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acy Strauss 드라마 [[히어로즈(드라마)|히어로즈]]의 등장인물.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인 인물로, 시즌 3에 처음 등장했다. 배우는 [[앨리 라터]]. 즉, 니키 샌더스의 배우와 동일하며, 설정상 [[니키 샌더스/제시카 샌더스|니키 샌더스]]의 [[쌍둥이]] 자매다. 능력은 냉동. 몸과 접촉한 것을 급속도로 얼릴 수 있으며, [[인간]] 정도는 몇 초도 안돼서 얼릴 수 있다. 심지어 금속도 얼려 깨트릴 수 있는듯. 그러나 본인의 육체에 얼음에 대한 내성은 없다. 능력이 각성하면서 인생이 지대로 꼬인 여자. 처음 등장시에는 정치 상담가로서 꽤 유능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여주지만, 능력이 각성하면서 모든게 다 날라갔다. 본래 꽤 선량한 성격이었던 것 같지만 정치계에 들어가면서 조금 성격이 이기적으로 변했다고 한다. 작중에도 꽤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. 첫 능력 각성시에 그녀를 끈질기게 쫒아다니던 신문기자를 실수로 얼려 죽였으며, 그 때문에 죄책감을 느껴 자살도 시도하나 [[네이슨 페트렐리|네이슨]]에게 구출된다. 그 후로 네이슨과 썸싱이 생기나, 네이슨은... 볼륨 4에서 단코에게 붙잡혀 히터로 고문당했다. 그 후로 반란군(즉 조카 [[마이카]])을 잡을 미끼로서 풀려나게 되고, 그녀도 그 사실을 알고 반란군을 팔아넘겨 자유를 얻으려고 했다. 그러나 막상 반란군을 보게되니 자기 조카 초딩애라 차마 팔아넘기지 못하고 [[마이카]]를 도망치게 하려다 능력을 무리하게 사용하는데, 이때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하게 된다. 본래 손이 닿은 것만을 얼려버리는 능력이었으나, 접촉하지 않고도 전신에서 강력한 냉기를 뿜어내 꽤 넓은 범위의 공간을 전부 얼려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. 꽤 많은 특수부대원을들 얼리면서 본인도 얼어붙고, 단코에게 총을 맞아 얼어붙은 상태로 산산조각나서 사망...하는 듯 했으나 불륨 4 결말에 돌아왔다. 시즌 4(볼륨 5)가 시작한 시점에서는 자기의 인생을 송두리째 날려버린 자들에게 복수를 암약하는 중. 능력도 더 발전하게 되었는데, 시즌3(볼륨 3,4)에서는 단순하게 상대방을 얼리는 능력이었지만, 죽음에서 돌아온 시즌 4부터는 녹아서 '물'의 능력을 얻게 됐다. 얼음조각이 된 상태에서 단코에 의해 산산조각난 후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었다고. 작중 등장한 묘사로는 1. 온 몸이 물로 이루어져있다.(물리공격이 전혀 먹히지 않는다) 2. 물로 변한 상태에서도 의지를 가지고 있다.(어디든 침입 가능) 3. 본인 몸이 변한 물 뿐 아니라 그 이외의 물도 조정이 가능하다.(양도 제한이 없는듯) 4. 기존의 얼음 능력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. --그래픽노블에서는 아이스 미사일을 시전하기까지 한다.-- 볼륨 5에서는 초반에 살짝 나오고 공기 상태를 유지하다가 막판 완전 잊혀졌을 때 등장하여 꽤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낸다. [[분류:히어로즈(드라마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