데 "손가락이 5개네? 어디보자, 하나를 떨어뜨리니 4개,하나를 떨어뜨리니 3개...이렇게 노래부르듯이 손가락을 하나씩 떨어뜨리게 하여 추락시킨다(...). == 여담 == * [[타이니 툰]]에 등장하는 후계자 스위티 버드는 핑크색 암컷 카나리아인데, 하라구로와 성질 더러운 점은 훨씬 강화되었지만 역으로 가해자(=작중의 실질적 피해자)가 되는 경우까지 늘었다. 과거에 카툰네트워크 영문사이트에 공개됐던 플래시 게임에서는 좀비로 부활해서 실베스터를 공격하기도 했다. * 초기 디자인은 몸 색깔이 발과 같은 귤색이었으나 누드씬과 흡사하다는 이유로 노란색으로 변경되었다. 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i2Y-XlLcRMU|1951년 발표된 I tawt taw a puddy tat이란 음반도 있다.]] * [[마법소녀 티클]]이라는 일본 애니에도 나온 적이 있다. 무단이 아니고 정식. *[[아이유]]의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이다. [[분류:루니 툰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