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 [[유희왕/OCG]]의 일반 함정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51769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트랜스미션 기어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変則, ruby=トランスミッション)]ギア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Transmission Gear'''|| |||| 일반 함정 || ||||①: 자신 몬스터가 상대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시에 발동할 수 있다. 상대 플레이어와 [[가위바위보]]를 실행한다. 무승부일 경우는 [[가위바위보]]를 다시 한다. 진 플레이어는 그 전투를 실행하는 자신 몬스터를 뒷면 표시로 제외해야 한다.|| 몬스터끼리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시에 [[가위바위보]]를 실행하고, 진 플레이어의 몬스터를 뒷면 표시로 제외하는 효과를 가진 일반 함정. [[유희왕/OCG]] 최초로 플레이 도중 [[가위바위보]]를 실행하는 카드. 보통 유희왕은 선후공을 정할 때에도 가위바위보를 하지만, 플레이 도중 카드 효과로 가위바위보를 하는 건 이 카드가 처음이다. 재활용할 수단이 없도록 뒷면 표시로 제외하며, 데미지 계산시에 발동하고, 대상 비지정에, 플레이어한테 제외를 강제시키기 때문에 효과 내성도 무시할 수 있는 파격적인 제거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. 문제는 판정 방법이 가위바위보라는 운빨 요소가 강한 것이라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효과가 아니다. 그냥 사용하면 이겨봤자 1:1 교환에서 끝이며, 지면 이 카드와 자기 몬스터를 합하여 2장 만큼의 손실을 떠안게 된다. 전투에 개입할 필요가 있으며, 방해받기 쉽다는 점도 포함하면 한 번 쓰고 끝인 갬블 카드에 걸맞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 된다. 데미지 스텝 중에 효과 내성을 가지고 있는 몬스터를 운을 걸어서라도 제거하고 싶다면 채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, 그럴 일은 웬만해서는 보기 힘들 것이다. 가위바위보에 자신이 있다면 한 번 채용해보도록 하자. '변칙'이라 쓰고, 루비로 '트랜스미션'이라 읽는다. 일러스트에선 [[기아기아]]노들이 기아기아크셀에 누가 탈지 정하려고 가위바위보를 하기 전에 자신의 손을 어떻게 낼지 고민하고 있다. 바위, 가위, 보를 동시에 내는 손을 내밀까 생각하는 MK-Ⅱ가 개그 포인트. 하지만 한참 전에 나와 있던 아크셀의 일러를 보면, 여기서 MK-Ⅰ이 이겼음을 알 수 있다(...)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 국가''' || '''기타 사항''' || || [[코드 오브 더 듀얼리스트]] || COTD-KR080 || [[노멀]]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|| [[코드 오브 더 듀얼리스트|CODE OF THE DUELIST]] || COTD-JP080 || [[노멀]] || 일본 || 세계 최초 수록 || || [[코드 오브 더 듀얼리스트|Code of the Duelist]] || COTD-EN080 || [[노멀]] || 미국 || 미국 최초 수록 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