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||<table width=350px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a335ee>{{{#!wiki style="font-size:0.8rem;" {{{#a335ee '''통찰의 로브''' }}} {{{#e39d10,#f0d517 아이템 레벨 47}}} [[착용 시 귀속]] 가슴 {{{#!wiki style="float:right;" 천}}} 방어도 165 지능 +25 정신력 +15 {{{#007200,#00ff00 사용 효과: 10초 내에 시전되는 다음 주문의 마나가 최대 500만큼 감소합니다.}}} 최소 요구 레벨: 42}}}||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]] 오리지널 당시의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/아이템 등급|영웅 등급]] 필드드롭 아이템. == 상세 == ||<table width=400px><table align=center><width=45%> [[파일:external/upload.inven.co.kr/i4012733971.jpg|width=100%]] ||<width=55%>[[파일:external/upload.inven.co.kr/i3477828485.jpg|width=100%]] || 최소 요구 레벨이 42인 것에서 알 수 있듯, 오리지널 당시에도 쓸만한 아이템은 아니었다. 하지만 이 로브가 몇백골[* 오리지널 초중반에 만렙(60)들도 백골마 타고 다니던 사람이 태반이었다. 군단 확장팩이 나온 지금은 경매장에 수만골~수십만골씩이나 한다.]이나 되는 가격으로 경매장에 올라오던 이유는 오로지 룩 때문이다. [[스타워즈]]에서 [[레아 오르가나]] 공주가 입었던 금속 비키니에서 따온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비슷한 노출도를 자랑하며 밸리댄스 의상과 닮았다는 의견도 많다. 오리지널 서비스 초창기에는 사제 기원셋 로브가 이 디자인이어서 사제 셋템을 모으는 원동력이었는데[* 정확히는 안퀴라즈 사원에서 드롭되는 전투감시병의 로브에 더 가깝다.] 어느 순간 패치로 수수한 옷이 되어버려서 피를 토하던 사제들이 꽤 많았다. [[형상변환]] 시스템 도입 이전에는 일부 성능보다 룩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은 만렙을 달고도 계속 입고 다니기도 했다. 남캐가 입을 경우엔, ~~다행히도~~ 비키니가 아니며 노출된 상체와 허벅지 라인이 사라지고 심심한 원피스로 변한다. 와우에서 캐릭터의 성별에 따라 템 디자인이 바뀌는 몇 안되는 아이템 중 하나. 여캐가 입었을 때는 상당히 화려하고 섬세한 디자인이지만 남캐가 입으면 매우 단조로운 디자인으로 변한다(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wow_new2&no=3605360|룩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블남캐에게 입혀본 결과]]). 이 형상을 재활용해서 [[안퀴라즈 폐허]] 쿠린낙스가 드롭하는 [[http://cfile26.uf.tistory.com/image/13113A3550E5316204D6A6|흐르는 모래의 예복]](분홍), 그리고 [[안퀴라즈 사원]]의 전투감시병의 로브(주황), 수호성인의 로브(옥색)[* 각각 전투감시병 살투라와 불굴의 판크리스 드롭.]의 색다른 버전들을 내놓았으며 크리/야우즈/벰이 삼두정치의 로브라는 이름으로 통찰의 로브와 완전히 동일한 룩의 방어구를 드롭한다. [[분류: 가공의 무기]][[분류: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/아이템]][[분류:월드 오브 워크래프트/오리지널]]