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Happy Tree Friends]]의 등장인물 == [[투씨(Happy Tree Friends)|항목 참조]] == 영화 == [Include(틀:AFI 선정 100대 영화(2007년))] [[파일:external/1.bp.blogspot.com/Tootsie.jpg]] 투씨 (1982, Tootsie) '''제55회 [[아카데미 시상식]] 여우조연상 수상작 / 작품상, 남우주연상, 여우조연상, 감독상, 각본상, 주제가상, 음향상, 촬영상, 편집상 후보작''' [[더스틴 호프먼]]이 여장을 하고 나오는 영화로 흥행(2100만 달러로 만들어 북미에서 1억 77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)과 평에서도 성공한 작품. 《[[아웃 오브 아프리카]]》, 《야망의 함정》을 감독한 [[시드니 폴락]]이 감독했다.[* 호프먼은 이 영화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기 위해 여장을 한채로 폴락을 만났는데, 폴락은 호프먼인 줄 몰랐을 정도로 분장이 완벽했다고 한다.] 한국에서는 더스틴 호프만 전담 성우인 [[배한성]]이 이 인물을 맡았는데. 싱크로율이 절륜하다. [* 한국에서 여장남자 전문 성우하면 요즘은 [[이경태(성우)|이경태]]를 떠오르는데. 사실상 원조는 [[배한성]]이다. 또한 배한성은 훗날 로빈 윌리암스가 나온 [[미세스 다웃파이어]]에서도 여장남자 연기를 한다.] 배급은 [[컬럼비아 트라이스타 픽처스]]. 고집이 강해 20년넘게 단역만 전문으로 맡던 남자배우가 있다. 단역으론 벌어먹기 어려워 식당 종업원으로 주로 먹고 살게 되는데 어느 말다툼 끝에 연기자를 포기하던지 그런 고집을 버리라는 모욕을 듣는다. 그러다가 우연히 [[여장]]을 하고 오디션에 응모하게 된다. 그런데 그도 예상치못하게 여장한 모습과 여자로서 연기자로 대박을 거둬들인다. 그러다가 다른 여성 연기자를 사랑하면서~~그리고 자신을 진짜 여자로 믿은 남성의 구애도 받으며[* 이 사람과는 엉겁결에 키스까지 한다(...)]~~ 고민 끝에 연기 도중 자신이 여자가 아님을 밝히는 줄거리이다. 한국에선 1983년 9월 10일 개봉, 서울관객 25만 7천명으로 꽤 성공했다.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듬해인 1984년 3월 10일에 [[이승현(1961)|이승현]]과 [[김형곤]]이 여장하고 나오는 [[신입사원 얄개]]가 개봉하면서 표절 문제가 거세지며 신입사원 얄개가 흥행과 평에서 참패하고 묻혀지게 된다. 신입사원 얄개는 취직못해 여장하여 여성사원으로 입사한다는(김형곤은 여장하여 외국인 집안에서 베이비시터로 일하고 있다) 줄거리와 마지막에 우수사원 표창 자리에서 남자라는 걸 밝히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투씨가 개봉한 다음에 더 묻혀지게 되었다. 1991년 5월 25일 [[토요명화]]로 [[더빙]] 방영한 바 있다. 데이브 그루신이 만든 음악도 유명하다. 90년대 비디오 테이프에 자주 수록된 SKC 미디어의 광고 음악(꼬마 여자아이 얼굴이 나오고 비디오 및 오디오 테이프가 비쳐지며 나레이션이 나오던 광고)이 본 영화의 사운드 트랙인 '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ysDijvLjtcI|An Actor's Life]]'이다.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던 스티븐 비숍의 '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9AVoIROBt0|It might be you]]' 역시 유명한 곡. [[지나 데이비스]]의 사실상의 영화 데뷔작으로도 유명한데, 그녀가 180이 넘는 장신인지라 단신인 [[더스틴 호프먼|주연]]과 묘한 대조를 자아낸다. ([[https://www.alamy.de/stockfoto-tootsie-dustin-hoffman-geena-davis-104196387.html|약간 후방주의]]) 두 사람은 10년 뒤 Hero에서 다시 함께 출연한다. [[분류:미국 영화]][[분류:코미디 영화]][[분류:1982년 영화]][[분류:소니 픽처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