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대한민국 5부 축구리그인 K5리그 서울리그 참가팀, rd1=FC 투게더)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이승기와 류이호가 출연한 넷플릭스 예능, rd1=투게더(예능))] [include(틀:빙그레의 제품)] ||<bgcolor=#fffFff> [[파일:attachment/투게더/1974.jpg|width=100%]] || || [[2000년대]] 초반~[[2015년]]까지의 포장. || ||<bgcolor=#ffffff> [[파일:external/www.joseilbo.com/160222090211_kospi007.jpg|width=100%]] || || [[2016년]]부터의 포장. [[1980년대]]까지 쓰이던 옛날 포장을 [[바나나맛우유]]의 경우처럼 복각한 것이다. || || [youtube(upG0RoQN-_4)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빙그레(기업)|빙그레]]의 [[아이스크림]]. [[미국]] 퍼모스트 멕킨사와 제휴하여 1974년 한국에서 최초로 생우유를 넣은 고급아이스크림으로 출시했다. [[바닐라]]맛 투게더는 빙그레 제품 중에서 [[메로나]], [[요플레]], [[빙그레 바나나맛우유]]와 함께 가장 기본적이고 평범한 이미지의 제품이다. 이것 저것 다 집어넣거나 특이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이 아이스크림만큼 정이 가는 게 없다. 발매 당시에 어린이나 성인이었을 21세기 이후의 성인이나 노인층에서 인기가 높고, 심플한 맛을 좋아하는 일부 소비층에게도 어필을 하고 있다. 여러 사람이 함께 먹어야 해서 딱히 한 맛을 고르기 애매한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지를 수 있는 카드로 쓰이기도 한다. == 맛 == 출시해서 21세기 이전까진 [[바닐라]]맛과 [[호두]]맛 만으로 꾸준히 밀고 나갔다. 그 후 타사 아이스크림처럼 [[딸기]]나 [[초콜릿]] 등의 바리에이션이 나오게 되었지만, [[바닐라]]맛만큼의 인기를 끌지는 못한다. 이런 인기도 차이 때문에 새로 나온 맛은 대형 마트가 아니고선 찾기가 힘들다. [[호두]]맛도 타사 제품에 밀렸는지 근래 보기 힘들어졌다. 바닐라맛도 바닐라에 [[우유]]가 더해진 부드러운 식감 대신 '사각사각' 씹히는 [[얼음]] 알갱이의 식감이 느껴진다는 평가가 있다. 원본인 바닐라맛은 무난하고 호불호가 안갈리는 맛이지만 싸구려 바닐라맛이라는 얘기가 돌아서 과소평가 받는 경향이 종종 있다. 바닐라맛 아이스크림 경쟁자인[[조안나(아이스크림)]]이 원유함량이 월등히 낮았는데도 더 낮춰서 재평가 받는 중이다.(...) 제품 라인업(2019년 기준) * 474ml - 크림치즈(끼리) * 900ml - 오리지널 바닐라 * 710ml - 밀크&초콜릿, 밀크&딸기, 밀크&바나나, 밀크 & 녹차, 그라시아 쿠키 앤 크림[* 원래 용량은 750ml였다.],프럴린 & 아몬드[* 재출시 전에는 705ml였다.] * 110ml - 더블샷 바닐라, 씨솔트카라멜, 그린티라떼 * 270ml - 오리지널 바닐라 (미니어쳐) 요거트 블루베리 맛도 있다. == 양 == 원본의 용량은 900ml이다. 하지만 이런류의 제품형 아이스크림들이 다 그렇듯이 공기를 엄청 집어넣기 때문에 [[질소과자|실제용량은 훨씬 적다.]] 이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는데 [[배스킨라빈스]] 아이스크림은 냉동실에서 꺼내면 숟가락이 잘 안 들어가는데 투게더는 힘 안들여도 잘 들어간다. 이것은 우유의 함량이 적고 대신 공기 함량이 많기 때문이다. 때문에 [[질소과자|우유가 덜 들어갔다며]] 꺼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오히려 좋아한다.[* 이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히려 베스킨라빈스는 좀 딱딱하게 느껴진다고 꺼려한다. 진한 맛을 좋아하느냐? 부드러운 감촉을 좋아하느냐 취향의 차이인 셈.] 발매 42년만에 투게더 미니어처란 이름으로 110ml의 소용량 제품이 나온다고 한다.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3608028|#]] == 가격 == 2019년 정가는 6,500원이지만 인터넷이나 동네 슈퍼에서 대략 5,000~6,000원 정도의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다. 