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[[분류:토막글/동물]][[분류:메기목]] 메기목 퉁가리과(Amblycipitidae) 퉁가리속(''Liobagrus'') 물고기의 총칭. 2급수 이상 민물에 사는 민물고기이다. 생김새는 메기와 흡사하나 색상이 다르고, 생태분류학상으로도 메기목 이하로 다른 과로 분류된다. 동자개처럼 날카로운 지느러미를 가져 잘못 만지면 다칠 수 있다. 지느러미에 찔리면 심한 통증과 함께 피가 난다. 찔린 부위가 부어오를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. 독이 있는 건 아니지만 지느러미가 매우 날카로워서 상처가 덧나기 쉽기 때문이다. 몸 색상은 짙은 벽돌색이나 갈색을 띠고 있다. 식용으로 이용하기도 하지만 쏘가리를 낚을 때 사용하는 미끼로 더 잘 알려져 있다. 매운탕으로 먹기도 하고, 강원도 지역에서는 초장에 찍어 회로 즐기기도 한다. 충북 [[단양군]]에서는 <퉁바우>, 경남 [[기장군]]에서는 <탱고리>라고도 하는데 맑은 하천 돌틈에 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