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기가 트라이브]] [목차] == 개요 == [[기가 트라이브]]에 등장하는 의문의 생명체. 작품 속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게 저 4명인 [[슈베]], [[모짜]], [[차이]], [[베토]]이다. 사실 40명이 있었다고 하지만 4명 밖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 [[비셔스|이분]]에 의한 사연이 있다. 몬스터를 물리치고 사람들의 마음과 악을 정화하기 위해 캡틴이 있는 한국으로 찾아왔다. 사실 최고의 적은 ~~[[강산|강부장]]~~ 대마왕 [[비셔스]]. [[강투지|트라이브 캡틴]]에 명령을 따르고 보좌하는 도우미 같은 존재들이다. 그리고 각자가 덕목에 해당되는 단어들을 상징한다. 예를 들면 '''**의 트라이브.'''라고 하면 이 **에는 정의,지혜,인내,창의,우정,용서등등의 단어들이 올 수 있다. 평소에는 [[미니 트라이브]] 형태로 활동하며, 몬스터와 싸울 때는 [[트라이브 스톤]]의 힘으로 본 모습으로 변신해 [[트라이브 캡틴]]과 함께 싸우게 된다. 아래쪽은 트라이브가 달랑 4마리 밖에 오지 못한 이유. == 진실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실은 [[베르크]], [[래스]], [[핑]]에 의해 [[트라이브 스톤]]이 적출당해 봉인되어 있었고, 트라이브 본체는 '''[[나현빈]] 아저씨의 캡슐 토이 머신에 죄다 짱박혀 있었다.''' 그리고 베르크와 레스도 실은 트라이브의 일원이며, 이들은 원래는 선했으나, 인간의 사악함에 비뚤어져 악당이 되고만 케이스였다. 물론 후에 이 녀석들도 전부 정화해 선한 마음을 되찾아 트라이브 캡틴과 함께 싸운다. 트라이브 스톤은 후반부에 트라이브 캡틴에 의해 전부 정화당했으며, 트라이브 본체는 베르크와 래스, 핑의 활약으로 [[비셔스]]에게서 전부 되찾았으나, 왠지 모르게 다들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았고, 비셔스와의 마지막 싸움에서 극적인 순간에 다들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40마리의 단체 [[퓨리파이 댄스]]로 비셔스를 정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