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3.wikia.nocookie.net/TuchankaME2M.png]] Tuchanka 투창카 [[매스 이펙트 시리즈]]에서 등장하는 행성. 호전적인 [[크로건]]의 모성이다. 크로건은 꽤 오래 전에 핵융합 기술을 터득했지만, 전쟁을 좋아했기 때문에(...) 좋아라 1900BC경에 [[핵전쟁]]을 벌였고, 그로 인해 [[포스트 아포칼립스]]시대를 맞이하고 만다. 결국 크로건은 부족사회로 돌아가게 되었고, 투창카는 황폐화된 사막이 되어버린다. 거주지역을 제외하곤 방사능으로 뒤덮인 행성인데다가, 샐러리언들이 크로건과 첫 조우하였을 때 선물로 준 "슈라우드"가 날씨 조정을 하지 않는 곳의 평균 온도는 무려 섭씨 72도다(날씨 조정이 된 곳도 36도다). 그외에도 다른 외계인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바이러스들도 많다고 한다. 절대 끊이지 않는 부족전쟁 때문에 외계인들에게의 인식은 현재의 [[소말리아]]의 그것과 비슷하다. 게다가 매펙 시리즈의 사냥개인 크고 사나운 바렌이 투창카 출신인 것도 모자라, 시리즈에서 가장 무서운 적들 중 하나인 트레셔 모우가 바로 이 행성 출신이다. 그 외 다른 거의 모든 동물들도 어느정도 호전성을 가지고 있는데다가, 핵전쟁 이후 [[핵겨울]]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식물이 멸종했는데, 살아남은 놈들은 죄다 육식(...)을 한다고 한다. 결국 이런 지옥같은 환경이 크로건들이 그 어떤 지옥 같은 행성이라도 웬만하면 버틸 수 있는 몸을 주었다 (대부분의 독은 통하지도 않고, 심장은 2개, [[고환|불X]]은 네 개나 된다~~근데 고자다~~) 부족끼리 한창 전쟁만 하다가 [[라크나이]]에게 털리고 있던 [[시타델 평의회]] 종족들중 하나인 [[샐러리안]]이 서력 80년경에 첫 조우했고, 라크나이 전쟁에 쓸만한 병사들을 찾고 있던 그들에게 크로건의 호전성은 매력적이였다. 그리하여 우주개발기술과 매스 이펙트 기술을 전수하고 라크나이 전쟁에 투입시킨다. 라크나이 전쟁 이후 크로건 반란에선 한창 시타델 평의회를 털다가 샐러리언이 만들고 [[튜리언]]이 퍼트린 제노페이지라는 불임 바이러스로 인해 항복하고, 투창카와 근처 성역은 시타델 평의회에 의해 [[비무장지대]]가 되어버린다. [[매스 이펙트 2]]에서부터 방문할 수 있다. 매스 이펙트 2에선 작은 허브월드로 등장하고, [[모르딘 솔러스]]와 [[그런트]]의 로열티 미션을 하는 장소이다. [[매스 이펙트 3]]에선 허브월드로는 등장하진 않지만, 튜리언 프라이마크 빅투스가 주는 서브퀘스트 두개(서로 이어져있다), N7미션 하나, 그리고 메인스토리 미션 하나가 투창카에서 이뤄진다. [[분류:매스 이펙트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