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[[워크래프트 3]] [[나이트 엘프 센티널]]의 전략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0Yh-VF4jHx0&list=PLAGmKpF5L3HfN-C4C70EFsS1Q3KFf8G8N|예시]] 초반에 투워와 헌터스홀을 지은 후 꾸준히 [[여사냥꾼]]을 뽑아 초반에 끝내버리거나 멀티를 먹는 전략. 그렇기 때문에 [[프텍 러시]]가 동반되는 경우도 꽤 있다. 워를 하나만 지으면 원워 헌트리스라고 하는데 이는 전략의 하나라기 보다는 하나의 통과점으로 보는 편이 맞다. 원워 헌트리스는 대 오크전 시 로어 페이크를 줘봤자 오히려 쉐헌이 탈론 상대로 서펜트 타워 짓게 해주는 꼴이니 자제하자. 가장 오래된 전략중 하나며, 가장 강력한 전략이었다. 워3 오리지널 초창기에는 닥치고 투워에서 헌트리스만 찍으면 승이 보장될 수준. [[사나난]]의 시작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. == 상세 == 지금도 어느 종족에게 쓰던 초반엔 꽤나 위력적인 전략으로 특히 패멀을 가져가는 휴먼에게는 상당히 치명적이다. 맷집도 어느 정도 되고[* 체력이 600으로 상당하다. 아머는 언아머 타입이지만.] 특유의 바운싱 어택과 일반형 공격으로 인해 수가 좀 모이면 미디엄 아머인 피전트들이 떼로 녹아나며, 타워 타격시 수리중인 피전트에게도 피해가 계속 누적된다. 가드타워가 2~3체 정도 박히거나 워터 엘리멘탈 2렙이 좀 뽑혀야 막을 수 있는데, 요즘은 글레이브 쓰로워도 추가를 하는 경우도 있어서[* 글레이브 쓰로워는 1티어에서 나온다.] 패멀을 가져가는 휴먼 입장에서는 상당히 막기 힘든 전략이다. 헌트리스의 가격이 초반 유닛 중 상당히 비싼 축에 든다는 점을 생각해둬야 한다. 이득을 보지 못하면 테크가 늦어져 불리해질 수 있다. 독한 마음으로 공격에 임하도록. 프로텍트까지 동원하는 경우도 있다. 선영웅은 데몬 혹은 비마. 초반에 더욱 올인하자면 [[달의 여사제]], 혹은 키퍼를 뽑는다. 워든도 쓰인다. [[http://afbbs.afreeca.com:8080/app/read_ucc_bbs.cgi?szBjId=zizizi1986&nStationNo=157520&nBbsNo=11396770&nTitleNo=3587314&nRowNum=15&szSkin=&nPageNo=1|#]]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305pKNePbIc&list=PLAGmKpF5L3HfN-C4C70EFsS1Q3KFf8G8N&index=17|youtube]] --[[장재호(프로게이머)|외계인]]은 스타크래프트2를 병행하는 휴먼상대로 워든을 썼다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lPkCWNc7Vg|#]]-- 극초반 상대방에게 빈틈이 있을때도 전략을 수정해 몰아쳐 끝내는 용도로도 사용되는데, [[http://jupanda.tistory.com/171|예시(1경기)]]의 선영웅은 [[어둠 순찰자|다크 레인저]]였다. 서로의 실력이 좋을수록 2워헌트로 끝내기는 어려워서 프로간의 경기에서 2워헌트가 나오면 프로텍터 러쉬로 끝내기보다는 멀티를 먹는 것이 거의 대부분. 영웅이 나오자마자 견제를 하다가 헌트리스가 좀 모이면 2개의 워를 이용한 사냥으로 광속으로 3렙을 찍고 멀티를 먹으며 상대 본진을 공격하는 것이 포인트. 선영웅으론 나나전에선 달의 여사제[* 키퍼에 묻혀서 안 쓰는 것 뿐이다.], 휴먼/오크 상대로는 팬더[* 오크 상대로는 팬더 안 좋다고 하는데 잘 뭉치는 공중 유닛 상대로는 술불이 좋다. 단, 휴먼상대로는 맞알케를 쓴다.]가 정석이다. 나오전에선 '''투윈드탈론 반쯤 사장된 대신 주력과 동시에 동농체제 보완전략.''' 레이더와의 서로 상성이면서도 교전에서 헌트리스가 유리하다. 다만 윈라에 끊어먹히므로 본진에 프텍도 필요해지며 선영웅은 무조건 비마로 가야한다.[* 세컨이 쉐헌이거 확인하면 6렙에 궁극기 바로 안찍고 돼지와 매 위주로 무조건 간다. 데몬은 오히려 윈라 상대할때 영 좋지 않다.] 언데드 상대로는 예전에는 잘 안 쓰였으나 1.30패치로 키퍼 오브 더 그로브와 나이트 엘프의 1티어 유닛들인 아처, 헌트리스, 글레이브쓰로워가 모두 상향되면서 언데드 상대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. 초반부터 선키퍼로 멀티를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으므로 투워에서 헌트리스를 빠르게 6~7기까지 뽑아 멀티를 던지면서 헌트리스와 키퍼로 언데드 병력이 제대로 갖춰지기 전에 핀드를 끊어내거나 언데드 병력을 나오지 못하게 압박한 후 주변 사냥터를 선점해놓고 멀티가 안정화되면 바로 2티어를 올리고 2윈드를 지어 인구수 70까지 페어리 드래곤을 양산하여 뽑아놓은 헌트리스와 함께 언데드 병력을 몰아내고 멀티를 지켜 승기를 굳히는 게 핵심. 즉 현재 언나전의 투워 헌트리스는 페어리 드래곤으로 넘어가는 단계 중 하나로 바뀌었다. 같은 나이트 엘프 상대로도 현재는 꽤 쓰이는 편. 로어 유닛들이 전체적으로 하향을 먹은데 비해 헌트리스는 상향되어 2티어부터 문 글레이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므로 약해진 곰을 상대로도 싸움이 되고 드라이어드의 경우 모이기 전에 다수의 헌트리스로 끊어내거나 멀티를 파괴하는 식으로 이득을 취할 수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인 선택지 중 하나로 바뀌었다. 헌트리스의 체력을 문웰만으로는 감당하기 힘드므로 힐링샘이 있는맵이 좋다. 또 맵이 클수록 좋다. 이에 해당하는 맵이 트위스티드메도우, 시크릿밸리, 놀우드이다. 놀우드는 맵도 크고 힐링샘도 있어서 2워헌트를 사용하기에 최적의 맵. 팀플에서는 거의 나엘의 정석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. 보통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으로 견제를 하며 헌트리스를 모으며, 테크는 타지 않고 남는 돈은 팀원에게 몰아줘서 빠르게 조합을 갖추게 한 후 모은 헌트리스를 고기방패로 쓰며 한타를 한다. 언데드의 핀드 체제와 궁합이 좋다. 헌트리스와 핀드가 언홀리오라와 트루샷오라를 둘다 받아서 유닛 하나하나가 정말 강력해진다. [[분류:워크래프트 3/전략전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