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지파이터스]] 과거 우주의 최악에 최강의 악당 [[갈라가스]]를 호송하던 우주선이다. 탑승객은 갈라가스를 감시하는 네명의 투티무스 요원, 갈라가스 그리고 그의 절대 무기 두개였는데 그 중의 하나가 [[볼트캣]]이다.[* 나머지 하나는 밝혀지지 않았다. 아마도 무크의 무기로 추정된다.] 하지만 갈라가스의 최후의 발악에 우주선이 망가져버리고[* 또다른 설정으로는 아예 다른 우주악당들의 습격까지 받았다고 했다.] 설상가상으로 추락까지 하게 되자 이 우주선에 탑승하고 있던 네명의 투티무스 요원들은 차선책으로 봉인을 진행시켰는데 그 사이 우주선은 완전히 망가지고 갈라가스가 풀려나나 이미 진행되고 있던 봉인은 결국 그를 동결시켜 WP센터와 함께 봉인되고[* 이 사건이 [[WP센터사건]]이다.][* 하지만 웃긴건 갈라가스는 WP센터를 빠져나갔다.] 우주선은 사막 어딘가에 추락하고 마는데 이 4명의 요원이 이때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길이 없지만 노오란은 일단 붉은 안개가 주입된 상태에서 어찌어찌해서 [[메트로폴리스(지파이터스)|메트로폴리스]]로 갔고 타타르의 경우 우주선이 추락하기 전에 다운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유나에게 힘을 준 요원은 용케 우주선을 빠져나갔으나 이미 가망이 없어 숨졌고 나머지 한명은 자신의 팔찌가 WP센터에 있던걸로 보아 WP센터에서 사망한것으로 추정된다, 그리고 우주선은 사막에 깊이 파묻혔는데 2년이 지난뒤 [[십걸호]]의 일원인 람마순은 이걸 찾으려다가 끝내 실패하고 대신 [[무크 터커]]가 모래 괴물의 뱃속에서 살아나오면서 정말 '''우연히''' 발견된다. 물론 그 사이 우주선은 사막 전갈들인지 아니면 우주에서 온 전갈인지는 몰라도 전갈들 서식지가 되어 있었다.[* 하지만 무크도 본 적이 없는 전갈인걸 보면 후자가 더 맞는듯하다. 무크의 총에도 꼬리 아니면 별 타격을 입지 않는 애들이다.] 그러다가 무크가 조종실로 가서 조종해보려고 하나 되려 자폭 시스템을 작동시켜 버렸는데 사실 이미 우주선 상태는 자폭해도 이상할거 없을정도로 망가져 있었고 무크는 구사일생으로 탈출정으로 가는데 성공하나 그 사이 동료들은 그를 찾으려다가 신호를 받은 A2가 땅을 파나 작동을 멈추고 [[강린]]이 겨우 발견해서 린도 땅을 파나 변신도 풀리고 실패했지만 우주선의 충격으로 모래가 무너져 린도 우주선으로 진힙한다. 그 사이에도 우주선 상태는 심각해져서 불이 붙지 않나 방범 시스템은 망가져 있지 않나 막장이었는데[* 그나마 린의 아버지가 소방관이라 그런지 린도 이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기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린은 난데없이 발생한 화재의 유독가스에 당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.] 그렇게 탈출하기 직전 얼음을 보게되는데 그 얼음이 WP센터의 얼음과 같은걸 알고는 이 우주선 주인이 WP센터를 공격했으리라 생각하고 블랙박스를 가져가려고 조종실로 가는데 남은 시간은 단 7분인데다가 이미 변신도 풀려 고생하는데 어찌어찌해서 블랙박스를 손에 넣지만 전갈 대장과 겨루게 되고 꾀를 써서 전갈 대장을 전기로 지져버린 후 자신을 구하러 온 린과 만나고 다시 전갈 대장과도 만나나 다행히 탈출정으로 가는데 성공하고 무사히 작동시키지만[* 그런데 그 탈출정 2인승이다. 아마 2대인듯] 그 순간 우주선은 자폭하고 만다. 한편 전갈 대장도 따라붙어 린과 무크를 위기로 몰아넣지만 [[김유나(지파이터스)|유나]]에게 처치당하고 결국 무크와 린은 무사히 귀환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