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카트라이더 프로 팀, rd1=TriplePerfect)] [목차] == 3의 배수를 뜻하는 [[튜플]] == triple 트리플은 통상적으로 볼 때 3개, 3배를 뜻하는 [[튜플]]이며, 3가지, 3중주, 3중, [[트리오]] 등의 유의어가 존재한다. * [[포커]]의 족보 중 하나로 같은 숫자의 카드 3개를 갖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. * [[야구]]에서 3루타를 트리플 이라고 부르며, [[삼중살]]은 트리플 플레이라고 부른다. == [[MBC]]의 수목 [[드라마]] == [Include(틀:MBC 수목 미니시리즈(2006~2010))] ||||||<:><tablealign=center><table width=500><#0174DF> '''MBC 수목 미니시리즈: 트리플''' || ||||||<:>[[파일:movie-phinf.pstatic.net/20111223_40/1324598534238z3VPG_JPEG/movie_image.jpg|width=100%]]|| ||||<:><#ffff00>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국내등급]]''' ||<#ffff00> '''15세 이상 시청가능''' || ||||<:> 방송 시간 || [[수요일]], [[목요일]] 밤 09:55 ~ 11:05 || ||||<:> 방송 기간 || [[2009년]] [[6월 11일]] ~ [[2009년]] [[7월 30일]] || ||||<:> 방송 횟수 || 16부작 || ||||<:> 장르 || 드라마 || ||||<:> 채널 || [[문화방송|[[파일:mbc.png|width=50]]]] || ||||<:> 제작사 || [[문화방송|[[파일:mbc.png|width=50]]]] 자체제작 || ||||<:> 연출 || 이윤정 || ||||<:> 극본 || 이정아, 오수진 || ||||<:> 출연자 || [[이정재]], [[민효린]], [[이하나]], [br] [[이선균]], [[윤계상]], [[송중기]] 外 || ||||<:> 링크 || [[http://www.imbc.com/broad/tv/drama/triple/|공식 홈페이지]] || [youtube(cW4ydCN6gJQ)] ~~본격 스타 전략강의 하는 드라마.~~ 주연 배우 : [[이정재]], [[민효린]], [[이하나]], [[이선균]], [[윤계상]], [[송중기]] [[문화방송|MBC]]에서 방영했던 [[수목 드라마]]. 우리나라 드라마 사상 두 번째로 [[피겨 스케이팅]]을 소재로 했다. 원래 드라마가 방영될 당시에는 최초로 피겨 스케이팅을 다룬 드라마라는 선전이 있었지만 [[OBS|경인TV]]에서 방송된 "거위의 꿈"이 피겨 스케이팅을 다룬 최초의 국내 드라마이기 때문에 엄밀하게는 잘못된 선전이었다. 거위의 꿈이 알려지지 않은 건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만 방영된 탓이라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다는 사람들이 대다수[* 이보다 앞서 2008년에 [[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08040236147|올리브 나인이 "질 수 없다"라는 제목으로 국내 최초의 피겨 드라마를 제작하겠다고 밝혔으나]], 무산되어 [[흑역사]]가 되었다.](...). --참고로, 이 드라마도 [[막장 드라마]]이다.-- --[[민효린]]의 팬이라면 절대 보지 말 것을 추천한다. [[트라우마]]가 생길 수도 있다...-- 아무래도 [[김연아]]의 선전 등으로 피겨 스케이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을 반영해서 만들어진 드라마로 [[캐스팅은 좋았다|캐스팅은 나름 화려한 편이다]]. 오랫만에 TV 드라마에 복귀한 이정재나 인기를 얻고 있던 이선균, 이하나, 민효린 등의 캐스팅만 봐도... 특히 당시에는 주목을 못 받았지만 나중에는 인기 배우로 성장한 [[윤계상]][* 물론 배우 커리어 한정. 윤계상은 이미 [[god(아이돌)|god]]라는 아이돌 가수로 유명한 연예인이였다.]이나 [[송중기]][* 숏트랙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출신이다.]의 초기작이다. 하지만 [[시청률]]은 썩 좋지 못했다. 다른 경쟁자들인 [[한국방송공사|KBS]]의 [[그저 바라보다가]]와 [[SBS]]의 [[시티홀]] 등도 모두 그렇게 높은 시청률들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. 후속작으로는 [[괴작]]이었던 [[혼(드라마)|혼]]이 이어졌다.[* 아예 19금 딱지를 달고 나온 장르물로 실험적 시도가 가득했던 괴작소리를 듣기에는 나름 괜찮은 드라마였다. --어디까지나-- 작가가 바뀌기 전까지는...] [[분류:MBC 드라마]][[분류:수목 드라마]][[분류:2009년 드라마]][[분류:동음이의어/ㅌ]][[분류:스포츠 드라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