간혹 반값[[세일]]로 3~4,000원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하는 정말 [[대인배]]스러운 [[마트]]나 [[슈퍼마켓]]도 있다고 한다. 이곳저곳 복잡하긴 하지만, 평균적으로는 동네슈퍼는 4,500~5,000원[* 현금결제를 한다는 전제 하에 [[단골]]이라면 더 저렴하게 할인해줄지도 모른다.], 동네에 있는 아이스크림 할인점 4,000원, [[편의점]] 7,000원정도 된다. 편의점에서는 절대로 사먹지 말자.[* 정 편의점에서 사먹을려면 무료 쿠폰이나 할인 쿠폰이 있을 때만 하자.] 되도록이면 동네마트에서 파는 것을 먹길 권한다. 이유는 당연히 거의 두배에 달하는 가격때문. 쿠팡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하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나 기본 배송비 2,500원이 추가되며 아이스크림 특성상 드라이아이스 포장을 한다고 해도 녹아버릴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냥 동네 슈퍼에서 구매하는 편이다. 표기가격 [[희망 소비자 가격|6천원]]이 [[오픈 프라이스|8천원으로 뛰어가는 마법]]을 보여주었다. 실제로는, 유통과정에서의 후려치기 등이 존재하는지 체인형 슈퍼마켓 등에서는 반값으로 팔렸다. '권장소비자가격'이 부활하고 2013년 6월 이후로는 가격이 5000원이 됐는데, 대형 체인점을 이용하던 사람들 입장에선 그냥 1000원 오른 느낌이었다. == 광고 ==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Wz2YZn3o6X8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[[1985년]] 당시의 광고 광고에 [[송창식]]이 작곡한 몇 안되는 [[로고송|광고음악]]이 쓰인 것으로도 유명하다. 이럴 때 주로 주인공은 [[노주현]]. "엄마도 아빠도 함~께 투게더~~"하는 가사가 송창식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노래에 은근한 호소력이 있었다. == 여담 == * 오리지날 [[바닐라]]맛의 경우 말 그대로 '''평범한 맛'''이지만, 적절한 부드러움과 튀지 않는 맛 때문에 다른 부재료([[씨리얼]]이나 [[과일]], [[초코우유]], [[오레오]] 분쇄쿠키, 기타 등등)를 자유롭게 첨가([[토핑]])하여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. 또한 밀크셰이크를 만드는데 많이 쓰인다. * 밀크&딸기맛은 뚜껑이 어지간히 안 벗겨진다. [[농담]] 빼고 '''억지로 열다가 [[손가락]]이 뚜껑에 끼이는 경우가 허다할 정도.''' *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다른 그릇에다 덜어 상온에 살짝 녹인 뒤 마구 섞으면 소프트 아이스크림이랑 비슷해진다고 한다. * 과거 KFC에서 블루베리 [[팥빙수]]를 판매했을 때 맨 위에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올리기도 하였다. * 보통 카페에서 [[아포가토]]를 저렴한 가격에 파는 경우 투게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쓰는 경우가 많다. [* 고급버전은 다름 아닌 하겐다즈. 이런 경우 해당 카페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메뉴판 옆에 강조하기까지 한다] * 도쿄팡야의 메론소다에 올라가는것도 투게더다. * 개그맨 [[김수영(코미디언)|김수영]]이 투게더를 떠먹기 귀찮으니 [[전자레인지]]에 돌려서 단숨에 [[원샷]](?!)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(...). 마신 직후 [[혈당]]이 확뛰어서 위험할 뻔 했다고... * [[빙그레 바나나맛 우유]]의 자매품인 바닐라맛 우유는 투게더를 녹인 후 우유를 조금 섞은 듯한 맛이 난다. * [[빙그레 메이커]] 중 [[빙그레 메이커#s-4.3|투게더리고리]]의 모티브가 되었다. [[분류:빙과류 브랜드]][[분류:빙그레의 제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