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트라우마 닥.png]] Trauma-Doc, [[미니어처 게임]] [[인피니티(게임)|인피니티]]의 진영 [[판오세아니아]] 소속 지원 부대. [목차] = 배경 스토리 = [[파일:TraumaDoc 1.png]] [[판오세아니아]]의 [[군의관]]들은 작전 중에 최고의 의료 장비를 지니고 전투에 임한다. 이들의 응급구조함에는 의료시술용 생체물질과 함께 가장 끔찍한 부상이라도 놀랄만큼 빠른 시간 안에 치료할 수 있도록 인공지성을 갖춘 의료용 [[나노봇]]이 들어있다. 이에 더불어 군의관의 전자 진단 시스템은 한치의 오류조차 허용하지 않는 최첨단 장비다. 그러나 그 뛰어난 기술력에도 트라우마 닥의 절반이 넘는 사람은 여전히 민첩함과 지성, 그리고 배짱이야 말로 [[의사]]로서 가장 필요한 자질이라고 믿는다. 깨끗한 병원 침대가 아니라 지옥같은 전장 한가운데서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말이다. = 능력치 = [[파일:N4트라우마닥.png]] 구질구질한 수준인 군의관. 2판에서는 머시니스트와 함께 판오세아니아의 구멍이었다. 퓨질리어의 성능 그대로 닥터 스킬만 추가한 터라 쓸데 없이 BS만 높고 치료에 필요한 WIP은 12에 불과했던 것. 그리고 이 게임의 치료/수리 기술은 '''실패시 환자가 죽거나 오히려 피해를 입는다.''' 그래서 아군 환자는 치료 굴림을 실패해서 잡아버리고 반면에 적에겐 알보병 치고는 준수한 BS로 콤비 라이플을 갈겨서 잡는 적도 아군도 두려워하는 [[파괴신]]이라든지, '''아군살해자'''라는 등 여러 가지로 놀림감이 되었다. 그래도 3판 이후로는 큐브 착용 모델 한정 커맨드 토큰을 소모해 치료 굴림을 다시 굴릴 수 있게 되어 [[112(인피니티)|112]]보다는 사정이 나아졌다. 경쟁자인 [[구호기사단(인피니티)|구호기사 군의관]]이 WIP도 더 좋고 중보병 일괄 상향의 득을 꽤 봐서, 여유가 있다면 구호기사쪽을 대신 기용하는게 나을 수도 있다. [[성 나사로회의 치유사]]들 역시 전투력과 WIP이 높아 사용할 수 있다면 트라우마 닥 대신 투입해볼만한 대체 자산이다. [[인디고(인피니티)#s-2|인디고 비판드라]]도 일단은 경쟁자긴 하다만, 비판드라의 가성비가 매우 나쁜데다 트라우마 닥으로도 커맨드 토큰을 써서 치료 재시도가 되다 보니까 어지간한 상황에선 차라리 트라우마 닥을 쓰고 마는게 낫다. [[분류:인피니티(게임)]][[분류:판오세아니아]][[분류:네오테라 중앙군]][[분류:기사단(인피니티)]][[분류:아콘테시멘투 충격군]][[분류:스발라헤이마 동계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