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데이어스 엑스 시리즈/등장인물]] [[파일:external/img3.wikia.nocookie.net/DXTracerTong.jpg|height=450]] [[데이어스 엑스]]에서의 모습 [[파일:external/img3.wikia.nocookie.net/Tracertong-2027.png|width=400]] [[데이어스 엑스: 휴먼 레볼루션]]에서의 모습 [[데이어스 엑스]]의 등장인물. [[홍콩]]의 [[삼합회]]인 루미너스 패스의 지하에 붙어살면서 [[MJ12]]의 음모로부터 홍콩을 막아내고 있다. 이 게임에서 몇 안되는 선한 인물. [[JC 덴튼]]의 홍콩에서의 제대로 된 첫 미션[* 사실 맨 처음 주어지는 미션은 Versalife 옥상에서 탈출하는 것이다.]은 이 남자를 찾아내, 작동까지 8시간 남은 JC의 킬스위치를 해제하는 것이다. 통을 만나려면 먼저 두 삼합회 파벌의 갈등문제를 해결해야 한다. 루미너스 패스의 지도자인 퀵 고든이 "[[폴 덴튼]]과 니가 똑같이 행동하리란 보장이 없다"며 통을 만나는 대가로 [[셔틀]]질을 시키기 때문이다. 과정이 어찌되었건 [[드래곤 투스]]를 입수하는 순간, 갑툭튀해서 '''"당신의 머리속에 든 이 재밌는 장치를 통해 당신의 여정을 보고 있었소"''' 라며 자기 위치를 가르쳐준다. 그리고 그 본진에서 일단 킬스위치를 해제시켜준 뒤, '''같은 건물로 2번 연속이나 셔틀질을 시킨다.''' 그것도 내부에 [[MJ12]] 병사들이 바글거리는 [[버서라이프]] 비밀 연구소로! 삭제된 내용에 따르면 원래는 JC를 죽일 계획이었고, 남아서 JC를 설득해보겠다는 [[주안 레베데프]]를 뜯어말리려고 했다. 이 사람이 조금만 더 적극적이었다면 데이어스 엑스의 스토리는 크게 달라졌을 것이다. ~~그냥 레베데프가 비행기 타게만 했어도 JC가 고생 덜 했다~~[* 레베데프는 통이 암브로시아를 양산할수 있도록 샘플을 가져다주기로 했다. 하지만 그는 도망치는 대신 남아서 JC를 설득했고, 결국 암브로시아는 JC가 직접 입수(설계도만)하게 된다.] [[Area 51(데이어스 엑스)|Area 51]]에서는 JC에게 아퀴나스 네트워크를 파괴해 세상을 [[기술독재]]에서 벗어나게 해서 인류를 해방[* 말이 해방이지 전세계의 통신망을 증발시키는 것이다. [[밥 페이지]]가 인류 발전의 역사를 한방에 날려버릴 생각이냐며 말릴 정도로 위험한 방법.]시키자고 --인류는 새출발하는거야아~-- 부추겼으나, 그 후속작인 인비저블 워에서는 [[알렉스 덴튼]]에게 "그땐 내가 어리석었다"며 JC의 계획을 돕고 있었다. [[데이어스 엑스: 휴먼 레볼루션]]에서도 등장한다. 지역 삼합회인 하베스터의 지도자 [[통시홍]]의 아들(!)로서, 특유의 하얀 옷도 그때부터 입었던 모양이다. 아버지의 사업방식~~장기매매~~를 거부하고 [[데이어스 엑스|홍콩으로 가겠다고]]하는 중이며, 벨타워의 특수 감시목록에 포함되어 있다. 프리오더 특전인 Tong's Rescue 미션에서 짤막하게나마 직접 만나볼 수 있는데, 가출 비슷하게 '''[[벨타워]] 용병들에게 체포를 자청'''해서 갇혀 지내고 있다. 여기서 [[아담 젠슨|아담]]은 철없는 통에게 충고 한 마디를 해 주는데, 이 충고는 시간이 지나 그대로 JC에게 돌아간다. 헹샤 항구에서 '''10초 폭탄'''을 작동시킨 뒤에도 짧게 나타나서[* 아담도 그게 폭탄인걸 알고 작동은 시켰지만 작동 후 어느 정도 여유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'''카운트다운 10초'''가 떡 하니 떠서 바로 당황하고 --욕을 하며-- 창문을 부수고 탈출한다.] , 아담에게 약올리듯이 손을 흔들어주고는(...) ''The Tracer'' 라고 써있는 보트를 타고 사라진다. 통의 폭탄은 아담 이전에 아들이 도망치는걸 돕기 위한 장치였던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